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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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혜지 2017.12.31 16:47
아리랑은 언제들어도 가슴 뭉클해집니다.
특히나 외국에 나가면 아리랑을 들으면 모두가 외국자가 된답니다.
덕혜공주..
오늘 시인님의 아리랑을 읽으면서 1988년 올림픽을 우리와 함께하고 그 이듬해
사망한걸 알았답니다~
어떤시련에서도 아직까지는 의리와 믿음을저버리지 않고 옳은일에 최선을 다하는 이들이
많기에 가슴찡하게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나 일본선교활동에 힘쓰시는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
저 또한   쥐염열매 따먹다 돌아가서 하나님께 잘난척한다고 했던 농담을
이제는 기도하는 영혼으로 바뀌어지도륵 노력해야 할것 같네요..
2017년 얼마남지 않는 2시간30분여를   남겨두고
이렇게 찳은시간 아리랑을 되새겨보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017/12/31
                                                     김민정 올림^^
저는 지금 송구영신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목사님의 설교제목은 혼란하고 어려웠던 한해를 돌아보면서도 내년 한헤에도 여러가지로 어려운 한 해가 될텐데
우리가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Basic)
1. 구원의 그 은혜로 돌아가는 것
2. 영성의 기본(예배, 기도, 말씀)
3. 나에게 주신 귀한 은사를 마음껏 사용하자.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허게 하라./그가 우리에게 약속한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요한1서2:24-25)
민정자매님은 문학소녀이면서도 돈독한 신앙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일터에서 친절하게 소임을 잘 하고계시니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겁니다.
내년엔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수필도 공부하셔서 등단의 영예를 안으시길 기원해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소원하는 모든 일들이 주안에서 이루워지길 기도합니다.
이렇게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년 12월 31일 22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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