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42피트(12.8 미터)의 나의 집1 - 거실+주방+책상 | 나의 집
dutch-star 2018.08.26 10:32
폭염과 열대야의 긴 시련의 터널을 지나니,,,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시 일상의 활력이 생기고 푸른꿈이 가득한 가을날이
펼쳐지는 청명한 계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방문 감사드려요 ~!
프랑스 파리에 갔더니 세느강에 배를 띄워놓고
거기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더치스타님은 차를 타고 생활하고 계셨군요!
3년 정도 되셨다니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지셨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주택에 사는 것에 비해 조금은
불편하실 수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워낙에 넓은 나라라 승용차까지 매달고 다녀도
그리 번잡하거나 비좁게 느껴지진 않을 것 같은데
자연경관이 좋은 공원이나 오지에 가서
며칠씩 기거하며 구경도 하고 오지체험도 하면
정말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기회에 북미대륙을 한 번 섭렵해보시는 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보며 흥미롭게 구경 잘하고 갑니다!
늘 운전 조심하시고요! 편안한 밤 되세요! ^^
달빛님~!

주택에 사는것 보다는 불편한 점이 많지요
대신 주택관리를 않해서 참 좋습니다
잔듸관리, 수영장관리, 나무관리, 2-3년에 한번씩 집 바깥벽 페인트칠....
혼자 관리 하기엔 노력도 돈도 너무 많이 들어요


저처럼 일년에 반 은 일하고 반은 여행 하는 사람들은 RV가 좋아요
아무곳이든 원하는 곳에 언제라도 갈 수 있고
또 일 하러 갈때는 차고에 넣어두고 몇달 다녀오면 되고 ....ㅎㅎ
미국엔 RV PARK이 잘 조성되어 있고 어디든 많아서 이용하기도 편하구요 ^^

이 차를 산 이유도 미국 알래스카 포함 49개주를 돌아보기 위해서 랍니다
현제 22개주 120여 시를 여행 했답니다
앞으로 3-4년 나머지 27개 주 다 돌아 보려구요 ^^*

내가사는 이 나라 한번씩 다 돌아보고
그 다음은 유럽을 돌아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희망사항 ~!!!

멋진 날 되세요 달빛님~

넘 정돈이 잘되어서 ~~~
대형버스
기준 크기인가 봅니다

길이있는 곳은 다 정원이 되겠네요
아름답습니다
명품님~!!

울 엄니가 정리정돈에 일가견이 있으시지요 ㅎㅎㅎ
잘은 모르지만 대형버스 크기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길이 있는곳이 다 정원이 된다 .....참 좋네요 그 말~
고맙습니다.

편한 날 되세요 ^^*
이쁜 집이네요
아흔 넘은 엄니가 정갈하게도 정리해주셨네요
원래 쓰시던분이 깨끗하게 쓰신 거 다 알아요 ㅎ

그 힘으로 2년은 금방 살아내실 거예요
캠핌카가 한국에도 한창 보급중이지요
가격은 세고 실용적인 면에서도 좀 부족하지만요.
부러운 작은 집 잘 봤습니다
이팝나무님~~!

고맙습니다 이쁜집으로 봐 주셔서 ㅎㅎ
앞으로 2년간 어질지 말고 요대로 잘 살아야 될텐데
뭐 방법이 또 생기겠지요 ^^*

캠핑카가 한국에도 많이 있군요 ?
그럼 캠핑카가 정차 할 수 있는 곳도 있겠네요 ?
전기, 수도, 하수도 모두 구비가 되어 있나요 ?

부러운 작은집, 놀러도 오셔요 ~~!

행복한 날 되세요 ^^*
들어오긴 하는데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는 아직은 부족한 편이라 알고 있습니다.
ㅎㅎ

한때 렌터카빌려 미국종단 가족여행 하자는
시누님의 계획이 있었는데
이젠 큰 시누님이 일흔이 넘으셔서
그저 꿈이 되어버렸네요

부럽습니다
캠핑카 빌려서 가족이 모두 함께 여행을 하면 참 좋지요
저도 여름방학엔 딸 가족이 모두와서 함께 여행을 합니다

시누님이 70대시면 지금도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저희 어머님은 90대신데도 ...
한번 시도해 보세요 ^^
일반 집과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불편하진 않으시겠어요.
그래도 둘이면 운전도 좀 번갈아 하고 말 동무도 될텐데...
우리 남편이 보면 홀딱 반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니님~~!!

