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BIG BEAR LAKE - DAY TRIP | CALIFORNIA
dutch-star 2018.09.21 14:32
언제나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천천히 차분하게 읽게 됩니다...

모자, 참 맘에 듭니다~

몸도 마음도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요...%%
난향님~~!!

함께 즐겨 주신듯 하여 기쁨니다 ^^*
말솜씨도 글솜씨도 없어서 늘 걱정이랍니다

모자를 참 좋아해서 늘 눈이가곤 한답니다
쇼핑을 즐기지 않는 저로서는 좀 의외의 아이템 이지요 ㅎ

난향님도 행복 넘치는 추석 보내세요 ~~!!

CD 중에 눈에 화악~ 들어오는 게 있네요...
지금은 좀 시들해졌지만.... 몇 년전에 한참 일 디보에 꽂혀서는.... ㅋㅋ
내한 공연할 때 콘서트도 갔었더랍니다... ^^ ;;

새로 장만한 모자... 예쁩니다... ㅎ
저 모자가 아주 잘 어울리실 dutch-star님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
dutch-star님 말씀대로.... 우리 지구를 자~알 지켜내야 할텐데요.... 정말 걱정이네요.. 에효~!
blue님~~~!!!

일 디보를 좋아 하셨군요 ㅎㅎㅎ
저는 지금도 좋아 한답니다 그들이 내뿜는 에너지의 향연 .... 멋지잖아요 ? ㅎ
그렇죠 ?
모자가 어제는 근사해 보였더랍니다 ~

다른곳 에서는 그리 절실히 못 느꼈는데
빅베어 레이크에선 심각하게 걱정이 되더라구요
나름 일상생활에서 환경오염물을 줄여쓰고 분리를 하는데 ..... 더 좀 잘 해야 겠어요 ^^*

멋진 날 되세요 ~~!!
10만명 이면 명품사는 군 전체 인구 수 보다   많음 ㅎㅎㅎ

한국도 소류지는 말라가는 곳이 많음 뭉리 점점 귀해 집니다
명품님~~~!!!

그렇다네요 ㅎ
주말엔 비수기에도 평균10만명의 관광객들이 온대요
그러나 거주 인구는 5500명 ㅎ

그러게요 ...
물이 점점 말라가는 걸 근래엔 아주 심각하게 느끼게 되네요.

평온한 날 되세요 ~~!!
저도 난향님처럼 가보지않은 곳을 천천히
여행하는 기분으로 봅니다
혼자서도 잘 노시는 스타님!
새로 장만한 모자가 멋스럽네요.
햄버거..미국 햄버거는 혼자먹기 부담스럽게 크던데
다 드셨네요.

추석에는 외국생활 오래하셔서 별 감흥 없으신가요?
저는 2일간 열심히 며느리역할에 충실하려고요
여러사람 행복하려면 기꺼이 수고로움 감내해야겠지요?

복된 날 되셔요
이팝나무님~~~!!!

함께 즐겨 주시니 저는 참 좋습니다 ㅎ
혼자 놀기 시작한지가 20년 ,
뭐 그전에도 주로 혼자 놀아서 .... 잘 논답니다 ㅎ
모자가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저는 미국 음식이 익숙해서 그런지 ... 별 무리없이 잘 멋습니다 ㅎ
다른 음식도 다 잘 먹어요.
운동 조금 더 하면 되니까 ...하면서 ㅎ

추석을 안 챙긴지가 40년 넘었으니 그렇죠 ..
대신 명절엔 모두와 통화도 하고 그러죠
일년에   두세번 정도 친척들께도 전화 드리는 날 이지요 .


정답 입니다 아주 지혜로우신 ...
일년에 서너번 수고로움을 감수 하신다면
집안이 화평해지지요
응원 하겠습니다 . 수고 하세요 집안의 화평을 위하여~~~!!!!
미국에서 살면서 정식으로 추석휴일이 없어서
thanksgiving때 가족이 모여서 turkey를 구어서 먹습니다..ㅎㅎ
저는 캘리포니아를 방문할때 마다 느끼는 가뭄..
물만 충분히 있으면 천국이 따로 없는데
해마다 홍수때문에 시달리는 미시시피의 물을 연방정부가
20-30년 걸려도 큰 수도관을 설치하면 몇백년 후손들에게
해택을 주지 안을까 생각됩니다.
보통 구름 한점 없는 청결한 캘리포니아 하늘이 부럽네요.
덕분에 동행하는 기분으로 잘 느끼며 봤습니다.
제가 간다면 게으른 스타일이라 하루밤 자고 오죠..ㅎㅎ
William님~~!!

