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MENIFEE DAY3 - 매니피 3일차 | 하루
dutch-star 2018.09.18 16:18
일단,
수영하는 사진이 없어서 무효...
금강하구님~~!!!

ㅎㅎㅎ
역시 금강하구님!!

그 생떼를 제가 어찌 말리겠습니까 ?
포기 해야지 ..
제 몸매와 미모에 비키니까지 입으면
집 나올 사람들 넘 많아서 안된다고 했잖아요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

그건 글코,
행복 넘치는 날은 되세요ㅎ~
늘 꿈꾸는 여행입니다...
자유롭게 바람처럼 구름처럼...^^
난향님~~~!!

난향님도 곧 그 꿈 이루세요
바람처럼 구름처럼 떠나는 ...
기원 할께요 ^^*

평화로운 날 되세요 ~~!!
dutch-star 님 덕분에....
이전엔 모르던 신세계를 경험하네요... 간접적으로나마요.... ^^
미국이란 나라는 정말 땅덩어리가 커서 그런지...
우리나라의 오토 캠핑장과는..... 비교 자체가 불가이네요....
하긴.... 오토 캠핑장에 들어오는 차들부터가 비교 불가이니.... 뭐... ㅎㅎ

땀흘린 ... 행복한 노동 후의 맛있는 식사....
좋아하시는 메뉴라니... 분명 맛있게 식사하셨죠? ㅎ
무튼... 큰 아이, 작은 아이 건사하시려면....
잘 드시고... 늘~ 건강하셔야겠어요.... ^^
blue님~~!!!

미국엔 오토 캠핑장이 워낙 많아서 아직까진 불편하지 않아요
한국의 오토 캠핑장은 아직 사진으로도 본적이 없어서 ㅎㅎㅎ
미국에도 오토 캠핑장들의 차이가 많답니다
어떤곳은 하루 캠핑비가 $35, 어떤곳은 하루 캠핑비가 $150 ...
위치와 부대시설에 따라 각양 각색 이랍니다.
또 부대 시설이 좋은곳이나 유명 휴양지는 들러갈 수 있는 차량의 기준이 있답니다
작아도 신차나 비싼차는 OK, 커도 오래되거나 외관이 불량한 차는 NOT OK....
자본주의의 웃픈 자화상.

신나게 잘먹고 잘자고 잘 살께요 blue님
감사해요 ^^*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500대 RV를 주차를 할수있는 큰 캠핑장 같습니다.
필요한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네요.
피트니스 센터까지 있으니 너무 멋진데입니다.
우기 기간이라는데 비는 제대로 오는지요?
William님~~~~!!!

네 캠핑장은 크고 부대 시설도 괜찮은 것 같아요
뭐 그래도 제게는 그리 중요치 않은 부분 입니다
전 주로 밖으로 도는 사람이라 ㅎㅎ
여기서 부대 시설을 즐길 시간이 별로 없어서요

여긴 1년에 비가 몇번 않오는 지역이라 비 소식은 없습니다
비가 좀 왔으면 하는데 ...
오~~ 안돼요
우리 큰애 작은애 목욕시켰는데 돈주고 ㅎㅎㅎㅎ

멋진 날 만드세요 ^^*
천상병 시인은  

인생은 소풍이라 했는데 ~~~매일매일이 소풍입니다
명품님~~!!

덕분에 천상병 시인의 글을 찾아 볼 수 있겠습니다
인생은 소풍이라 ....
멋진데요 ~!!

매일 매일을 행복한 소풍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겠지요.
명품님은 어떠신가요 ?
명품님의 인생은 10여년 전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와 어떻게 달라 졌나 궁굼합니다

늘~~~
외롭지 않으시길, 행복하시길 기원 한답니다 ^^*
덕분에 저도 행복해지는 시간...........................

혼자다니길 좋아하는 저는 언젠가는 꼭 해봐야겠다고
남편과 세 아이에게 말을 했었는데...
이렇게 눈으로 보고 듣고 읽으니 계획이 더욱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신 님께 감사하고..............
또 기다려집니다, 호수 이야기가~~
가까운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홧팅!!^^
하늘님~~!!!

