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CANADA - QUEBEC CITY / 퀘벡시 | CANADA
Dutch-Star 2018.05.04 12:01
와~~~
어머님 본인 딸 손주
4대가 함게한 여행이시네요


위에서 5번째 청색 옷 남자
보령머드 축제가면 매년 똑같은 분이 이처럼 연출하십니다

오늘도 행복입니다
명품인생님~~!!

네 4대가 함께 여행을 했답니다
제 할머님이 생전에 계실때 갔어야 하는데 ....
10년 전까지만 해도 5대가 함께 였는데
그 귀한 기회를 놓처버렸어요.

늘~ 행복하세요 ^^*
어머니께 안 물어보셨습니까? 제가 다 궁금하네요. ㅋ
갑자기 궁굼해서 어머니께 전화해 물어 보았어요
10년전 타계하신 외할머니께서 가보고 싶어 했던 곳이라 ...
울 엄니 생각나서 ... 라고 하시네요.

예전에 할머니께서 미국은 몇번 가봤으니
당신 아드님 사시던 캐나다를 가보고 싶다 하셨답니다.
울 엄니도 엄마가 보고 싶으셨네요 ...

편한 일요일 되세요 ^^*
저는 외국여행을 못해봐서 이국적인 풍경은 무조건 다 멋지게 보입니다..ㅎㅎ
이 사진은 뭘로 담으셨나요?
지니님~~!!!
당연 하십니다 ~
아마 외국인이 우리 나라의 사진을 보면 같은 생각 일겁니다 ㅎ
이 사진 역시도 똑딱이 카메라죠.
그러다 배터리 떨어지면 폰카메라로 ㅎㅎㅎ

행복한 날 되세요 ^^*
프레스코 벽화 앞에서 사진을 담았던 추억이 이젠 꿈만 같습니다.
올드퀘백 거리 지금 가면 참 사진소재가 많을것 같은데 10년 전에는 사진을 잘 몰랐었거든요..아쉬워요.
왕언니님~!!
아마도 예전에 사진을 잘 모르실때 다녀 오신건,
이제 한번 더 다녀 오시라는 계시(?)가 아닐까 합니다 ㅎㅎ

많이 웃으시는 날 되세요 ^^*
토론토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네요?
남해어부님~~!!
아주 많이 다르더라구요
토론토는 그냥 미국의 어느 한 도시 .... 퀘벡은 마치 유럽의 도시 같았어요
쓰는 언어도 다르고 ..
물론 국어가 2가지 이긴 하지만,
많이 달랐어요 ㅎ

멋진 일요일 되세요 ^^*
퀘백하면 저는 드라마 도깨비에서 나왔던 아름다운 도시가 생각납니다.
인도에 사는 저로서는 어딜 가도 여기보다 다 좋아 보입니다^^
아~~퀘벡이 드라마에도 나왔던 도시군요 ? ㅎ
전 45개국을 다니며 살았는데요
다 좋더라구요 ㅎㅎ
울 엄니 말로는 역마살이 꼈대요.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
박공으로 된 지붕들이 참 인상적이고 아름답습니다.
프랑스를 닮은 도시~ 빽 뮤직으로 샹송을 깔아놓으니 한 층 더한 분위기입니다.
의미있는 여행을 기억속에서 들춰내 회상해보는 시간이 얼마나 뿌듯하시겠습니까?
가족분들의 무탈과 행복을 바라봅니다.
늘 건강 하십시오~^^
네 그렇습니다... 할머니는 함께 가시지 않았지만, 함께하신 가족여행 이였습니다.
행복한 기억이고 추억이죠.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구경 아주 잘했읍니다
한국에서 이민해 자듬 사시는 나라는 어느 나라인가요 ?
한국도 자주 나오세요.
어머나 백작님 ...죄송하게 이제야 이글을 봅니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나라는 미국이고요
일하는 나라는 중미에 있는 니카라과 입니다 ^^*
한국엔 자주 가고 싶지만
기회가 잘 .....
어머님이나 가족이 주로 다녀 가셔요 ^^*
고맙습니다.
미국에서 중미까지 출근하시자면 바쁘시겠군요.
오늘 부처님 오신날 축복 많이 받어세요.
미국에서 출 퇴근은 불가능 하지요
비행 거리가 3시간 30분 이니까요
니카에 2개월정도 있으면서 일 하고
그 다음 한 2-3 개월 미국에서 여행하고
다시 돌아와 2개월 정도 지낸답니다 .
요즘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마감 하는라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답니다
미국 도착하면 백작님께도 들리겠습니다
멋진 날 되세요 ^^*
여기 사진은 퀘백이군요.
음악도 아주 잘듣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스타님 !
친정엄마를 회상했던 어머니..

그 어머니를 모시고간 역마살.
기꺼이 따라나선 딸아이 내외
그리고 미래의 주인공 손주들.. 와~

이몸은 나이야물러가랏 폭포를
세차례 방문하면서 로키일대와
퀘벡 토론토 방문했지만 4대가
함께한 더치스타 가족여행모습
그것도 볼만했을것같다에 한표! ㅎ~
발마님~~~!!

나이야물럿거랏 폭포 ㅎㅎㅎ 멋져요
세차레나 다녀 오신 걸 보니
저보다는 훨씬 많이 아실것 같습니다
전 엄니와 손주들 사이에 끼어서
여왕도 못하고 공주도 못하고 왔습니다 ㅎ
할머니 살아 생전에 다녀 왔어야 하는데 ....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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