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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노래성인가요 (998)

그리움은 가슴마다 - 이미자 1968 | 옛노래성인가요
벅수 2008.05.22 22:53
초가삼간, 등잔불, 물지게 등..
고향의 어린 시절     일요일이면 동네 냇가로 이웃언니, 친구들과 빨래다니던..
모든 것이 부족하고 어려웠던 시절이었지만
이웃을 어려워할 줄 알고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자 했던 그 시절이
요즘같이 어지러운 세태엔     더 더욱 그리워짐은...
내 가진 것 다 주고서라도 그 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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