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EMPIRE STATE BUILDING & CITY VIEW | NEW YORK
dutch-star 2018.05.19 12:01
한때 세계 제일놀은 빌딩이었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그 빌딩에서 보이는 건물들이
모두 난쟁이 처럼 보입니다^^
네 그랬어요 ...
콘크리트 빌딩의 삭막함도 느꼈지만
인간의 도전성이 더 크게 다가 왔던것 같아요 ^^*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강이 있어 서울의 한강을 보는듯 합니다.
높은 곳에서 아래로 바라보는 느낌이 아찔해 보이기도 하는데
고층과 낮은빌딩이 오밀조밀 섞여있어 입체감 있는 도심이 잘 정돈되어 있네요.
우리나라의 주거공간인 아파트촌이 고층을 이루며 밀집해있는 모습과는 다르게 보여
상업과 금융등 사무적인 공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미국 전역의 풍경을 이리도 잘 보여주시니 미국 여행을 잠시 미뤄 두어도 될 듯...ㅎㅎ
감상 잘 했습니다.
좋은날 되십시오~^^
네 ...아파트 밀집 지역과는 많이 다르겠죠 ? ㅎ
그런데 멋은 있어도 정은 붙일곳이 없을것 같은 느낌 ....
암튼 전 친인척이 뉴욕과 근교에 많이 살고 있어
자주 가는데도 정이 들지 않더라구요 ㅎㅎㅎ

지금쯤은 멋진 새 한 주 맞으셨겠죠 ?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아카시아 꽃향이   참 좋습니다
아카시아향기 ... ....참 그립습니다
어릴적 외가에서 시골 학교 등하교길에 이쯤이면 흐드러지게 피던 아카시아 ...
먹기도 했지요 .
명품인생님 ~~!!!
아카시아 향기좀 보내 주세요
여기 니카는 아카시아 향기가 없어요
너무 더워서 인가 ????

새 한 주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
맨해튼은 빌딩 숲이지요.   작은 애가 사는 곳에서 허드슨 강 너머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여 야경이 참 좋습니다.   때 마다 불빛이
색색이로 변하는 것도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아~~작은 자제께서 뉴저지에 사시나 봅니다
지금도 그곳에 사신다면 그리우시겠네요 ...
떨어저 계시니 .

제니님도 멋진 한 주 되세요 ^^*
네, 그래서 1년에 한 번은 꼭 갑니다.   가면 맨해튼도 나가고 아는 분들도
만나고 즐겁지요.   올해도 11월에 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러시구나~~!!
11월이면 작은 자제분을 만날 수 있으니 행복하시겠습니다 ~~!!!!
그때 맨하탄 나가시면 사진 좀 많이 올려 주세요 ^^*
Dutch-star님 휴일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시내 몰에 카페트샾에 가서 2차 공략하고 왔습니다.
가격이 일전에 흥정했던 것 보다 10만원 정도 더 싸졌습니다. 가격 깍는 것도 재밌네요.
이제 처음 가격보다 50%까지 내려갔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폭리를 취하는 걸까요.

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1931년에 지은 것이라는데, 그때 우리나라는 식민지 시절
초가집에 소달구지가 다닐 때였다는 걸 생각하니, 참 기가 막히네요.
그런데, 한국이 지은 세계 최고층 빌딩인 두바이 버즈 칼리파에 올랐을 때는 뿌듯했답니다.
한국이 여기까지 왔구나 하고요..
와~~~!! 50% 나 깍으셨어요 ???
아주 잘~알 하셨습니다 ^^*
폭리 라기 보다는 그게 그사람들 하는 일 이잖아요 ~
더욱이 외국인은 언제 또 올지도 모르고,
가능하면 많이 받아야죠 ㅎㅎㅎ

1931년에 지었군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그래도 이젠 최고층 두바이 버즈를 생각하면 참 ..... 우리나라 대단해요 그쵸 ? ㅎ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니카가 그래요
벤츠랑 우마차가 한길을 다녀요 ....
언젠가 이 나라도 우리나라 처럼 발전 하겠죠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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