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NAVAJO VALLY & YUMA | ARIZONA
Dutch-Star 2018.05.31 12:00
옛날에 그렇게 많았던 인디언들 죽어나가는 영화는 이제 거의 없더라구요. 아무튼, 인디언 생각만 하면 언제나 가슴이 먹먹해 와요.
맞아요 ...
새로운 세대들은 그들의 아픔을 잘은 모르니까요
우리 나라의 젊은이들이 일본을 잘 모르고 그들을 쉽게 용서아닌 용서를 하듯
미국의 젊은이들은 그들의 선조들이 벌인 만행들을 기억하려 하지 않습니다.
아리조나, 유타, 뉴멕시코, 오클랜드에서는 늘 가슴이 먹먹 했어요.
유마가 아리조나와 멕시코와 캘리포니아를 이어주는 작은 시골마을이군요
인디언들의 삶에 대해서는 깊이는 생각해보지 못했는데요
아마도 특별한 계기가 없어서도..또 관심을 많이 가져보지 못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멋진 일몰을 아름답게 맞이하셨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네 2개의 주와 멕시코를 이어주는 시골 마을 그리고
퇴직자들이(노인들) 겨우살이 하는 마을 이기도 합니다.^^*

아메리칸 인디언들에 대한 역사는
독일인-유태인, 한국인-일본인, 미국인디안-백인침략자들...
그렇게 비교를 하는건 모순이 있긴 하지만
그런 아픔이 있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하늘에 구름이 예술입니다
칭찬맞지요 ?
물론 제 휴대폰이 큰일을 했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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