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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체(누드 예술) (20)

[스크랩] 김완선 누드 | 아름다운 여체(누드 예술)
드레곤플라이 2006.08.2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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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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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10021클럽 회원 지도자 귀하


국제10021클럽의 나아가고자 하는 지표가 ‘眞·美·愛’ 정신을 실천하는 것으로 유토피아를 만들려는 단체입니다.
따라서 회원으로 정중히 모신 대한민국의 지도자격인 인사들로 모범실천운동이 점점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에 펼쳐나가고 있으며 이를 위한 세계지도자들의 교류협력기구인 ‘국제10021클럽’을 창설하였습니다.

아쉽게도 국제 지도자를 양성하는 국제 지도자 클럽에 회원들 상호간의 교류에서 불 이익과 불 명예를 초래 할 수 있는 회원이 있어 다급히 알려드립니다.

.목표의 지향점으로 제시되는 리더의 모습으로 위대한 지도자의 통치는 남다른 학문의 달성을 촉구하고 그 비결을 제시한 일종의 성공의 지침서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지도자들의 모임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부의 성취도 진취적인 삶의 태도에서 그 지혜를발견하고 세계를 연결하는 힘의 원천이 됩니다..

귀중하고 훌륭한 취지의 모임에서 대한민국의 본을 보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다음과 같이 국제10021클럽회원중 2010년 1월13일 뉴스와 신문에 연관되어 있는 회원으로 불 명예가 의심스러운 향 후 회원들 간의 관계성에 목표 지향에 어긋 난 행위를 유발 할 수 있는 자이기에 삼가 글을 올리게 된 동기입니다.

이 재 훈-570830-1232918

Lee jea hun

집-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66-8

(주) 도일개발-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955-10월드메르디앙 306호 대표- 대표가 아닙니다

도일개발 대표 송용운 현재 북부지검 구속기소 되어있습니다.

밀고자가 임대 관리운영을 담당하는 이제훈씨로 추정되어 현재 도일개발 송회장은 공무원과 짜고 인천 남구 소재 60억원 상당의 토지를 빼돌리려고 공무원 조모 씨에게 문서 위조를 부탁했으며 범행에 연루된 전직 6~7급 구청 공무원 2명과 브로커 신모 씨도 모두 구속기소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항상 도움을 주고받고 연루된 사람이 이제훈씨 입니다.
그동안 믿고 신임하여 일을 맡겨온 송회장은 (고인이 된 송부친은 경기도 일산에서 고양예술고등학교를 설립자)교육자의 아들입니다.알산의 흙과 같은 사람이죠.

주인없는 부동산을 미끼로 던져준 것도 이제훈씨며 해결된 후 배당액을 5천만원 받는것에분노한 나머지 사소한 원한을 사고 회장을 배신한 것입니다.

이제훈씨는 학력도 없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요즘 학력없는 사람들 조차 정관을 갖으려는 각고의 노력에 비해 이재훈이란 회원은 어떤분의 추천이라 해도시야가 너무 어두운 사람은 분명하며 비리에 삶이 녹아있는 분 같기에하루빨리 국제10021클럽이 공평무사하여 회원들간에 어둠의 유혹이 있지 않기를
간곡히 바램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서울신문

[뉴스플러스] 美문서 위조 수억대 부동산 꿀꺽 사기행각

공무원, 법무사와 짜고 주인이 명확하지 않은 국내 부동산을 가로챈 일당이 검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거주확인서도 위조, 범행에 사용했다. 서울 북부지검은 미국 주 정부가 발행하는 증명서를 가짜로 꾸며 관리가 소홀한 부동산을 빼돌린 송(64)씨 등 2명과 이들을 도운 전직 공무원 2명을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법원 업무를 도운 법무사 이모(54)씨 등 2명은 불구속기소했다. 송씨 등은 소유자가 확실하지 않은 토지를 알아낸 다음 땅 주인이 미국 시민권자인 것처럼 거주확인서와 이 땅을 사들인 것처럼 매매계약서를 각각 위조해 서울 장안동, 신월동 등 3곳에서 시가 9억원 상당의 토지와 토지수용 공탁금 84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울 관악구청 전·현직 직원들은 인천의 시가 60억원 상당의 부동산이 송씨 명의로 소유권 이전된 것에 대해 국가로부터 소송을 당하자 금품을 받고 제적등본을 위조, 승소판결을 받도록 도왔다. 법무사 이씨는 법원에 공탁금을 신청할 때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 신청서를 작성해 줬다.


2010-01-14 12면

美 정부문서 위조 등 구청공무원 낀 토지사기단 6명 검거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증명서를 위조해 부동산을 빼돌린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다. 전직 구청 공무원을 뇌물로 매수하며 친일재산으로 국가에 귀속된 부동산까지 넘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북부지검은 각종 서류를 위조해 주인이 불명확하거나 관리가 소홀한 부동산을 빼돌린 혐의(사기)로 송모(64) 씨 등 4명을 구속기소하고 범행에 협조한 법무사 이모(54) 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소유지가 불분명한 토지를 대상으로 미국시민권자가 소유주인 것으로 거주확인서를 위조한 뒤 미국시민권자가 땅을 산 것처럼 매매계약서 등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지난해 3차례에 걸쳐 시가 9억원 상당의 토지 및 토지수용공탁금 84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부동산 소유자가 미국시민권자일 경우 확인이 어렵고 매매용 인감증명서가 필요 없는 등 절차가 허술하다는 점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위해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증명서를 위조할 수 있는 기계까지 구입해 범행에 사용할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이들이 같은 수법으로 부동산을 빼돌리다 미수에 그친 토지가 6만3000㎡(시가 140억원 상당)에 이른다고 전했다.

또 송씨는 2004년 3월 당시 구청 공무원 조모(59) 씨에게 문서 위조를 부탁하며 2000만원을 건네는 등 구청 공무원과 짜고 일본인 소유였던 인천 남구 소재 60억원 상당의 토지를 빼돌리려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당시 범행에 연루된 전직 6~7급 구청 공무원 2명과 브로커 신모(72) 씨도 모두 구속기소했다.

검찰 관계자는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서류까지 위조한 신종 수법으로 범행이 지능적이다. 소유자가 불명확한 토지가 거래될 경우 행정기관 등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상수 기자/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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