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NEWMAR-DUTCH-STAR / 뉴말 더치스타 - 바퀴달린 내 집 | 나의 집
Dutch-Star 2018.04.06 07:22
blondjenny   2018.04.02 07:26


편리하기도 하고 골치도 아픈 집이군요.     이왕 장만하셨으니 잘 활용하셔야지요.
저희도 미국서 10년을 살아서 남편이 저런 RV를 갖고 여행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소유하고 싶진 않네요.     렌탈이라면 모를까.     방문 감사합니다.


Dutch-Star   2018.04.02 11:22


맞아요 ^^
남자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여자인 제가 혼자 관리 하기엔
무척이나 버거운 집 입니다
오랜시간 여행을 하자니 필요하여서요
때때로 하는 여행이라면 렌탈이 더 좋을 것 입니다.
가끔 찾아 많이 배우겠습니다.
왕언니   2018.04.03 22:32

붙박이집 파시고 움직이는 집 구하신거 저는 박수 보내드리고 싶어요.
꿈 꾸시는 포토에쎄이 꼭 멋지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Dutch-Star   2018.04.04 12:32


오늘은 왕언니님께 받은 격려로 행복한 날 입니다 ^^

가끔은 혼자서 너무 큰 걸 산것 같아 후회도 하지만
이미 벌려진 일, 배워가며 살아야죠
붙박이 집을 판것은 지금 생각해도 참 잘했다 싶어요

사진도, 글 쓰는것도 열심히 배워서 꼭 한권 만들어
딸아이 내외와 손주들에게 주고 싶어요.
영원 저 끝까지

사계절의 순환은
우주의 품앗이라
끝없이 이어지는
은혜의 여로요
값없이 주시는
사랑의 동행이라…….

날마다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영원 저 끝까지 ~~!!

방문 감사드려요 ^^*
바퀴달린 집 정말 부러운데요?
내부도 없는 거 없이 완전 럭셔리 하고..
이동하면서 머무는 곳이 동네이고 집이니 매일 색다른 삶을 살 것 같습니다
눈 버렸으니 책임지세요~~ㅎㅎ
지니님~ 방문 감사드려요 ^^*

어쩌지요 ? 안약을 좀 보내 드려야 할까요 ? ㅎ

세탁건조기 부터 식기 세척기 까지 모든게 있어요 ...
거기까진 좋은데
엄청나가 손이 많이가고, 배워야하고 .....
가끔씩 후회를 하긴 하지만.
붙박이 집 보다는 관리하기가 쉬운듯 하여 ....
운전도 엄청 힘들고요.

그러나 어쩌겠어요
이미 엎지른 물 인데 ㅎㅎㅎㅎㅎㅎ
더치 스타를 자꾸 도이치 스타로 읽게 되네요..ㅎ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지 움직이는 하우스가 자꾸 욕심이 납니다
더치 스타보고 오늘 또 눈 버렸습니다...ㅠㅠ

참.. 위에 있는 산토리니 사진도 님께서 담으신 건가요?
에고~~~~ 지니님 !!!
어쩌지요 눈을 자꾸 버리시니 ??? ㅎㅎㅎ
대신 나중에 미국 오시면 초대 하겠습니다   ^^*

여기 사진 중 눈 버리는 사진은 제가 찍은것,
보시기 편하고 아름다운 건 업둥이 입니다 .ㅎ
통신이 좋은 세상이니 주차할 곳 찾는 것 외에 별로 불편할 것도 없겠습니다. 멋지네요.
넓은 지구도 아주 좁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졸린구름님께만 살짝 말씀 드릴께요
다른것 별로 까탈스러운 편이 아닌데 잠자는걸 ....
그래서 호텔보단 나으니까 ....
그런데 가끔 후회해요 ..너무 큰걸 사서요
다음번에 다시 사게 된다면 저거 1/2 크기만 한걸 사려구요
혼자 이다보니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일반 차 하고는 엄청 달라서 ... 많이 부담스럽기도 하구요
그래도 어쩌나요 ?
이왕에 벌린 일 ~~!!!
제가 이렇게 무모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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