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SAN ANTONIO-THE ALAMO / 샌 안토니오-알라모 | TEXAS
Dutch-Star 2018.04.08 06:40
장수환-------------2018.03.31 11:06

산안토니오 갔다온지 벌써 30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당시에 시내에서 리버워크(?)인가 그곳에서 유람선같은 배를 탔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많이 변했겠지요...
기억을 상기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안전한 여행 계속 하시길 바랍니다~~

Dutch-Star-------------2018.03.31 12:10

아~~ 그러셨군요 . 저도 3년 전에 지나왔습니다.
30년 전과는 많이 다르겠지요 ?
다음엔     SAN ANTONIO RIVER WALK 사진을 올려 놓겠습니다.
방문 감사드려요^^
왕언니--------------2018.03.31 20:05

낯선 장소는 늘 설레임이지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던데 제가 넘 모르는 곳이라 겉핥기식으로 그림만 구경하고 갑니다.

Dutch-Star------------2018.04.01 00:57

왕언니님께 보여 드릴만 한 품질의 사진들이 아닌데 ......
이제 배우려 마음만 먹고 있습니다 사진을.
여행 시작한지 3년, 똑닥이와 폰 카메라로 만족하던 제가
요즘들어 블러그 만들고 이리저리 다른 블러그들 다녀 보면서
쓸만한 카메라도 하나 구입을 하고 배우려 노력 중 입니다^^
그저 낯선곳의 설레임으로 봐 주신다면 감사하지요 ~!!
영화 감독---------------2018.04.03 04:12

알라모 영화 죤웨인이 생각 납니다
택사스의 영웅 시조 입니다

Dutch-Star-------------2018.04.03 14:17

그렇군요 ?
친구분들이 그냥 영화감독이라 별명을 지어 드린게 아니군요
영화에 일가견이 있으신가 합니다 ^^
남자 한사람 ,여자와 아이 하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전멸한 슬픈 역사가
있는 곳 이지만 그 전쟁에 대한 자긍심은 지금도 대단한 것 같은 느낌 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