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BRYCE CANYON NATIONAL PARK 2 -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 UTAH
Dutch-Star 2018.04.30 02:11
자연이 빚어놓은 예술품이 또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님의 수고함을 이렇게 받기만하니 미안한 기분도 들구요~.
자연은 과연 위대합니다~!
새잎이 껍질을 깨는 아픔이 있던 4월이 다가고 있습니다.
정리 잘하시고 이제 더 푸르른 5월의 아름다움을 벗삼아 멋진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언제라도 즐겨주세요 ~
똑닥이 사진이라 좀 민망은 하지만요 ㅎ
사월은 일 하느라 오래된 블러그 정리도 하고 꾸미느라
바쁘고 설레이는 나날 이였습니다 .
오월에도 정겨운 벗 되어 주실꺼죠 ? ㅎ
행복하고 멋진 오원 되세요.
세상은 넓고 아름다운 것은 밤하늘에 별처럼 많은데 해봅니다
그렇죠?
명품인생님과 저는 어느덧 13년차 블친이 되었습니다 ㅎㅎ
아름다운 것 들도 만치만 아름다운 인연도 많아요.
늘~ 거기 계셔 주시니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오월 되세요 ^^*
역시 미국은 자연도 스케일이 다르네요.
저 기암괴석들은 오랜 세월 인간들의 행위를 다 지켜 보아 왔겠죠. 그 억겁의 세월에 비하면 인간의 수명은 점도 안될텐데... 참 미미한 우리 존재입니다. 무생물인 자연이지만 머리가 숙여집니다.
사실 우리가 말로, 글로, 사진으로 표현 할 수 있는건
참으로 제한적 인것 같아요
자연의 그 웅장함 앞에 서면 ...

인간은 바람속 먼지와도 같은 존재인데
무엇 때문에 그리 아둥거리며 스스로를 낭비 하는가 ....
하는 생각도 들고요 .

인도에서도 멋진 오월 만드세요
건강하시고요.
브라이스 케년 국립공원이라는 곳이군요.
척 봐도 세월과 경이로움이 다가옵니다.
자연은 커다란 최고의 예술가 같습니다.
저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하하하
멋진 감상하고 갑니다.
키달아찌님 ~~

언제라도 짬이 나시면 연락 하세요
제가 브라이스 캐년 방문 선배이니 앞장 서겠습니다 ㅎㅎ
오랜동안 ...12년 ? 내 벗님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오월도 더 멋지고 행복하세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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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 파노라마 사진으로 동호회 전시회에서 대작을 출품했던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그러셨군요 ~~~!!!
전 그아래 트래킹 하러 내려 갔다가
너무 빠저 버려서 ..... 밤에 올라 왔어요 ㅎㅎ
사진이 그림이고 감동이자 에세이 자체네요
참으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기신것 같아 전 행복합니다 *
핸드폰과 똑닥이 카메라로 마구마구 찍어서 좀 ... 그렇지만
실지로 보시면 더욱 좋답니다 .
다음에 가게 되면
좋은 카메라로 지금 보다는 나은 품질의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진 만으로도 충분히 느낌이 옵니다
비싸고 좋은 카메라로 찍었다고 다 감동을 주는 건 아니니까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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