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2011년 퓰리처 뉴스부분 수상작 - Washington Post | 하루
Winds 2018.11.08 12:00
3개월간의 아이티 주재기간 동안 매일 울 수 밖에 없었던 기억들이, 악몽들이
이 사진들로 다시 스물거리네요
가족의 품에서 안녕이라는 눈인사 만이라도 나누고 죽을 수 있는 행운이 내게 있기를
간절히 바라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들의 눈에서 읽히던 그 절망감, 상실감, 무기력 .....
그 슬픔을 간직한 채 그들은 다시 살아가겠지요?

매일을 감사하며 살아야 할텐데 ...가끔씩은 삶에 나태해진 나 ...다잡아야 겠습니다
지나온 일상을 하나씩 일기처럼 적어 올리면
힘든 작업이 될까요?

함께 나누면 좋을 텐데.
금강하구님~~~~!!

그게 ....엄청 어려운 일인것 모르시지요?
아마도 모르실꼬야~~~~~~~ ㅎㅎㅎ
지금 하는일이 마무리되면 한 일,이년 정도 여행을 하면서
사진집을 겸한 일기(??)책을 하나 만들려구요
꿈은 야무진데 워낙 글 재주가 없어 고민중 입니다^^

멋진 꿈 꾸세요^^





참혹한 현장사진을 보니 너무나 고통스러웠을 사람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싶군요..!!!
그 현장에 3개월을 계셨다니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아무리 일이라 해도 자발적 의지없이는 불가능 하셨을텐데..///


윈즈님을 다시보게 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고통스러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음은 바로 하늘의 축복입니다..!!! 하늘의 소명이겠지요.. 도와라 도와라 그리고 또 도와라..!!!

인간이 할 수 있는 바른 사랑입니다.. 사람이 사는 세상.. 이런 자연으로 부터의 재앙은 없었으면...........


늦은 시간 잘려다 잠시 들렸더니 괜시리 마음이 울적하군요.. 와인 한 모금 하고 자야겠습니다...////






그렇죠?
가슴 먹먹한 사진들 입니다
그 재앙속에서 어찌 사진처럼 정제된 일들만 있었겠어요
기억하고 싶지않은 참상들이 너무 많았지요 ...

이 시간쯤엔 숙취로 고생하고 계시려나요
어제밤 와인 때문에? ㅎㅎㅎㅎ

밝은 하루, 마음 따뜻한 하루 만드세요^^
칠복이 생각

살면서
아름다운 것 만 보고
아름다운것만 상상하자

모르면 죽을때 해 질거 같아서
역시 칠복님이세요 ^^

그래도 보이고 느껴지고 아파오고 .....
그럴땐 어쩌나요?
슬픈 이야기들,
자연의 재난,   도움의 손 길 , 놀라운 삶의 기적들.....

꼭 회복되어야겠지요.
매일 매 순간을 감사하며.....        
써니님~~!!

슬픈 이야기지요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인...

그들의 마음에 평화가 오기를 기원하고 또 기원 합니다
열심히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건 그 속에서도
살아남은 자들의 몫이겠지요.
오! 이런...
네 .... 이런 슬픈 일들이 지구상엔 늘 있답니다.
더치-스타님~~
이 포스팅은 더치스타님이 올리신것 같은데
닠 네임이 새롭습니다.

기본으로 살아 남아야 한다는 생의 생존 본능의 현장을 봅니다.
양심은 가족을 찾는것과  
짐승처럼 고통에 따른 통한의 울부짖음 외엔 사치스러운 것이내요.
노당이 겪은 6.25
처절했던 400리 피난길이 생각 납니다.
노당님~~~!!

맞아요
제가 이 블러그를 20년 가까이 하면서 닉네임을 3번이나 바꿨답니다
처음엔   LUNAMIA, 두번째는 WINDS ,그리고 지금은 DUTCH-STAR …
과거가 좀 복잡하지요 ? ㅎㅎㅎ

저는 아직도 악몽을 꾼답니다
하여도 너무나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견디게 해준 시간들 이였고
저를 변화시킨 계기가 되었어요
늘 ~ 주어진 삶에 감사하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 ...
가끔 스스로 느슨해짐을 느끼면
이 사진들을 봅니다.
스스로를 향한 채찍 같은 ....
가슴이 먹먹하고 몸에 힘이 빠지네요.
자연재해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지진 후에 아이티 정부가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방법으로 대처했더라면
이런 2차적인 피해는 좀 피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티의 이런 참혹한 현장에 3개월씩이나 계셨다니 어찌된 일인가요?
자원봉사자로 가셨나요? 아니면 복구를 위한 일 때문에 가셨나요?
하여튼 star 님은 멋진 여장부이십니다. ( 표현이 좀 약한가요? ^^ )
돌담님~~!!

그 당시의 아이티는 무정부 상태와 같았어요
대통령도 사라졌다 나타나고 ...
시작은 지진이 그러나 2차 피해가 더 많은이들의 목숨을 앗아갔지요
지금도 잊지 못하는 눈빛들, 악취 ....

네 저의 전직이 그런곳을 찾아 다니는 직종이라...
아이티는 저도 그렇지만 많은 이들이 자원해서 갔지요.
그후, 제 삶이 변했답니다
아마 한뼘쯤은 컷다고 할까요 ? ㅎ

멋진날 되세요 ~~!!
윽!
놀랄만큼 사실적인 사진에서 삶과 죽음이 같은 경계에 서 있음을 봅니다
아이티 지진 현장에 계셨군요?
물론 구조자의 입장이었겠죠?
사진으로만 봐도 오늘의 제 삶에 감사하게 됩니다
직접 보신 스타님은 더 그러시겠지요?

간혹은 이런사진으로 위안받는 또 약한 우리네요.
이팝나무님~~~!!

