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AUSTIN CITY / 오스틴 시 | TEXAS
Dutch-Star 2018.05.08 12:01
안녕하세요?
오스틴 시내 모습 잘 보았습니다.

윤도현 밴드와 노브레인의 비평을 잘 해주셨습니다.
노브레인의 막가파 음악은 한국에선 인기가 있는편이지만
대중을 위한 음악이라 할수 없지요
욕도 한다구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노당님 ^^*
에고~처음 찿아 주셨는데 요런 비평을 보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오시는 날이 장날 ??ㅎㅎ
노브레인 일 말고는 다 좋았습니다

오스틴 시라도 잘 구경 하셨다니 다행 입니다
멋진 어버이날 보네세요 *^^*
하나님이 부여하여준 예능의 특혜를  
겸손으로 베풀면 하는 마음 자주 봅니다
명품인생님 ~~!!!

그러게요 많이 지나처서 엄청 불편했어요 ㅎㅎ
그래도 오스틴시는 좋았답니다
어버이 날인데 손주들이랑 멋진 계획이라도 있으세요 ?
행복한 날 되세요 ^^*
떠도는 욕이 많습니다.
욕으로 채우지 않으려고,
시를 한 편 읽으면서 하루 시작합니다.
시가 턱 들어앉아 있으면 욕이 들어올 자리가 없을 것 같아...^^

무뇌충이 많은 세상여요.
이런 벌레들 잡는 신약은 왜 안 나오는지.
썩을 놈들.(이 정도는 뭐.)
금강하구님~!!
그러게요 ...
시인들이야 시를 한편 읽거나 쓰면서 마음을 정갈하게 할 수 있지만
저처럼 쇳덩이 안들은 사람들은
씩씩거리며 하루를 낭비하거든요
아니 .... 훨씬 더 오랜 시간을 그래요
그것도 나라, 또는 단체를 대표하는 사람들 일땐 더 하지요   ...
썩은 놈들 ....(요정도야 애교로 ㅎㅎㅎ)
미국에 사시는군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Vera님~~!!!
자주 뵙고 싶습니다.
텍사스는 많이 들어 보았는데요
서부영화....그런곳 아닌가요?
윤도현밴드가 얼마전 북한에도 다녀왔는데
미국에 언제 가셨는가요
그 분들 노래는 경쾌하고 신나던데요
곗돈탄 기분이겠습니다.
네 ~~~!!
완존히 곗돈탄 기분였어요 ㅎㅎㅎ
거기다가 장소가 작은 BAR라서
더 좋았답니다.
일정도 모두 취소하고 3일동안 우리나라 가수들 공연만 보러 다녔어요 ^^*
잘했죠?
텍사스 오스틴 잘 구경했습니다.
저녁 놀이 예술이네요.
노브레인이라는 애들 어떤 애들인지 한 번 찾아 봐야겠네요.
오스틴은 아주 정리가 잘된 도시였어요
그리고 근처도시에 유명한 라이스 대학, 조지타운 대학, 텍사스 대학등 ...
대학이 10여개가 있어서 젊은 활력이 넘치는 시 였던것 같아요.
노브레인 .... 인물도 장담컨데 저보다 못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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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풍경에 공감하고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즐기셔서 저는 또 행복합니다 ^^*
멋진 날 되세요~~!!!
저는 텍사스 주는 가 본 적이 없어 그곳 풍경이 흥미롭네요.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텍사스가 생각보다 훨씬 흥미로운 주 였어요
달라스, 휴스톤, 오스틴, 샌 안토니오등 ... 워낙 큰 주라서
각양 각색의 시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즐기셨으니 전 또 행복하지요.
행복한 날 되세요 ^^*
언젠가 윤도현이 영어 잘 한다고 마누라가 부러워하던데 미국 공연을 자주 다녀서 그런가 보네요. ㅋ
자전거님~~~!!!
윤도현씨는 영어를 좀 할 줄 아는 사람이였어요
그리고 밴드 멤버 중 기타치는 한분이 외국인 이라서 좀 배우지 않았을까요
소통을 하려면 배워야 하니까 ㅎㅎ
암튼
윤도현 밴드의 프로정신에 반했어요
바로 코앞에서 보고 들었으니 믿어 주세요~~~~ !!! ㅎㅎ

그리고 자전거님~
예전에 저도 조인스에 블러그가 있었어요
없어진다고 해서 이리로 이사온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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