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우표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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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실체교류 (1148)

관광인 여행 ........177. 경북 울릉군의 공암(孔岩 코끼리바위) | 관광인,  실체교류
공룡우표매니아 2019.10.19 04:00
주말밤....
잠자기엔 아까운 그런 밤이네요.
스포츠 경기를보며,
출출할때 가끔 즐겨 삶아먹는 흰 달걀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맛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즐거운 주말밤 되소서....
소중한 친구님 반갑습니다.
뭉개구름 뭉실거리는 주말.하루였습니다♡
즐거운 주말 편히쉬셨는지요♡
높고푸른 가을 하늘처럼 님의 기분도 상쾌했으면 좋겠구요.
오늘도 님의 고은글에 머물며 님의 고은 마음.
가득 담아갑니다.감사합니다.즐거운 휴일 맞이하세요...
오늘도 님의 행복을 빕니다.행복하세요.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공감합니다.
안녕하세요.~^^
휴일은 즐거워신가요.
그윽한 국화꽃향기 따라
어디든지 떠나고 싶은 가을이네요.
아름다운 가을에는 마음껏웃고
즐기면서 행복했서면
좋겠어요.~~~~
안녕하십니까요?
즐거운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울릉도 코끼리 바위의 아름다운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공감에 1표 추가하고 갑니다.
초가을 밤이 깊어갑니다.
토요일 뜻 깊게 보내셨나요.
이 밤도 아늑한 시간 되십시요.^^
매니아님 반가워요^*^
365일을 놀면서도 주말이 닦아오면 왠지 거워요
오늘은 아들네 식구와 딸이와서
잼밌는 하룰 보냈습니다
매니아님 댁에도
주말저녁 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_복실드림_
공감에 한표 드립니다.

울릉도에   코키리바위에  
그런전설이내려오고있군요
천연적을생긴바위가     주상절리  
작용으로   이런 신비한바위을만들아내엿스니  
천지조화는 정말무긍무진   신비하기만함니다
바위가 정말 코끼리 처럼 생겼네요.
전설이지만 이야기도 신비롭습니다.
점 점 쌀쌀해지는 저녁입니다.

┌─┐┌♡┐┌─┐┌♡┐┌─┐  
│白││手││도♡│週││末♡                                                                                                                  
└♡┘└─┘└─┘└─┘└─┘

.
정답고 반가운 공룡우표매니아님 안녕하세요.
휴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우리들의 마음이 소박하면
차 한잔 마시면서도
얼마든지 기쁘고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덧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편안한 밤 고운 꿈꾸시길요 ~ ^_^
오늘도 새로운 우표를 소개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룡우표매니아님!..반갑습니다..
고요너머에 가을 국화는 가지마다 별을 메달고
하루가 더르게 짧아가는 가을
크신 분의 목소리가 쏟아지는 듯 합니다.
변절기에 강녕하시옵길 바라구요,
고운 밤 아주 편한 쉼 하세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저녁 입니다
오늘 저녁에 무밖 산행이 있어 인사 드리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야 정말 코끼리 닮았네요
코끼리 바위 맞습니다
울릉도 가보고 싶어집니다
공룡우표매니아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꿀점 주무세요
가을이 물 들어 가는 10월 세째주 주말..
붉게 노을지는 석양 바라보며
보다 즐거운 행복을 꿈꾸어 봅니다.
오늘 하루도 소중한 님의 향기가 머무는곳 에서
사랑하는님과 함께 소중한 나날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는거 잊지마시구요,..ººº거암ºº♡㉧
공룡우표매니아님!!!
저무는 토요일 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기쁘게 하루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이웃님 행복하세요.
늘 건강하십시요.
반갑습니다
좋은시간되셔요
바위가 정말 코끼리를 닮았네요.
넘 신기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삶이 너무 힘들어도 내려놓을수 없는것이 삶이 아닌가싶네요.
우리의 삶은 수없이 반복되어 어제와 오늘의 삶은 같다.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이 있기에 이 버거운 삶의 짐을 내리지
못한 이유가 아닐가 합니다.
오늘도 또 다른 희망 미래를 위해 가질수도 버릴수도 없는 삶 앞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다짐하는 우리의 인생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햇살가득한 주말토요일~~~霧堰(무언)올림
메니아님은 언제나 생각나는 불친님 안녕하세요 반가습니다
사랑도 나무처럼 사계절을 타는 것일까
물오른 설레임이 연둣빛 새싹으로
가슴에 돋아나는 희망의 봄이 있고
태양을 머리에 인 잎새들이 마음껏 쏟아내는
언어들로누구나 초록의 시인이 되는
눈부신 여름이 있고열매 하나 얻기 위해 모두를 버리는
아픔으로눈물겹게 아름다운 충만의 가을이 있다

♬~♫ 오늘의 위인 이렇게 말 했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일을 하다가 실패하느니
차라리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다가
실패하는 것이 훨씬 낫다,(조지 번즈)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방가워요.
밤이 늦었네요.
주말의 하늘은 구름이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비온뒤라 공기도 상쾌하고
전형적인 가을 날 이었어요.
편한 주말 되셨는지요.
고운 밤
꿀잠허시고
휴일도 즐거이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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