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멋진 엽서들 / Beautiful Postcards | PHOTOS
dutch-star 2018.04.27 14:28
손 편지를 써본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엽서들이 예쁘게 보여 충동이 일긴 하는데 누구에게 쓰야할지......
ㅎㅎ~
저도 그렇습니다 언제 손편지를 써 봤는지 ....
그저 상상만으로도 좋아서요
누군가에게 마음담아 그림엽서 한장 보낸다는 것.

너무 많이 발전한 까닭에
정서적으론 메말라가고 ...
이젠 하려해도 그 느림을 견디지 못할 것 같아요.
엔텔럽캐년은 꼭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저~~~~엉말 너무너무 멋진곳 이예요
사진을 즐기시는 분들에겐 더 더 욱 그러하답니다
오신다면 연락 주실꺼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