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42피트(12.8 미터) 짜리 나의집 2 - 침실 등 | 나의 집
dutch-star 2018.08.28 15:20
생각보다 넓어 보이는걸요?
없는것 없디 다 있습니다~^^
난향님~~!!

혼자 또는 둘이서 여행하면 간단하게 살기엔
괜찮은 편 입니다 ㅎ
집에 사는것과 달리 늘 떠다니는 기분,  
무엇이든 임시라는 생각이 좀 그렇긴 하답니다
하여도
이미 벌려 놓은 일, 계속 신나게 가야죠 ? ㅎㅎ

편한 날 되세요 ^^
호텔 보다 더 좋은데요..
William님~~!!

굴러 다니긴 해도 내 집이니 호텔 보다는 편하지요 ㅎㅎㅎ

행복한 날 되세요 ^^*
정리정돈,깔끔,깨끗 그 자체군요
자랑하시는거죠
그런 생활이 부럽습니다
아름다운 추억 쌓아 가세요.
심재필님~~~!!!

그렇게 보셨다면 .... 잘 속으신 겁니다 ㅎㅎㅎㅎ
자랑 거리가 없어서리 ^^*
심재필님도 나중에 정년 퇴직 하신 후 여행을 해 보세요
꽤 괜찮은 삶 이랍니다.
고맙습니다 ~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지만 어느 한 공간 허투루 쓰는 데 없이
아기자기 귀엽고 알차네요.
관리하시는 섬세한 손길이 그만큼 수고하신거겠지요?
대단하게 여겨집니다
엄지 척!
이팝나무님~~!!

그럼 이팝나무님도 잘 속으신 겁니다 ㅎㅎㅎㅎ
사실은 차에 대해서도 모르고, 여행에 대해서도 막연하기만 해서
매일 부딯치고 깨지고 .....
가끔은 매일이 전쟁같다는 생각도 한답니다
이것저것 따지다 아까운 시간만 다 허비할것 같아서
너무 막무가네로 일을 벌려놔서
매일 배우고 또 배우고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멋진 날 되세요 ^^*
많은 비가 내리더니 여름도 조금씩 끝나가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불어오는 바람은 점점 싱그럽고 시원해지는군요
오늘도 비가 내릴것 같지만 조금씩 변하는 계절을 보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제우스님~~!!

그리도 뜨겁던 여름이 지나가고 있나 봅니다
약속은 없었지만 또 가을이 와 주겠지요 ?

제우스님도 멋진 하루,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좁은 공간인데 오밀조밀하게 잘 꾸며놓았군요!
이런 정도라면 사시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을 것 같습니다!
거울을 붙여놓으셔서 더 넓어보이는데
실제로 양 옆으로 공간확장이 돼있어서
사진상으로도 엄청 넓어보이네요!
가구의 재료가 나무로 돼있어서 품위도 있어보이고요!
아마 다녀가신 어머니께서도 특별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하시지 않았을까 추측을 해봅니다!
오늘도 구경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시고요! ^^

달빛님~!!

오밀조밀 구석구석 ..... 혼자 사는데는 그냥 편안하답니다
저는 시작도 잘하고 포기도 빠른 편이라
요즘은 일반 주택에 사는걸 잊어 버린듯 살아요 ㅎㅎㅎㅎ
엄니는 늘 별 불만 없으세요
그저 외딸이 혼자사니 안스러워 하시지요
신나게 살살고 있는데 ㅎ

멋진 날 되세요 ^^*
행복한 공간으로만 느껴집니다
아기자기하게 있을건 다 있고..
이젠 차에 대해서도 열심히 공부해야 하고..
차츰 익숙해지면 모든게 다 좋아지실꺼에요^^
Vera님 ~~!!

그것이 문제 랍니다
차에 대해 문외한이라 .... ㅜㅜㅜ
언젠간 배워서 혼자 작은 정비 정도는 처리를 할 수 있겠지요 ? ㅎ
등치도 큰 녀석이라 좀 무서워서리,
뭐 조금만 이상하면 정비소 행 .....
그렇게 살고 있답니다 .
세상사 뭔들 쉬운게 있겠어요
살며, 배우며 ... 그러는거 겠지요 ? ㅎ

행복한 날 되세요 ^^*
수납 압축을   풀어 아파트에 정리하면 50평는 채울듯합니다
새로움을 발견합니다
물품이 다 결박된 기분도 있네요 ㅎㅎㅎ

이동에 자유
오늘은 남풍 따라
내일은 서풍 따라
발길 가다 멈추면 하루이고
붙잡는이 없어도 하루 가며
배웅 해주는이 없어 떠나면 또하루 이고

삶은
자연을 따라 가며 벗 하는것  
구속된 행복보다
방종에 가까운 자유는 백만장자 부럼없는 행복이라

인간이 만든 법속의 구속보다
자연이 주는 자유 속에서
남은 삶 즐기는 하루
행복이어라 ~~~~~~~~~~~~~~~~

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본인 몫인거는 아시죠 ㅎㅎㅎ
늘 건강하세요

이밤 잠시 궁시렁 거러 봅니다
충청도 에서
명품인생님~~!!

