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MENIFEE 도착 | 나의 집
dutch-star 2018.09.17 15:57
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을 기쁨입니다.
그 순간에 느껴지는 기분 때문만이 아니라
기쁨이 전해주는 놀라운 경험 때문이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제우스님~~!!

그러네요
자신에게 줄 수 있는 큰 선물은 기쁨이다 ...
감사합니다
오늘도 또 배우는 신세를 집니다.

기쁨 충만한 날 되세요 ^^*
dutch-star !! 님
궁굼한것이 있어요,
누가 운전 했어요?
부럼 부럼 ^^*
노당님~~!!!

당근 이블러그서 제일 아름다운 제가 했지요 ㅎㅎㅎㅎ
저도 말달리는 노당님이 부럽답니다
멋저요 노당님~~!!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
와우~
정말 대단하십니다...
너무 멋지세요...^^
난향님~~~!!

감사해요
멋지다 봐주셔서 ㅎㅎㅎ

행복한 날 되세요 ^^*
한때는 RV차가 드림카였었는데 10년전쯤 LA에서 후배 RV차 타고 캐년 세군대를 일주일 정도 돌았는데
보통 힘들고 신경 쓰이는게 아니더군요 ㅎㅎㅎㅎ 그후로는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 물론 나이도 그렇구요.
하지만 또 부러워지기 시작 했네요.이건 환타스틱 그 자체 입니다 ㅠㅠ
노병님~~~!!!

부러워 마세요
혹시 필요 하시다면 단기 렌트를 하는게 더 좋습니다
완전히 정비사 랍니다 ㅎㅎㅎ
힘들고 신경 쓰이고, 보시는것의 몇십배의 일들이 있답니다
한번 움직이고 자리 잡을때 마다.