맞아요
삶과 죽음은 같은경계에 있지요 ...
자원해서 4주를 있기로 하고 갔는데 13주를 있다가 왔어요
아프지 않았다면 아마도 더 있었을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느끼고 왔답니다

요즘 ...제 삶이 좀 느슨해 진것 같아서
아픈 사진들이지만 펼처 보았어요.
더 감사하며 살아야지요.
남은 삶, 의미있게 살아야 하는데 ....

그래도 밝은 날 되세요 ~~!!
알면 알수록 스타님 대단하셔요
13주면 3개월이 넘었군요
존경스럽네요
복받으실겁니다
아멘.
저도 아멘 . ^^*
워싱턴 포스트가 건방진 거 아닌가요?
생명과 생존의 본능 앞에 부끄럽다니...
생명은 생존이 담보되고 배가 불러야 다음 단계로 나가는 거 아닐까 해서 말입니다.
아미고님~~~!!!

에~고 워싱턴 포스트가 그랬을리가요
이 포스팅의 모든 사진만 워싱턴 포스트 작품이고
내용은 제가 쓴것 입니다
제가 적절치 못한 언어를 사용 했나 싶습니다.
하여도,
저의 의도는 아시리라 믿겠습니다....

밝은 날 되세요.~~!!
에고...
제가 생각이 짧아서 실수했네요.^^
죄송합니다.
에고~~ 아미고님~~~!!!
별 말씀을 다 하십니다
제가 어릴적 내 나라 떠나와 지금껏 밖에서만 살아서
표현력이 많이 모자란답니다
가끔은 실수와 실언도 하구요
그저 뜻 전달만이라도 잘 된다면 감사하지요.
아미고님의 블러그서 많이 배운답니다 ^^*
정말 처참한 모습들이네요.
말로만 들었던 아이티 지진 때의 모습이군요.

새삼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 들어가는 시체 옆의 청년들~
이게 삶인가요~?
CLOUD님~~!!

제가 태어나 지금껏 보아온 가장 처참한 모습이였어요 ...
이 사진들로 보시는 건 빙산의 일각도 되지 않습니다
종일을 발을 동동 구르며 울어도, 그저   울 일 밖엔 없었어요

타들어 가는 시체옆의 청년들 ...
구조품을 나누어 주는 사람들이 죽어 나갔어요
많은 순간에 ....인간은 없었어요
그저 살아야 한다는 본능 밖에는.

더 많이 감사하며, 매 순간 더 열심히 살아야 겠지요

밝은 날 되시길요 ^^*
이런 나라들의 극한상황을 담은 사진들을 보면
그나마 천재지변이 덜한 우리나라에 산다는 게
얼마나 다행이고 복받은 삶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게다가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지도자들이 나라를 이끌어간다는 사실도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요! 뭐 가끔 엉뚱한 사람이 나오긴 합니다만...! ^^
참! 미국으로 향하던 엑소더스 행렬은 어떻게 됐나 모르겠네요!
그런걸 보면 세계 어느 나라나 근심걱정이 없는 나라가 없는 것 같습니다!
참혹한 현장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달빛님~~!!!

그렇죠 ?
울 나라야 말로 천재지변이 덜한 곳이죠
그뿐인가요
아름답고   4계절이 있고 ....

엑소더스들은 멕시코에 도착 했고
미국은 엄청난 인원의 국토 방위팀들을 멕시코 국경으로 보내고 있지요
그들이 국경에 도착하면 아마도
많은 희생을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밝은 날 되세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도저히 제대로 볼 수가 없어서....
ㅠㅠ
blue님~~~!!!

에고 .... 너무 힘든걸 보여 드렸나 봅니다
죄송해요
마음에 두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멋진주말 되세요 ^^*
아이티 지진때 3개월이나요?
스타님의 매일이 아픈날들,,감사한 날들,,
터닝 포인트가 되셨다는 아이티 지진과 참상
너무 마음이 먹먹하네요^^
Vera님~~~!!!

그렇죠 ?
참 ..... 마음에 둘수도 버릴수도 없는 참혹한 일 이지요
하여도 전 그 곳에서 많은걸 배웠답니다
아마 한뼘은 족히 자라서 돌아온것 같아요
영원히 잊지 말고 살아 가야할 ....

기온이 많이 내려 갔다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지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아, 다시 봐도................................
가슴 아픈!!
지구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들의 존귀
그러나 한치도 알 수 없는 우리들.....................................

스타님, 너무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10월 이른 아침 골프에 빠져 그만~~
다리에 무리가 와서 떼라피 받고 있습니다.
얼른 나아야 '겨울 산'에 오르련만!!
11월도 건안하시고 멋진 날들 이어가셔요!!
Happy Thanksgiving!!^^
하늘님~~~~~!!!

Happy thanksgiving !!!
추수감사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
관절에 무리가 올 정도로 골프를 ?? ㅎㅎㅎ 대단 하십니다
떼라피는 잘 받으셨는지요 ?
차도는 좀 있으신지요 ?
어서 완쾌 하셔서 겨울산 등반도 하실수 있게 해 달라고 기원 하겠습니다 ^^*

멋진 주말 되세요 ~~!!
정말, 가슴 아프네요!!

스타님, 12월도 잘 보내고 계시지요??
저는 한국에서 아는 동생이 놀러와서 바쁘게 지내고 있답니다.
이른 아침 골프 라운딩에 무리를 해서 다리도 아팠구요.
이제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남은 12월도 내내 평안하시길요!!^^
하늘님~~!!

그럼요 저는 언제나 씩씩하게 잘 지낸답니다
다리가 많이 나아 졌다니 다행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한국에서 오신 손님과 행복한 추억도 많이 만드시구요 ~~!!

멋진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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