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가장 외로운 날엔 만날 사람이 없다 - 용 혜원 / Adagio - André Gagnon | LITERATURE
Winds 2018.06.10 12:01
찾아보면 왜 없을까요. 혹시 찾아오기만을 기다리는 것만은 아니신지. 쩝.
자전거님~~!!

찿아 헤메는 재미도 쏠쏠 하답니다.
그냥 두세요 ~
계속 찿기라도 하게 ㅎㅎㅎ
정작 본인도 그런 외로운 사람을
글을 쓴다는 이유로 고독을 이야기하며
만나 주지 못했겠지요.
노당님~!!

외로움을 즐기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
아님,
불편함 보다는 외로움을 택한 것 일수도 .. ^^*
편안한 쉼 속에서는 시간도 빠르게 가는것 같습니다.
주말이 다가는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한 주를 보낼 준비를 하게 되는군요..
쉼으로 얻은 열정으로 내일을 준비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십시요.
제우스님~!!

왠지 주말엔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르는것 같지요 ?
혹시, 혹시나 ..
주말은 하루가 12시간 뿐인데
24시간이라고 우리 스스로가 속고 있는건 아닐까요 ?

제가 좀 엉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