참 좋은 생각 이십니다
시인이신 하늘님께서 때론 가족과 떨어저 혼자 여행을 하신다면
또   다른 감성으로 시를 쓰실수도 있으리란 상상을 해 봅니다
시인은 아니더라도
멋지고 아름다운 일기라도 쓸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한답니다 ㅎ

하늘님 덕분에 더욱 힘이 불끈 불끈 !!! 아자아자 ~~!!!
감사해요

행복 넘치는 날 되세요 ^^*
이 무더운 날...
그런 님을 보고 사서 고생을 한다고 하지요..
그래도 저 큰 차는 시원해서 좋아라 했겠네요.
늘 소풍다니는 기분이 날 것 같아서 부럽기만 하네요
지니님

참으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안 하시지요

이 더운날 ....
맞아요
바보처럼 고집만 세 가지고 ...사서 고생을 했답니다
덕분에 일주일 운동은 빼먹어도 죄책감 않들게 생겼어요
소풍 다니는 기분으로 살려고 노력 합니다.

멋진 날 되세요
브라는 가리개?
햇볕을 가리면 햇볕 가리개
가슴을 가리면 가슴 가리개
그러나 여기에서는 "차광막" 입니다
심재필님~~~!!!

아~하 ~!
차광막 !!!
알겠습니다
사실은 영한사전 백과사전 다 찿아봐도
브라에 대한 번역이 .... ㅎㅎㅎ
고맙습니다 ^^*

편한 날 되고 계시죠 ?
RV 천국이로군요.
치킨 시키고 소맥 하면 좋겠네요 ㅎㅎㅎ
노병 외손자가 제일 좋아 하는 올리브가든도 반갑습니다.'
노병 입맛에는 이집 음식들이 대체로 조금 짜더군요 ~~~~
노병님~~~!!!

그것 좋은 생각입니다
치킨 + 소맥 = 신나는 소풍~!!
술은 일년에 한두번 수면제로 사용하는 저는 구경만해도 신나게 술 취할것 같습니다 ㅎㅎ

올리브 가든도 그렇지만 많은 미국에 있는 음식점들의 음식이 대체적으로 짭니다
이 사람들은 우리네 처럼 김치나 그 외의 음식에 소금을 넣지 않기 때문에
직접적인 소금섭취를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요령이 있답니다
외국 음식점에서 주문 할때 __저염 다이어트 ___한다고 하시면

본 음식에는 아주 약간의 간만 마추고 샐러드나 기타 곁들이는 음식엔
드레싱이나 소스를 반드시 따로 준답니다 ㅎ

역시 미식가 다우십니다~!!

사랑 넘치는 날 되세요 ^^*
신선한 가을 바람이 아침을 상쾌하게 열어줍니다.
오늘도 좋은 일들만 있을것 같은 즐거운 생각이 드는군요
풍요로운 가을 행복함으로 가득 채우는 하루 보내십시요
제우스님~~!!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라
저도 기원해 드립니다 ~~!!!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와~~ 저   홈카 정말 좋으내요.
좌우로 넓게 넓히는 것 꿈에만 생각하고 왜 그렇게 않 만들까? 했는데,
실제로 존재 하는군요 오늘 처음 봅니다.
그리고 켐핑장에 가시면 그곳 시설들을 모두 재미있게 이용 하시면서 보여 주셔야죠!!!
무효라고 할까요?
ㅎㅎㅎ
유효로 인정 할테니 즐겁고 행복한 여행 계속 하십시요.
노당님~~!!!

제것은 응접실(?)과   침실을 늘리지만
어떤 차는 4군데나 늘리던걸요 ㅎ

알겠습니다
있는 동안에 그런 걸 해 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ㅎ
고맙습니다 ~~!!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
날씨가 더워서 어찌 해보려고   한참동안 힘드셨군요
파킹장에 500대가 들어오게?어마 어마 하네요
자세하게 곳곳을 잘 소개해 주셔서 잘 보고..
그러다 보니 해는 저물고..
스파게티 같아 보이는 음식도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도 힘든 하루 보내셨네요^^
Vera님~~!!!

