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FORT WORTH - STCKYARDS/ 우시장 | TEXAS
Dutch-Star 2018.04.24 12:27
와우~
정말 서부영화를 보는 것도 같겠습니다...^^

뿔들이 참 멋집니다...
난향님~

그렇죠 ? 뿔들이 얼마나 크고 멋지던지요 ㅎ
너무 커서 살짝 겁도 났어요
미국, 하면 떠오르는 게 텍사스 카우보이. 아. 아니네요. ㅋ. 애리조나 카우보이네요. 아무튼 사진만으로도 카우보이 냄새가 물씬 풍기는 마을입니다. 저곳 스테이크는 꽤 맛있겠어요. ㅋ
전 고기를 많이 즐기는 편은 아닌데 가끔 스테이크를 즐겨요.
저곳의 스테이크는 우선 크기가 16온스 (1파운드).... 맛이 무척 좋았던 기억이 ..ㅎㅎ
우리나라 우시장하고는 영 딴판인 것 같습니다.
그렇더군요 ㅎㅎ
우선 깨끗하고요, 냄새가 없고, 공연도 하루에 두번씩,
우시장의 기능 보다는 그것의 전통과 로데오 경기가 주 인것 같더라구요.
우시장 백화점도 있고 ...
주로 카우보이들의 옷과 부츠 버클 등등 ...
그래도 한번쯤 들려볼만 했어요 ^^

방문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Dutch-star님
사진에서 미국 맛이 확 풍겨지네요.
문득 율브린너 생각도 나구요.
안녕하세요 kyk 님 ~~!!
인도는 잘 지키고 계시지요 ? ㅎ

저도 모처럼 아주 색다를 풍경을 봤더랍니다
율브린너는 아니지만
그곳의 아주 많은 사람들이 카우보이 부츠와, 버클과, 모자를 챙겨신고
아주 강한 액센트를 ㅎㅎㅎ
나름 특이하고   좋은 오후를 보냈답니다.

방문 감사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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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말도 관심없고 제 시선엔 빨간차만 들어오네요..ㅎㅎ
저 빨간 트럭이 아마 제가 저녁으로 스테이크 먹은 식당 앞에 있던것 같아요
오래된듯 하지만 아직 운행되는듯 한 ...
다음에 어디서 빨간 트럭을 보면 더 많이 찍어 올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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