전 집도 절도 없으니 이젠 그냥 ... ㅎㅎ
일년 중 사용하는 시간이 5-6개월 정도 밖에 안되어서
오히려 관리 할 일이 더 많답니다

모든날이 그렇진 않지만 환타스틱은 합니다 ㅎㅎ

멋진 날 되세요 ~~~!!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현대판 방랑 거주자 ~~~저 방량끼를 어어 말려야 할찌
~~~룰루 룰루 ~~~
그냥하던 대로 방랑 하세요 ㅎㅎㅎ

제일 멋진거
큰애 레비가 정말 최고입니다
이생각을 전혀 안했거던요

이제보니 달   이나 화성 가는 로켓트 레비도 궁금해지네요

멋진 인생이십니다
명품님~~~!!

맞죠 ?
전 따악 짚시체질 ㅎㅎ
아직까지는 만족하고 산답니다
훗날 생각이 바뀌면 그때 또 다른 멋진 궁리를 하면 되겠고 ^^*

저도 예전엔 RV 네비가 따로 있는 줄 몰랐답니다
등치가 큰데다 뒤에 꼬맹이 까지 딸려서
일반 차들이 다니는 아무데나 갔다간 큰 일 ~~!!

로켓트 네비는 지상에서 조정하니
한 번 가서 알아 볼 만 하네요 ~~!!

신나는 날 되세요 ~~!!
느~므 느~므 멋집니다.... dutch-star님!!!
물론 상상은 했었지만...
생각보다 더 챙길 게 많네요.... ㅠㅠ
그래도 ... 완전 꿈의 ... 움직이는 집입니다 ^^
blue님~~!!

지금 보시는 건 실제의 준비량의 1/10도 안된답니다
엄청 더 많아요 ㅎㅎㅎ
세상사 쉬운거 있나요
원하는게 있으면 포기하는 것 도 있어야지 않겠어요
매일 배우며 삽니다 ㅎ

언제 한번 오세요 ~~!!
정말 멋지십니다!!

저도 5년 뒤 정도에는............................
이렇게 살아보고 싶어지는 마음입니다.
멋지고 맛난 삶을 사시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들썩거립니다.
감사드리며 또 많은 것 나눠주셔요!!^^
하늘님~~!!!

오~~ 좋은 생각 입니다
제가 해 본 결과 , 힘 들고 어렵지만 아주 괜찮은 삶 입니다.
함께 신나 해 주시니
전 더 행복 합니다 ^^*

많이 사랑하는 날 되세요~~!!!
그 많은 기계에 부속에..
가기도전에 지쳐버릴 것 같아요
기계치라 웬만히 설명해서는 이해도 못할거구요
더치언니 참 대단하셔요 ㅎ

큰애 작은애 어찌나 깨끗한지
파리가 낙상하겠어요
넓고도 넓은 미국을 캠핑카로 자유여행!
꿈에서나 가능한 일이네요
부럽..부럽.
이팝나무님~~!!!

대단하지 않아요
이팝님도 막상 닥치면 할 수 있는 일 입니다 ㅎㅎ
세상사 어디 쉬운 일 있나요
원하는 걸 할려면 따라오는 잡동사니 일들은 해결 해야지요

사진으로 보셔서 이팝나무님이 속으신 거 랍니다
큰애는 한달에 한번 세신사가 씻겨주고
작은애는 주유할 때 한번씩 자동세차 ㅎㅎㅎㅎ

언제고 한 번 오셔요
정말루~~!

행복한 날 되세요 ^^*
자가 버스투어를 하시는구나
저도 한번쯤 꿈꿔보기는 했습니다만, 언제 그런 시절이 오겠나 합니다.
버스투어 재밌을 거 같습니다.
안전 운전 하시고 기쁨 가득가득 채우시고...
좋은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키달아찌님~~!!!

예전부터 제가 좀 별스럽긴 했죠 ? ㅎㅎ
꿈꾸어 오던 일이라 아직은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
뭐 좋은 사진은 자신이 없고요
사진은 많이 올리겠습니다 ㅎㅎ

응원 고마워요 키달아찌님~

멋진 날 되세요 ~~!!
차에다 뭐든 다 실고 다는 게 아니었군요!
상하수도에 전기에...! 오토캠핑장이 없으면 이런 여행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런 궂은(?)을 섬섬옥수의 아리따운 여성분 혼자서 감당한다는 게 왠지 조금은 걱정이 들기도 하고요!
하긴 그런일 자체를 즐기시니 아무런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
그래도 생각 같아서는 쓸만한 로봇이라도 구해서 보디가드 겸 궂은 일을 시키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무튼 이번 도착지에서는 또 어떤 풍경을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늘 운전 조심하시고요, 즐겁고 새로운 경험 많이 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
달빛님~~~!!!

차에 다 싣고 다닐 수 있어요
자가 발전기가 있어서 전기 공급도 가능 하구요
근데 그건 오토 파킹장이 없는   곳으로 갈때만 그렇게 하고요
미국엔 오토파킹장이 엄청 많아서
산속으로 가기 전엔 그럴 이유가 없어요
무게만 더 나가니까 신고 다니진 않지요

제가 이 아리따운 손으로 3년이나 했답니다
차 밑에도 잘 들어가고 가끔 고치기도 한답니다 ㅎㅎㅎ

쓸만한 로봇 ....거 참 좋은 의견 이십니다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달빛님~!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