아뇨~~~ 날씨 더우면 에어컨 틀어 놓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갑자기 앞 창문 가린게 엄청 답답해 보여서 시작한게 ....
종일 죽을뻔 했어욤 ㅎ
덕분에 오늘은
가만히 ..... 책 좀 읽었습니다.
거기에 먹는걸 또 어마무시하게 ...
이러다 정말 굴러 다니는건 아닌가 모르겠어요 ㅎ

멋진 날 되세요 ~~!!
차에 상하수도 전기 등을 연결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는 취사가 가능하지 않나요?
차에서 직접 해드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요!
뭐 정 귀찮으시면 물만 부어도 되는 컵라면도 있습니다만...! ^^
아니면 전기밥솥이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거기다가 밥을 해서 실고 다니시면
이렇게 컵라면 드시고 국물에다가 찬밥 말아드시면 쥑이거든요! ^^
거기다가 좋아하실지 모르지만 쐬주 한 잔 떡~허니 걸치시면
세상 부러울 게 없으실 겁니다! 물론 라면에는 짠지가 있어야 합니다만...!
먼길 달려가셔서 오랜시간 기다려 국수를 사오신 걸 보니
차라리 컵라면이 나았겠다 싶어 괜히 주절거리다 갑니다! -_-;;
아무튼 즐거운 시간 되셨길 빕니다! ^^
달빛님~~!!!

네~ 가끔은 집에서 해 먹어요
뭐 맛이야 남에게 주는거 아니니 상관 없지만
1인분만 하기가 참 어려워요
그래서 주로 밖에서 먹곤 하지요 ㅎ

짠지 ........ ㅎㅎㅎ
울 할머니 한테 들어보고 처음 듣습니다 짠지 ...
정겨워 참 좋습니다

언제고 달빛님 만나는 날 오면
컵라면에 찬밥은 기필코 준비를 하겠습니다
물론 짠지와 쐬주도 한병 !!!

내 나라에서 나고 자란 시간이 20년도 안되는 사람이라
뭐 ... 먹는것도 대충 이나라 사람들 처럼 먹어요 ㅎㅎ

늘~ 정겨운 말씀 감사해요 달빛님~!!

오늘도 멋지고 신나는 하루 만드세요 ^^*
진희님은 마음이 평화롭고 아주 넓을 것 같아요...
전 요즘 나이 들면서   몸에 대해 아주 예민해 졌어요..
작은일에도 괜히 부풀려 걱정을 한다던지 하는 일이 많아졌답니다..
넓은 세상을 보며 여행도 해야 하는데....그렇지 못하고 있네요...^^
아름다운 서하님~~~!!

아마도 서하님이 지금 그런 시기를 겪고 있는것 같아요
제가 한 몇년 블러그 않할때 그랬어요 ㅎㅎ
마음이 평화롭긴해요
넓은지는 모르겠고요 ㅎ

저의 경험으로 ...
내 삶의 틀을 깨 버리니 마음이 편해 지더라구요
여행을 많이 다니고,   많은것을 실지로 느끼고, 내 주위 외의 사람들을 만나고 ...
나는 이래야 해 ... 누구니까를 버리니 조금은 평화로워 졌어요
사실 ....
모든 삶은 스스로와의 싸움이잖아요 ^^*

그나저나
울 아름다운 서하님이 빨리 어떤 방식으로든
그 걱정의 테두리를 벗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기원 할께요 ^^

멋진 날 되세요 ~~!!
역시 진희님...^^
사랑해요~~
아름다운 내 오랜 벗 서하님~~!!
욕심이 생겼어요
제가 미국서 여행을 하는 동안 서하님이 미국 여행을 하러 왔으면 .... 하고.
그럼 우리 신나고 아름답고 우아하게 즐길 수 있을텐데 .... 가끔은 서하님의 우아한 훌라댄스와 저의 살사댄스를   낯선 거리의 악사만 있어준다면 ... 멋지게 즐길수 있늘텐데 .... 라는 ㅎㅎㅎ
꿈 꾸고 있을께요 ^^*
서하님 아자아자~~~!!!
더 늙기전에...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욕심좀 부려볼까요....^^
정말 ???
기대 할께요 ~~~!!
오는 날자만 알려주면 되는거 알죠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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