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FORT WORTH - BOTANIC GARDEN / 식물원 | TEXAS
Dutch-Star 2018.04.22 14:01
가끔은 미국 살던 그때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10년 정도 살았으니
그리울 순간도 당연히 있겠지요.   핼로윈이나 생스 기빙,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에는 더 생각이 많이 납니다.   미국 살 때는 또 한국의 명절이나
대보름 같은 날의 가족들과의 만남이 그리웠었고요.   추억이 많을 수록
그리움도 깊은가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당연히 그러시겠죠
잠시도 아니고 10년이나 사셨으니 ...
전 여기서 워낙 오래 살아서 인지
한국엘 나가면 한달을 못넘기고 돌아와요 ᄒᅠ
워낙
느긋한 삶에 익숙해서 인지
고향엘 가면 모든 사람들이 또는 모든 이들이 너무 바쁜것 같아서..
그래도 내 나라는 늘 그리움 입니다.
호젓한 연못과 자연 그대로 나딩구는 생을 다한 나무들이 운치를 더합니다.
아름다운 곳이네요.

잘 계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한국은 봄비 치고는 조금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젯빛 하늘이 봄의 화사함을 덮어 버렸지만 또 한 편으론 차분히 일상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해
여유롭기도 합니다.
추억을 떠올리고 혼자 미소짓기도 하고 지나간 그리움을 곱씹어 보기도 합니다.
맨하탄에 동생이 살고 있어 가끔은 미국소식이 궁금해지기도 한답니다.
dutch-star가 먼길을 달리고난 후 열기를 내뿜으며 휴식에 들어가는 모습을 상상 해봅니다.
차의 옆구리를 어루만지며 격려 해주고 더 씩씩해지라고 용기를 주기도 하시나요~? ㅎㅎ~
늘 조심하는 여행길~ 평안 무탈하시기를 빌어봅니다.
행복하십시오~^^
비가 많이 내렸나 봅니다
저는 비를 참 좋아 하는데 가끔은 우울해 지고 또 그 우울에서 헤어 나오기가 ...

지금 여행을 쉰지가 1개월 되었습니다
앞으로 1개월 정도 더 쉴 예정이구요
제가 퇴직을 몇번이나 되풀이 한 일 중독자라서요 ᄒᅠ
일년의 반 정도는 일을 한답니다.
Dutch-Star는 캘리포니아에서 정차하고 있답니다.

일 하는 동안에 부지런히 블러그에 그동안 모아둔 또딱이 사진들 올려 놓으려구요
다시 여행 시작하면 블러깅 하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을것 같아서요.
일 할때엔 시간이 자유롭지만
여행을 하면 앉아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요.

차 옆구리 만지며 용기를 주는것이 아니라
저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고 있답니다
오늘도 참 잘했어 ..... 하면서요 ᅘᅠᅘᅠ

이리 용기도 주시고 걱정도 해 주시니 전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편한 날 되세요.

택사스도 봄인가요? ㅎ~
고운발걸음 감사합니다.
지금 텍사스 남쪽은 초여름이 아니까 생각 됩니다
그래도 텍사스는 4계절이 다 있는 주 라서 좋은것 같아요 ^^
은빛날개님의 블러그에서
늘 신기한 새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멋진 날 되세요.
다녀가신 흔적을 따라 들어와 미국의 여기저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시와 음악과 여행을 좋아하시는 미국교포셨군요! 반갑습니다! ^^
다니실 때 늘 안전운전하시고요, 여행을 통하여 많은 문물도 접하시고
더불어 자아실현도 이룩하시길 빌겠습니다!
누추한 저의집 방문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
그 쪽은 밤이겠군요! 편안한 밤되시기 바랍니다!
달빛님 반갑습니다
아주 오래된 블러그 이긴 한데 아주 오래동안 사용을 안하다
이제막 재사용을 시작 했답니다
아직 청소가 덜 끝나서 보고 즐기실게 .....

여행사진이며 좋아하는 것들로 조금씩 단장을 해 보겠습니다
가끔 들리셔서 좋은방법도 일러 주십시요 ㅎ
달빛님 블러그는 즐길게 너무 많아 참 좋아요
감사히 즐기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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