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양평의 여름 향기 - 화가/장 태묵 | ARTS
lunamia 2018.08.30 15:00
8월이가고 있는시간입니다
잘계시고 있다니 반가운 마음이구요
8/26일에서야 퇴원하여 집에 있답니다

고향으로
돌아오심 언제고 환영할겁니다

언제고
품으로 오심 어머님은 받아드릴겁니다

9월
기쁨과 줄거움만 따르고 행운이 함께 하소서...
즐거운 님~~!!

9년만에 답글을 다네요
아직도 즐거운님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건
제게 정겨운 행운 입니다

고마워요 즐거운님~!!
늘~~ 언제나, 행복하시길 소원 합니다.
늘 감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살고있답니다
사랑한다하고 아이들에게 눈뜨며 잠들때까지 말과 행동으로 병행 합니다
출사가면 옆사람들이 멀그미 바라본답니다
사랑을 받은아이가 어른되어서 사랑을 줄 줄도 알거라 믿슴니다

사랑은 삶에 기본인거로 지킵니다

아~~~시간이 흘렸네요~~~
맞아요^^*

사랑을 받아본 아이가 사랑을 줄 줄도 알겠죠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
손주녀석들이 할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서
행복하고 긍정적인 성인이 되리라 믿어요

사랑은 삶의 기본 ~~!!
맞아요 ^^
진희님 돌아 오신다는 소식 들으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언제 쯤일까 기다려 집니다
8년 전 먼길 떠난 내 그리운 벗님 ....

그곳에선 아프지 않고 행복 하신가요 ?
제게 약속한 김치 볶음밥은
아직 잊지 않고 있답니다

그곳에선 외롭지 않으시길 늘 ... 기원해요.
내 그리운 벗 길섶님.
그냥 아직도 보고싶다
그대와님 .....

가슴아프다 ..
그런 고향이 있다는 것도 어찌보면 축복이죠.
언제든 돌아갈 수 있다는.....
돌아오심 글도 쓰고 밭도 일구시고
날 좋은 날엔 대청마루 처~억 누워 하늘도 보시공...
아~ 그런 날이 참말로 왔음 조오컷타
옥수도 놀러가겡~~ㅋㅋ

여긴 오늘이 하늘이 쪽빛이였어요.
햇살은 따갑지만 높은 하늘이 가을이다 싶네요.
슬슬 가을 채비를 하는지 제 마음도 약간
싱숭 생숭 우랄라 하고 있어요.ㅎㅎㅎ

진희님!
늘 옥수는 진희님 팬이라는 거 아시죠?
힘내시구 화이팅~~~~~~~
옥수님 ...

내 그리운 고향 초등학교 후배님 ...

블러그 쉬는 몇 년 동안
옥수님도 블러그 문 닫고 ...
언제나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

우리가 만났던 9년 전의 기억은 아직 또렸한데 ...
기원 할께요
옥수님 언제고 다시 만날 수 있길.
잘지낸다니^^
안심

나그네도 잘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니
문득
잘 지내고 있지 못하다는
아니겠지요?
수원 나그네님 안녕~~!!

블러그를 쉬시네요 ...
언제든 다시 돌아 오시겠죠 ?
저 처럼 ㅎㅎ

이번엔 제가 기다릴께요
언제고 돌아 오시면 만날 수 있는 여기서 ...

진희님 안녕..^^
여긴 아침저녁으로 가을기운 완연하네요...
계신곳은 어떠한지...
양평..양수리...참 그리운 곳들이죠...?

누구더라..유명한 사람..
죽을때 어영부영하다 내 이렇게 될줄 알았다..
라고 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그래도 언젠가는 돌아갈수 있다는
우리의 고향이 있다는건 아름다운 일같아요..


아름다운 진희님...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
아름다운 서하님 ~~!!

우리가 만나지 어느덫 10년이 넘었어요 ㅎㅎ
세월은 빠르게 흐르는데
모든게 변하는데
우리들 마음은 예전 그대로 여기에 ....

이 또한 행복이다 그쵸 ?
감사해요
아름다운 내 벗 되어 주셔서 ....
꼭 작은 집이여야만 되나요?
ㅎㅎ...
많이 시원해졌습니다.가을인 거죠.
행복하세요~~

키달 아찌님~~!!!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정겨운 나의 벗님 ....
키달아찌님도 지금쯤 많이 변했겠죠 ?
강산이 한번 바뀌었으니 ㅎㅎㅎ

여전히 그 느낌 그대로 여서 참 좋습니다
우리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

늘 그자리에 내 벗으로 계셔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변함 없는 듯 하여 더 좋아요 ^^*
살아만 있다면 언젠가는 다시 볼 날 옵니다. 하하하...
사진이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키달아찌님~~!!

