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봉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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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색깔-예루살렘의 색깔 | 이스라엘 여행
희망봉40 2017.04.29 20:19
근로자의 날, 세계 노동자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산하가 아름다운 5월을 맞아 신박사님도 늘 건강과 행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스라엘하면 생각나는 것중에 통곡의 벽에 대한 모습이 호기심을 갖게 합니다.
수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다시 오실 예수에 대한 기다림으로 그벽에서 애통하며 기원을 한다는....
색깔이 있는 도시들...체코 .크로아티아 ..그리스등등....예루살렘도 색깔이 있는 곳이군요.
많은 나라들이 그들만이 추구하는 ...살아가는 지혜가 어우러지는 색깔들...
정착촌과 아랍인 구역의 모습들이 웬지 서글퍼 보입니다.
행복한 여행이 계속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통곡의 벽에 관해서 나중에 별도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만
통곡의 벽은 유태인들의 성지이고 기독교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이 통곡의 벽 앞에서 울며 기도하는 것은 솔로몬 왕 시절에 이곳에 세워졌던 유대의 성전이 파괴된 것을 슬퍼하며
그 안에 있는 바위위에 유대인의 성전을 다시 지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4월 28일에 귀국하였습니다만 귀국하자 마자 바빠서 포스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통곡의 벽 은 솔로몬 의 성전의 훼손을 기리기 위한 상징적 인 기념물 이지요.
히브리인 들이 믿는 교 는 기독교가 아니지요. 즐거운 여행 하셧습니까. 평안 하십시요.
성지순례 코스만 있는 줄 알았던 이스라엘에
기독교와는 관련이 없는 세계문화유산을 7개나 보고 온 것은
나름대로 큰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예루살렘   다녀오셨군요
먼곳까지   다녀오실수 있는   건강하심이 가장   큰 복이십니다
전   아직 못가본곳   선생님의 글과 사진으로   여행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옵기를 기원합니다
예루살렘에 다녀 온 것은 맞습니다만 정확히 말씀드리면 이스라엘에 다녀 온 것입니다.
예루살렘은 제 여행에서 20% 정도의 비중만을 차지했습니다.
현대의 이스라엘이 독립이후에 어떻게 주변의 적성 아랍국들의 위협속에서
국민의 행복과 풍요를 이루고 있는지 보고 오려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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