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WHITE SAND | NEW MEXICO
Dutch-Star 2018.05.07 12:02
눈이 부십니다.
소금 빛깔을 한 모래 언덕의 광활함이 시선을 붙들어 놓습니다.
바람이 지난 흔적, 낮게 드리워진 하얀구름, 시리도록 푸르른 하늘~
매력적인 풍경이 마음에 동요를 일으킵니다.
가보고 싶습니다~억수로~!!!
그렇죠 ? ㅎ
사방으로 군사기지 하나밖엔 없는 허허벌판에 ....
언제고 한번 가시죠^^*
안내는 제가 하겠습니다.
통째로 위험에 빠뜨릴 단초를 제공하지 않는 것은
이 세상 목수가 누구인가
국민의 생명과 행복을 담보하는 것,
한반도 비핵화, 평화정착, 남북관계 발전, 자유와 민주, 전쟁없이 통일하는 것,
남북의 군사력은
자유와 통일을 위한 힘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가
봄이 온다
가을이 왔다
1950년
6.25전쟁 직전 같은 위장평화가 아닌
힘과
자유 민주 복지
철저한 대응이 있을 때 꿈을 꿀 수 있을 것입니다
힘의 균형은
경솔해서는 안된다
국가는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
환상은
힘과 철저한 대응이 있을 때 깨지지 않는다
*
/서리꽃피는나무
**
방문 감사합니다. ^^*
멋진 날 되세요.
우와!
진짜 하얀 모래네요.
신비롭습니다^^
제똑딱이 솜씨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곳 입니다
저 멋진 모래사장을 차로 달려 볼 수 있답니다
기분에 ...
눈길을 달리는 기분 이였답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 ^^*
하얀 모래 언덕이 멋집니다.   언젠가 Dune에서 아이들 어렸을 때
새로 산 신발을 잃어버린 기억이 납니다.   그 많은 모래 속에서 찾기는
불가능했지요.   잘 보고 갑니다.   여기는 오늘 어버이 날입니다.
어버이날 잘 보내고 계시죠 ?
전 올려 놓으신 여행 사진들 보고
아직 여행지에 계시다 착각을 했습니다 ㅎㅎㅎ

멋진 날 만드세요 ^^*
그야말로 白沙場입니다.
눈 부신 백사장의
간이 테이블에서 쉬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노당님~~!!
간이 테이블에서 5분만 쉬세요
저곳의 모래는 GYPSUM으로 된 모래라
태양을 거울처럼 반사 시켜서
5분뒤엔 몸 전체가 익기시작 한답니다 ㅎㅎㅎ
산속에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별스러운 곳이네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막 달려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쓍 ~
아주아주 예전엔 인디언들의 성지인 소금호수가 있었다 합니다.
차츰 소금물은 증발하고 GYPSUM 수정체가 모래언덕을   .....
바람이 많이 부는곳 이여서 모래 언덕의 높이가 60피트(18.2 미터)까지 있다네요.
매일 조금씩 움직인답니다 바람에 의하여.

멋진 어버이날 보내고 계시지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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