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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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면류관(the of righteousness) | 일상
혜지 2019.06.30 19:43
의의 면류관~
새싹을 틔운후 생명의 탄생으로 가족들에게 기쁨을 주고~
성장을 하면서 자라는 모습에 행복을 주고~
결혼을 한후 열매를 맺으면서 사랑을 만들고~


캥거루 가족이 만들어 지면서~
부모에 대한 의존이 높아지지만
혼족보다는 더 낳을듯 싶기도 하고...

인생의 절반을
동거동락하는
그리움,.
회상...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을것 같은데...
마음이 만감이 교차했을듯 싶은데 ..
그 마음은 이해..공감을 함께 할수 있을듯 싶은데요~

그래도
시인님은
한발 더 앞서서
옴부즈맨...
새로운 사업으로 100세 인생의 능선을 따라서
어느 지점에 다다라 한번쉬고..
다음 능선을 따라서 오솔길처럼 길을 가는 모습이   ..그려지빈다~

늘 현재에 최선을 하다면
미래는 준비하는자에게 기회는 주어진다 ~라는 글귀가 있듯이
늘 하나님의 날개아래서 ...
의의 면류관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으면..

우리는
아니
나는 독수리 날개아래 거하고 싶다는 표현이 더 돋보이는것 같네요~


무더운 여름
여름나기에 다들 여념이 없는데..
아름다운 면류관을 향해서
오늘도
어느 시골의 정자나무아래서
조그마한 다과상에 시원한 미숫가루와 함께
시대에 뒤떨어진 부채를 들고
남은 오후에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김   민 정 올림
믿음이 신실하신 김 민정 자매님!
주어진 일에 충실하고 고객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가정과 직장에서 인정받고, 문학소녀 처럼 사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민정씨나 저에게는 믿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믿음으로 어떠한 어려움이나 두려움도 이겨내기 위해서 기도하고있기에
믿음으로 두려움을 밀어내고
감사하며 사랑할 수 있다고 봄니다.
특히, 인생의 황혼길에 세상적인 모든 탐욕을 내려놓고 내면의 향기를 발하며 미소짖는 얼굴로
"모든 것이 선물이다."감사하며, 나누고 싶은 충동이 강렬해지며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자면, 현실적으로 나쁜 습관들을 버려야 하는데, 그게 싑지만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느 수녀님의 기도문 중에 " 그리스도의 시선에 들지 않는 일체의 것을 버리게 하소서!"라는
기도를 매일 하게됩니다.
귀한 시간 내셔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답글 주신 것 감사합니다.

                                                                                     2019. 07. 17.             김     형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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