** 내 그리운 나라 **
꿈과 미지의 세계, 그리운 그 곳을 찾아서......

러시아+북유럽4국(덴,노,스,핀) (7)

북유럽 2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 진입, 아르바트 거리(빅토르 최 벽, 푸시킨 생가와 동상) | 러시아+북유럽4국(덴,노,스,핀)
낭만방랑자 2019.12.09 06:00
낭만방랑자님 안녕하세요?
담아 주신 사진 속에서 가본 적이 없는 멋진 이국의 풍경들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며칠간 춥다고 웅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나태해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내일 새벽에는 바닷가에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연말에 더욱더 건강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국제 부패 반대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방문과 공감 감사드립니다.
다음 한 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언제봐도 신기한건 러시아 글자지요 ㅎㅎㅎ
늘 가 보고 싶은 선망의 나라 러시아입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
건물들이 웅장하네요.
러시아가 유럽이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요.
빅토르 최, 푸시킨
볼거리도 많네요...
네.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았어요.
멋진 건물들도 많고요...
안녕하세요?바빴던 주말.일상생활로 돌아 왔습니다.
다소 피곤하고 춥더라도 시작하는 월요일 밝고.
힘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사람과 사람사이
훈훈하고 따뜻한 정이길 바랍니다.바라는것 없습니다.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고 그저 바라볼수 있다면.
감기조심하세요 한결 포근해졌습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한 나날 되시길요...
안녕하세요?어제도,오늘도 잿빛하늘.
그러나 밝은 마음이길 바랍니다.차가운 바람.
마음의 문을열고.함께해주신 우리님들.
함께 할수있어 행복합니다.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볼일이 있습니다.감기 조심하세요.옷따뜻하게 입고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는것도,도움이 됩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혼자 갔어요?
배냥도   없고, 주변도 우리나라사람 안보요
저가 배냥족이라 저는 배냥는 절데로 땅에 놓지     않아요
프랑스에 배냥두고 사진찍고오니
배냥이     없어졋어요
다행이도 다른것는 작은 백에 넣아다녀   위급한일는 모면했지요
너무 멋져요
너무부럽습니다
혼자는 무서워서 못 가요. ㅎㅎ..
부부동반이었답니다...
배낭을 잃어버린 적이 있군요.
얼마나 황당했을까~~~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잿빛하늘 오전내내 보슬비가 내리더니
한줄기 햇볕이 보입니다.살면서 고마움을 느낄때.
행복해집니다.서로서로 연결 되어있는 사람들속의 나.블로그속의 우리.
무침을 하는데, 된장이 모잘라 마트에서 구입후, 배추 겉잎을 얻었습니다.
싱싱했습니다.시레기국에 좋습니다.추운날.겨울은 겨울데로.감기 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모스크바 여행기는 지난 여행을 되새기에 충분합니다
어쩌면 이렇게 상세하게 사진이며 설명을 하셨는지 ?
차량 이동중에도 사진을 잘 담으시고 자세히 설명도 하시니 정말 신기합니다
푸시킨 동상 앞에서 인증샷을 담았는데 님께서도 그곳에서 담으셨군요
다시보는 북유럽 여행기로 제가 다시 간듯 합니다
앞으로의 여행기도 기대되는군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아르바트 거리에 갔으니
푸시킨 동상에서의 인증샷은 필수였지요. ㅎㅎ...
요절한 빅토르 최 한국계 가수의 벽 사진은 처음 봅니다.
구 아르바트 거리에 빅토르 최 벽이 잇더군요.
한국계라 더 눈길이 갔답니다...
나도 내년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여행을 해봐야겠습니다!
많은 참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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