혼자 여행하며 지내기엔 괜찮습니다
그러게요 ...
둘이면 운전도 나누어 하고 좋을것 같은데 ㅎㅎㅎ
편안함 보다는 자유로움이 더 좋은것 같기도 하구요

미국 따님집에 오실때 연락 주세요
반가히 초대 하겠습니다 ^^*

멋진 날 되세요~!
예전에 올려주신 홈카 오늘에야 보내요^^*
갖고 싶고 욕심나는 멋진 홈카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은 다 그렇지요?ㅎㅎㅎ
아직 쇳덩이도 안들었다는 말씀에 갸우뚱 하다가 이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노당님~~!!

제가 좀 저지르고 보는 성격이라
덜컹 사놓고 , 사용법 배우랴 운전 배우랴 .....
힘들었답니다 ㅎㅎ
그래도 이젠 익숙해 져서 지낼만 하답니다 ^^*

전 언제나 울 엄니께 효도 한 번 할 수 있을까 ..
늘 ~~ 생각만 가득 하답니다.

쇳덩이 않들었다고 한답니다
청 안들었다고 하면 요 ...나이에 남부끄러우니까요 ㅎㅎㅎ

행복한 날 되세요 ^^*
하루종일 내리는 비가 가을을 부르는듯!
저녘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소우주님~!!

한국엔 종일 비가 내렸군요
가을도 가을 이지만 시골엔 가뭄이 심각 하다는데
이참에 좀 해갈이 되도록 왔으면 좋겠습니다 ^^

평화로운 날 되세요 ^^*
모델 하우스같이 정리했네요, 저를 담보로 맡길테니까 2-3일만 좀 렌트 합시다,쑥대밭을 만들 자신있응께요.
세인트님~~!!

세인트님이야 RV렌트 하셔서 유럽도 다녀 오신분이 왠말씀 ? ㅎ
담보는 필요 없는데요
쑥대밭 만드는건 울 엄니 허락을 받으셔야 할 것 같은데요 ㅎㅎㅎ
세인트님이랑 맥스가 반나절 이면
가능한 일이긴 할 것 같네요 ^^*

신나는 날 되세요~~!!
하하
저는 하루만에도 쑥대밭 자신있는데
저를 빌려주심은?
이팝나무님~~!!

마찬가지로 담보는 필요 없는데 ...
울 엄니 한테 연락을 해 볼까요 ? ㅎㅎㅎ
100점 만점에 100점 인
모델하우스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깔끔합니다
기분까지
내일은 입구에 빨간 카페트가 깔려있으면
더욱 빛날것 같습니다
(연출 사진으로라도)
그 카페트를 밟고 들어가는 기분으로
더욱 기대해 보겠습니다.
심재필님~~!!!

그리 후한 점수를 주시니
갑자기 우쭐 해 질려고 합니다 ㅎㅎㅎ
엄니가 다녀가신 덕분에
집이 많이 정리정돈 되었답니다 ^^*

빨간 카페트 ...연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멋진 날 되세요 ^^*
나만의 공간..
어디든지 달려갈 수 있어서 좋은 집
행복이 넘쳐날 것 같습니다^^
Vera님~~!!

맞아요~
어디든 가고픈 곳에 이런저런 걱정없이 가도 되는게 장점이죠
네~ 아직은 신나게 즐기고 있습니다 ^^*

행복한 날 되세요 ~!
저는 정리하고 내년 중반쯤에 주위를 둘러볼 생각이고
2년후에 작은 캠핑카 중고를 사서 미대륙을 여행 하고푼 희망입니다..ㅎㅎ
소유하신 RV는 최 고급에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내부는 잘 올려주신 포스팅 덕택에 감사히 구경 잘했습니다.
저도 마음은 멋있고 큰 RV를 2년후에 갖고 싶으나 관리와
경비가 많이 들어 갈것 같습니다..ㅎㅎ
저도 미국을 제대로 구경 할려면 RV로 5년쯤 걸린다고 생각됩니다.
William님~~!!

