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단순함, 그 아름다움-by Polyvios Stylianou/(영화)글루미선데이 - andras thema | PHOTOS
lunamia 2018.05.15 12:00
우리가 소설을 읽자면 무슨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지 책의 중반부까지 읽어야
비로소 감이 잡힐때도 있죠.
등장하는 인물도 많고 과거와 현재를 뒤섞어 놓으면 책장을 앞으로 넘겨 다시 보기도 합니다.
이처럼 복잡하면 이해하기 힘들다는 말이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를 읽듯이 간결함으로 집약되어 있으면 와 닿는 느낌이나 이해가 더 강하게 전달되지 않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사진이 꼭 그러한것 같습니다.
단순 명료해야 작가의 관념이 쉽게 전달되지 않을까요?
단사진에서는 힘있게 임팩트를 실어주는 프레임 구성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적절한 컬러의 선택도 돋보이게 하는 하나의 수단이죠.
포스팅된 사진, 그리고 감성어린 글 감상 잘했습니다.

좋은날들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또 배움 주십니다 ^^*
소설 보다는 시를 읽는 마음으로 , 단순명료 하게.
프레임 구성의 중요성과 적절한 색의 선택 ...
고맙습니다.
단순한 구성, 단순한 색채 속에 무한한 생각이 담겨있는 사진이네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저녁이 내리는 길을 걸어나오면서 내가 보냈던 하루가 무채색 같은 시간들의 연속이었다는 생각에 때론 서글퍼지기도 합니다
오늘은 하늘도 무채색, 마음도 무채색, 생각들도 모두 무채색이네요.
생각이 많은 탓일까요
생각이 많은 탓 이기도 하겠지만
사실 무채색은 .... 무한함 아닐까요
그 어떤 색으로도 채워 넣을 수 있는 .... 물론 저의 생각 입니다만 *
많은 생각이 정ㅇ리 되시면
아름다움으로 그 무채색을 꼭꼭 채우세요
기원 할께요
힘내세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