맞아요 모든 물품이 결박되어 있어요
움직이는 집이니까요 ㅎㅎ

이 차량의 장점이자 가치가
언제든 , 어디든 갈 수 있는거 겠지요 ...
하고픈 걸 하니 또 거기에 따른 값도 당연히 치루어야 하겠죠 ?
매일 배우고 살아요
이러다 머리에 과부하 걸리는 것 아닌가 몰라요 ㅎ

명품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매일 멋진 작품도 많이 남기시구요
행복하세요 ^^*
깨끗하고 잘 정돈되었네요.
잠이 잘 올 거 같습니다.
모처럼 인사올립니다.
힘찬 내일 맞으세요~~
키달아찌님~~!!!

오랜만이세요
잘 지내시지요 ?
많이 바쁘신가 생각 했더랍니다 ^^*

키달아찌님도
주위가 어질어저 있으면 잠이 잘 않오는 성격 ? ㅎㅎ

기억 하시나요
예전 아마도 2005년 또는 2006년의 저의 니카집 ??
그집의 망고랑 아보카도가 그리운 날 입니다
키달아찌님을 만나면 옛생각이 나서 좋아요 ^^*

행복한 날 되세요~!
한국에도 꽤 전부터 캠핑 붐이 일고 있지요.
아직 캠핑카까지 장만하는 경우는 드뭅니다만...
다들 야영장에 가서 텐트치고 1박하고 오는 정도의 캠핑이지요.
근데 저는 그걸 해 본적이 없습니다. 이번에 한국 들어가면 한 번 시도해 볼까봐요.ㅎㅎ
kyk님~~!!

시방 우리가 한 공간에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ㅎ

캠핑 한번 시도해 보세요
나중에 나이 더 드시면 못합니다 불편해서 ~
언제고
미국에 오실 일 있으시면 연락 하실꺼죠 ?
미국으로 아예 장기 출장이나 지원 근무를 나오시면 더 좋고요 ㅎ

멋진 인도의 하루 만드세요 ~~!!!
미국에는 조지아와 미시건에, 멕시코에는 몬트레이에 회사가 있습니다.
사실은 몇 달 전에 멕시코 주재원 이야기가 한 번 나왔었는데 좀 망설였습니다.
홀어머니가 걱정되어서 이제 해외를 나가더라도 한국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그런 걱정하지 말고 기회가 오면 언제든 어디든 가라고 하시는데...
그게 그렇게 안되네요.ㅎㅎㅎ
kyk님~!!

그렇군요
미국으로 오시면 멕시코 보다야 더 좋죠
아무래도 언어도 스페인어 보다는 영어가 ㅎㅎㅎ
멕시코는 또 그댁 중전께서 사시기 편하실 겁니다
아직은 인건비가 많이 싼 관게로 ㅎㅎㅎ

홀어머니가 게시는군요 ?
그럼 함께 오시면 안되나요
아님 .... 고향이랑 오가시면 사실 수도 있고.
방법은 찾아보면 어디에도 있습니다
멋진 기회가 온다면 꼭 잡으세요 ㅎ ~

음~
잠자는 공주를 안 보여줘서
무효!
금강하구님~~!!

원제적 야그를 시방 ....
잠자던 공주 깨어나서 이제 여왕 됐슈~!!
뭐 하시느라 세월 가는 줄도 모르시고 ......

이래서 제가 늘~ 걱정이 됩니다
금강하구님 노숙자 되실까봐.
운전을 누가하지요?
저렇게 대형이니 좀 부담스러울것 같습니다.
궁금합니다. Ducth -star님!
일산님~~~!!

당연히 제가 하지요 ^^*
제가 또 한운전 하는지라 ㅎㅎㅎ
저 차 뿐만 아니라 일반 자동차도 달고 다녀야 하므로
대형면허가 필요 합니다
미국의 모든주가 그렇진 않지만 대부분의 주에서 요구되는 조건 입니다 .
처음엔 조금 힘들었지만 지금은 괜찮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고 게신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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