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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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므레의 상수리나무 | 편지
혜지 2019.02.16 09:25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를 읽었습니다~
2월을 껴안으며..
축복을 미리 예비해주시고..
기다림ᆢ설렘의 무지개를 그려봅니다~

그곳에서
말씀하실때
나 또한 의심이 아니라
?
의문표를 머리속에 그려보았을겁니다
믿음으로 받아
기쁨의 축배를 들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세월의 흐름속에
옳다/그르다
선/악
자로 재듯이 정확해야 하는 생활속에서

이제는 믿음을 앞세우고
아름다운 삶을 키워나가야
2월을 채워볼까 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려 합니다~~
마지막 겨울의 외투깃을 털어내는
눈이 내리고 있는데..
먼저 온 입춘에 안아주고
오늘 내리는 하얀눈에 겨울을
보내려 합니다..
꽃샘추위에 다시볼수 있을지 기대를 하면서..

마므리상수리나무 아래서
나는 축복을 받으면
의심없이 아멘 할것입니다
영혼은 기쁨으로 맞이할겁니다..

2월의 뒷자락에
건감하게 봄기운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긴 겨울 지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지난날의 고통과 아픔을 잊어버리고
잎에 가지를 물고 돌아온 비들기의 희망보게 하신 하나님을
이 봄에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를 미소짓는 소목으로 바라보고
예배가 있는 기뿐 삶으로 맞이하고 싶었고
그리고 축복받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정성어린, 격려와 희망의 답글
한편의 시처럼 다가옴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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