맞아요
이제 너무 오래 살아 그런지 오히려 추수감사절이 명절이라 느끼니 ....
윌리엄님은 부모님이 가까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부러워요

멋진 발상 이십니다
미시시피 강물을 끌어오면 참 좋을텐데 ....
수도관이면 한정되고 돈도 많이 들테니
그냥 강 줄기를 하나 만들어도 좋겠네요 ㅎ
다른 주에선 반대 할려나 ?

저도 하루밤 묶고 올 수도 있다 생각하고 갔는데
다음 날 할 일이 없더라구요ㅎㅎ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해요~~!!
멋진 날 되세요 ^^*
햐~~~~
저도 덕분에   함께 휠링 되는 시간입니다
신납니다 ㅎㅎㅎㅎ

부럽기만 하고요
즐거운 시간들 되십시요^^^
사계님~~~!!!

함께 즐겨 주시고 신난다 하시니
저는 참 행복합니다 ㅎ

네~ 응원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멋진 날 되시고,
고은 정 넘치게 주고 받으시는 행복한 추석 되세요 ~~!!
한가위 명절의 연휴가 시작되었군요
누군가는 고향으로 누군가는 부모님 계시는 곳으로 향하는 즐거운 길
온가족이 모이는 가장 행복한 명절 보내십시요.
제우스님~~~!!
고맙습니다.
제우스님도 행복한 추석 되십시요 ^^*
빌리지가 참으로 조용해 보입니다.
사람 구경하기도 힘들 듯~
새로 장만하신 모자가 멋스럽습니다.
제 처도 요즘 여행시에 모자를 몇개씩 챙기드러라구요.
모자도 패션인가 봅니다~~ㅎ
호수도 멋지네요~~
Cloud님~~~~!!!
네~ 가능하면 1박을 하고 올려고 했는데
너무 한가하고 재미 없었어요
여행이란 좀 마주치는 여행객들의 눈빛들도 있어야 하는데 ㅎㅎ

만약에 모자가 중요한 패션의 일부라면 전 아주 괜찮은 패션 추종자 랍니다 ㅎ
허나 그렇지 못하니 .... ㅎㅎㅎ

어디에 계시든 고은 정 듬뿍 주고 받으시는 행복한 추석되세요 ~~!!!
오늘도 즐거운 여행길   떠나셨군요
호수가 지금도 아름다운데 물이 꽉 차 있을때는
더 아름다웠겠어요
지구온난화로 앞으로 많은 기후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햄버거가 너무 비싼편이네요
왜 종이에다가 주었을까?필시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했지요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길이 되시길 바랄께요^^
Vera 님~~!!
네~여행 잘 다녀왔어요ㅎ
산꼭대기   시골마을의 수입을 관광객들에 의존하는 곳이라   도시 전체를 관광객들에 맞추어 놓았어요 그래서 물가도 ......
사진에선 호수가 아름답고 좋지만 호수 상류엔 보기가 안타까운 정도 였어요 ㅜㅜ

Vera 님도 추석 준비하시겠죠 ?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넘치시는 추석 되세요 ~~~!!!
아름다운 호수를 호젓하고 조용하게 즐기셨겠습니다.
햄버거 맛은 좋다고 하셨지만 가격이 상당 하네요.
노병은 놀라 못 먹었을 것 같은 느낌이 ~~~ ㅎㅎㅎㅎ
그곳은 추석이 아니겠지만 그래도 즐겁고 행복한 추석 되시기를 바랍니다 ^^*
노병님~~!!!
네 ~~ 비수기에 주중이라 혼자서 잘 즐기고왔습니다. 마주치는 눈빛들이 없어 좀 심심 했어요 ㅎ

그 비싼 햄버거 ... 아무리 수제 햄버거에 샐러드를 겸해 준다지만 ..... 맛은 일품 이였어요 ^^*

노병님도 맛있고 행복이 넘치는 추석 보내세요 ~~~!!!
그곳도 이상 기후와
가뭄으로 비상이 걸렸군요.
어서 정상으로 돌아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배가 모과처럼 길쭉하게 생겼내요
노당님~~~!!!
맞아요~
배가 마치 모과 처럼 생겼어요 좀 작기는 해요
맞은 한국 배에 비하면 ... 없어요 맛. ㅎ

그렇답니다...
이대로 가다간 울 증손주들은 계절도 없고, 호수도 없는 세상에 살게 되는거 아닐까   합니다.