그쵸 ? 언젠가는 또 만나지겠죠 ? ㅎ

사진 아녀유~
장태묵 화가의 그림 ~!
10월하고도손가락두개꼽았어요.
잘지내시죠?
건강도하시구요..
혹여
하늘위에 떠있는 달을 보고계신건 아니겠지요?~
그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고향의 둥근달을 보며 소원하나이루었음을 기뻐하는
진희님보고프네요..
안녕!!
멋진 제이님~~!!

가끔은 그랬어요
달빛보고 멍 하니 ....
사실은 어제나 그랬죠
그리움의 원천은 늘 고향 이였으니까요 ㅎㅎ

제이님도 잘 지내시는 거 맞죠 ?
늘 기원해요
우리 다시 만날 수 있길.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림에 꽂혔습니다. 음악도 너무 잘 어울리고..

이렇게 평온하게 블러그를 꾸미시면서 실제 삶은 격렬한 투쟁이시군요 ㅋ~

아무쪼록 건강 상하는 일 없이 보람과 평화가 같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마추어 철인님~!!

블러그도 쉬시고 ....
토~~옹 만날 수가 없네요 ㅎ
가끔씩 생각 났어요
철인님이 마지막 올려 주신 댓글 ...
가벼워진 아버님을 업고 퇴원해 집으로 모셨다며
가슴 아려 하시던 ....

여쭙기가 겁이 납니다
아버님은 어떠신지 ........
글을 이제야 보았네요...^^

건강을 조금이나마 찾으신 듯...

하지만, 더 이상의 글이 없는 듯 하여 조금 걱정은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블루문님~~~!!

이제 아드님도 많이 자랐겠죠 ?
초등학교 6학년 ? 아님 중학교 1학년 ?

행복하신 거 맞죠 ?
가족이 모두 건강 하시고 ?
기원 합니다.
또 만나요 ^^*
장태목 정말 아름다운 곳 이네요~
시선님~~!!

죄송해요
제가 글의 제목을 혼란스레 적어서리 ㅎㅎㅎ
바로 바꾸겠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8월
폭염과 가믐으로 힘들게 하더니
8월
마지막에는 물로 난리를 치게하는
8월을 보냅니다

9월에는
시련끝에 찾아오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9월이옵니다
님들
행복한   9월되세요
명품님~~!!

그러게요
올해는 한국의 기후가 ...
지금은 극과 극을 보여주고 있네요
하여도,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멋지고 풍성한 9월 맞으세요 ~~!!
옛고향 어린시절
그시절 그곳으로
갈 수 없어
더욱 그리워 집니다
누구나
아름다운 추억속
그리움을 수채화로...
멋지십니다
정답던 시절을 맘껏 그리며
즐기시는 것도 행복이지요
행복하세요.
맞아요 ~~!!

정겨운 옛시절 그리며 살 수 있는 것도 행복 이네요
이제 그리운 고향은 자취도 없이 사라 졌으니
추억 속에만 이라도 남아 있으니
다행이고 감사할 일 이네요 ...
고향을 생각하면 아픔이 더 많았는데 ....
이제 그러지 말아야 겠어요 ^^*

평화로운 날 되세요 ~
잘 지내 셨지요
많이 걱정 했어요
2009년 벌써 훌쩍 흘러간 세월에
길섶도 있군요

그저 마음이 찡해서요
또 마음이 저며오고요
아직도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못하고.....

이곳은 많은 비가 옵니다
고향으로 오시면 버선발로 뛰어나가 반길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혼자가 되 가지요
우울해 하거나 너무 외럽다는 마음은
더 힘들게 해요
진희씨 굳건이     화이팅 입니다
그대와님~~!!

그러게요
길섶님 떠난지도 거의 10년이 다 되어 가지요 ?
그대와님은 길섶님이랑 더 가까운 친구 였던걸로 기억 하는데
힘드셨겠네요 ....

맞아요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혼자가 되어 가지요...
그대와님도 힘내세요 ~~!!
아자아자~!!
고향...................................

타국에 오래 살다보면 더욱 짙은 그리움.
가끔은 혼자인 것 같은 때가 있어요.
어쩌면 영혼 깊은 곳에서의 '그리움'은 아닐까.
생각할 때가 있어요.
그 누구도 채워줄 수 없는 그런.
남은 9월도 평안하시길요!!^^
하늘님~!

가슴속 모든 언어들을 글로 표현 하시는 시인이시라
참 좋을 것 같아요
말로 할 수 없는 그 어떤 그리움들 ..
그걸 표현 하실 수 있을테니 말이예요.

웃어도 울어도
가슴 그 안쪽에 남아있는 그 어떤 그리움들
누구도 채워줄 수 없는...

멋진 시인님도
넘 쓸쓸하지 않은 9월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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