아이고~너무나 복잡합니다요
이렇게 하나 하나씩 알아가고..
이삿짐 잘싸서 출발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네요
놀러가고 싶어요
저 집으로..
좋은 여행길 되시길 바랄께요^^
Vera님~~~!!!

그쵸? ㅎㅎ
엄청 복잡하답니다
뭐 그래도 얻는게 있으면 포기 하는것도 있어야 하는 법
어쩌나요 ㅎㅎㅎ

언제라도 놀러 오셔요
환영합니다 ~~!!
고맙습니다

멋진 날 되세요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말씀은 그렇게 하시지만
어머님을 닮으신것 같습니다
꼼꼼함이 느껴집니다
챙겨야하는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닐텐데...
매뉴얼이 따로 있는지요?

큰애 작은애 다 데리고 다니시기가
보통 어려운일이 아닐진데 대단하십니다
아무튼 즐거운 여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바라겠습니다.

심재필님~~!!!

그리 느끼셨다면 참 자~알 속으신 겁니다 ㅎㅎ
3년동안 하다 보니까 이력이 나서 겠지요
네 어~청 두꺼운 매뉴얼이 있답니다
매뉴얼은 머리에 쥐가 날려구 해서 대충 보고요
주로 RV 동호회나 유튜브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한답니다 ^^*

감사합니다
응원에 힘입어 더 잘 살아가겠습니다 ~

행복한 날 되세요 ~~!!!
이렇게 MENIFEE에 도착을 하셨군요.
수고많았습니다.
아~ ~ 버스 네비는 따로 있어야겠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그게 맞네요 ㅎ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수보님~~~!!

반갑습니다
건안하시지요 ? ㅎ

네 처음엔 버스 네비 없이 휴대폰 네비를 이용 했다가
큰일을 몇번 냈답니다.
돌지도 못하고 ....
결국 작은차를 불리해서 후진으로 나왔답니다 ㅠㅠ

수보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정말 아무리 봐도
너무나 멋지고 근사한 더치스타님~~
감탄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는요..
꼭 미국 영화에 나올법한 여배우 포스가
느껴집니당...

참참 생각해보니
버스에 달린 네비가 일반 승용차에 다는 네비랑
달라야 한다는걸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더치스타님 말을 들어보니..
아~~~ 정말 그러겠다 싶은거 있죠?
참 사람은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만 생각하는
우물안 개구리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ㅎ

암튼 넘넘 멋진
더치스타님께 엄지척 해보며
기분 좋은 하루 열어 가 보려 합니당..

해피 데이 되세욤..^^
핑키핑키님~~~!!

감사해요
이렇게 칭찬을 또 마구마구 날려 주시니 ㅎㅎㅎ

맞아요
버스나 대형트럭은 크기때문에 일반 작은도로나 시내 중심부는 못 가거든요
그리고 낮은 터널이나 낮은 철교 등등 ...
저도 처음엔 일반네비와 다른게 있는 줄 몰라서
몇차례 큰 곤란을 겪었답니다 ~

핑키님이 이렇게 또 엄지척 해주시니 저는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열심히 여행하며 즐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행복한 오후 되세요~~!!
작년 여름 로키주변 3주쯤 돌아보면서
소중대형 각급 캐러밴이나 오토캠핑장
곳곳마다 눈에 띄길래 관심이 갔더래요.

한국의 현실여건상 아직 내 형편으로는
이동식 무빙하우스보다는 그냥 정착식
전원주택 별장으로 만족하고 말았지만..

정말 대형RV를 이끌고 동가숙 서가식
역마살 주유천하(유람+방랑=유랑)를
호령하는 루나미아님의 삶도 연구대상. ㅎ~

대형차 전용 네비가 따로 있었음을 오늘
발마넘도 단군이래 처음 알았다는 전설!!
발마님~~~!!

지난여름에 록키주변엘 오셨군요
연락도 없이??? ㅎ

미국엔 오토캠핑장이 전역에 있어서 별 불편은 못느낌니다
아직 한국은 보편화 되어있지 않아서
모터홈은 불편할것 같지요?

저는 한국에 돌아가면 발마님처럼 산속에 전원주택 하나 갖고 싶어요
그런데 울 엄니는 산속은 싫다 시네요 ㅎㅎㅎ

그러게요 ...
연구대상 맞아요 ㅎㅎㅎ
저는 아주 예전부터 그렇게 정했어요
난 50살이 되면 퇴직을 하고 모터홈을 하나 사서 싫토록 여행을 하겠다고요
복이 많은 사람이죠
늘~감사하며 살아요 ^^*

대형차들 네비가 따로 있다는걸 저도 모터홈 사고난 후 알았답니다
몇번의 고비를 넘기고 난 뒤 ...ㅎ

멋진오후 되세요 ~~~!!

top

'나의 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