행복한 추석 되세요 ~~~!!!
주변에 큰곰이 사는 모양입니다! 이름이 그런 걸 보니...! ^^
관광지라 그런지 거리가 나름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는 것 같군요!
비수기라서 인적은 뜸하지만 붐비지 않아서 오히려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호수에 물이 많이 줄어서 조금은 썰렁하지만 그래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라 그런대로 봐줄만 하고요! ^^
그나저나 햄버가 값이 엄청 비싸군요! 저 정도면 그저 잘돼야 1만원...?
굳이 샐러드값을 합친다고 해도 한 15,000원 정도면 적당할 것 같은데 왠지 조금 비싸보이네요!
아무튼 맛은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즐거운 빅베어 호수 나들이가 되셨길 빌겠습니다!
여기는 5일간 연휴인데 그곳의 교민들도 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요!
달빛님~~~!!
옛날 여기가 인디언 땅 였잖아요
그 영맹한 추장의 이름이랍니다
물론 산골이고 호수가라 당연히 곰도 많았겠구요 ㅎ
네~~ 근데 너무 한적하니까 재미가 없더라구요 ㅎ 사람이 적당히 있어줘야 ㅎㅎㅎ
이동네야 관광이 90% 이상의 수입이라니 ...
암튼 엄청 비쌌어요 햄버거가 ㅎ 그래도 어~엄청 맛 있었어요 ^^*
여긴, 추석이라도 별로 ... 그래도 제사 모시는 교민들도 있을테니 명절이라 쉬고 그러시겠죠 ?
전 ... 고등학교 마치고 바로 나와서 .... 지금도 명절이 낯설죠 ㅎ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
와~ ~ 산꼭대기 흰선이 있는 저길로 가셨다고요, 아찔합니다.
빅 배어 호수
그런데 너무 조용한곳 같습니다.ㅎ
햄버거 접시에 왠 신문지 했는데 ~   ㅎㅎ 아니군요.
그렇지요 미국에서 그럴리가 없지요.
즐거운 시간 이었겠습니다.
수보님~~~!!

네~ 맞아요 얼마나 구불 거리는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답니다 ㅎ
비수기에 주중이라 더 한산 했던것 같아요
덕분에 아주 느긋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석 잘 지내셨지요 ? ㅎ
고향땅 넓은 들녘을 걸어보고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시며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고
흐뭇한 마음으로 돌아오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천천히 올려주신 사진을 보면서........................
저도 함께 여행을 합니다.
11월 22일 캐나다 록키 계획이 있었는데~
행사가 겹쳐 캔슬을 하고...................
두 개 모두를 가질 수 없어 놓고는 그래도 조금은 서운한.
봄에 가는 것으로 밀어두고...
그래도 님의 공간에 오니 마음에 쉼과 에너지가 채워집니다.
감사드려요!!^^
하늘님~~~!!

함께 즐겨 주시니 참 좋습니다 저는 ㅎ

11월 말 캐나다 록키 가시면 우와~~~ 추워서 ...
전 추위를 무척 타는 사람이라 겨울에는
그냥 따뜻한 남쪽에만 ㅎㅎ

그래도 캔슬 하셨으니 서운 하겠습니다
봄에 가시면 또 봄대로 멋질꺼에요

하늘님의 멋진 공간과는 비슷도 못한 이곳에서
쉼과 에너지를 채우신다 하시니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그래도 좀 ... 죄송하긴 하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멋진 날 되세요 ^^*
그렇군요.
참 만이 변햇군요.
90년 중반에 갓을때 호수물이 길가까이 까지 찻엇는데 ,,
저렇게 말랏다니,,
친구랑 스키타러가서 라면 끌여먹던 기억이,,
세인트님~~!!!

90년대에 다녀 오셨군요 ???
전 혼자 생각에 근래에 다녀 오신걸로 ㅎㅎ
오랜 시간이 흘렀으니 많이 변했겠죠 ?
하지만
말씀 해 주신대로 오가는 길은 여전히 .... 장난이 아니였어요
멀미 하는 줄 ...

물은 호수에 반도 없어요 ...
이대로면 호수가 마르는 건 시간문제 .

평화로운 날 되세요.
죽었다 깨어나도 가 보지 못할 곳을 앉아서 편히 구경을 합니다. ^^
지구촌 어디나 할 것 없이 환경 오염에 따른   따른 자연 변화가 점점 더 심해 지니 예삿일이 아닙니다.
이 땅의 모든 이들이 후손을 배려하는 삶을 살면 좋을 텐데 그게 어디 쉬운 일이라야 말이지요.
우선 나 자신부터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을.... ㅎ
마당님~~!!!

편히 즐기셨다니 저는 기쁩니다 ^^*

맞아요 ..
걱정입니다
요즘은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일 부터 실천해서
지구 오염을 조금이라도 줄여 보려고 노력 중 입니다
쉬운 일 아니지만 ...
이제부터 라도 해야 할것 같습니다ㅎ

추석은 잘 보내셨지요 ? ㅎ

'CALIFORNIA'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