작은 RV가 현실적입니다
관리 하기도 좀 더 편할것 같고요
전 ....
잘 몰라서 큰것으로 샀어요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서 갇혀 있다는 느낌이 싫어서요
이젠 후회해도 소용 없고 ㅎㅎㅎ

캘리포니아 처럼 큰 주는 3-4개월 정도 돌아보고
뉴맥시코 같은곳은 볼것이 별로라 한달 정도 ...
계산해 보면 알레스카 포함 49개 주 도는데 5-6년 정도 잡아야 할것 같더라구요
막상 해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William님도 2년 뒤 시작 하시면
우리 한번 만나야 겠어요
그쵸?

행복한 밤 되세요 ^^*
한때는 노병의 드림카였었죠.
이제는 ㅠㅠ
그저 미니밴이라도 하나 가지고 전세계를 돌아 보고 싶습니다 ^^*
노병님~~!!

한때가 아니라 지금이라도 시작해 보세요
미니밴 이라면 더 경제적이고 좋지요~!
시작해 보세요 ^^*
미국 지나시는 길에 제가 바베큐 한번 대접 하겠습니다 ㅎ

멋진 날 되세요 ^^*
세상에! 세상에 원! 할 말을 잊습니다. 감탄에다 감동에다 부러움에다 존경까지......
앞으로 쭈욱 함께, 즐기고 감상하고 공감하고 놀라고 간접 경험에다 지켜(?)보기까지 하겠습니다. ㅎ
마당님~~!!

제 블러그에 멋진 시인이 오셨습니다
감사해요
거기다 칭찬까지 ....
열심히 마당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토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ㅎㅎ
근디 ....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는데 어쩌지요 ㅜㅜ
암튼.
제 장점이자 단점이
일단 맞닥뜨려 보자 입니다 ㅎㅎ

하늘땅 만큼 행복한 날 되세요 ^^*
짧은 휴가였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여행에서 돌아와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는군요
비가 내려 그 느낌이 더 좋은 날입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십시요.
제우스님~~!

그 짧은 휴가 동안 또 얼마나 멋진 작품들을
담아 오셨을까 궁굼 합니다 ^^*

멋진 오후 되세요 .
와~우~~~!!!
완전 드림카~ 드림하우스네요....
제가 보고 있으니... 울냄푠이 지나가며 한마디 합니다...
'나의 꿈~!' 이라며... ㅎㅎ
blue님~~!!

드림카 이기도 하지만 힘도 많이 들어요
잘 몰라서 ㅎㅎㅎ
방문 감사드려요 ^^*

행복한 날 되세요 ~~!!
역시..멋진 진희님...^^
캠핑카 정말 훌륭하네요...
어딘가를 달리고 있을 진희님을 생각하며...
잠시 환상에 젖어 봅니다...
우아~~~~!!!!

아름다운 서하님~!
오랜만 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 ㅎㅎ
이제 저는 준비 되었으니 서하님만 LA로 오시면 됩니다 ^^*

늘~~언제나~~~아름다우시길,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올께요~
안녕안녕 내사랑~(*^^*)
언제나 향기로울 서하님~!!!!
더치스타님의 차가 부러워 인터넷으로 한 번 찾아 봤었습니다.
정말 멋지게 사시네요.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입니다.
kyk님~~!!!

나중에 kyk님도 제 나이 되셔서 퇴직 하시면
당연 가능한 이야기 랍니다
더구나 해외서 주재원 생활을 많이 하신 후면
저 보다 훨씬 더 잘 하실 수도 있어요 ㅎㅎㅎ
중전마마와 두분이서 하시면 참 좋을것 같네요 ~~!!

모두가 할 수 있는 일 입니다
다만
더 중요한 일들 때문에 않들 하시는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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