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DEATH VALLEY-SAND DUNES / 죽음의 계곡 5 | CALIFORNIA
dutch-star 2018.09.27 18:31
님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스펙타클한 죽음의 계곡 영화 5편을 잘 감상했습니다
가보지 못 한 곳의 풍경들은 언제봐도 모두 경이롭네요
땅덩어리가 크니까 이런 곳도 있군요.
이 땅 쓸데없으면 좀 달라고 하면 줄라나요?
우리나라에 갖다 놓으면 옥토가 될지도 모릅니다~ㅎㅎ
지니님~~~!!

즐기셨다니 전 기쁩니다 ^^*
아름다움은 예쁨과는 그 결을 조금 달리 한다 생각했지만
이곳 죽음의 계곡에서 만난 못남의 아름다움도 참 좋았습니다 .
경이로움   그 자체였어요

맞아요
우리나라 처럼 국토가 작은 나라에 가저다 놓으면 ...
옥토가 .... 될려나 ? ㅎㅎㅎ

멋진 날 되세요 ~~!!
아~! 2년 전 다녀오신 사진이군요.... 멋집니다....
특히... 4편에서... Dante's View......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언제고... 기회가 되겠지요.... ^^

Dante's View..... 메모해둡니다~! ^^
blue님~~~!!

그럼요~
당연히 기회가 오지요
그 기회는 blue님이 만드시는 거니까 ~!!!
Dante`s View도 너무 멋졌지만
사실은 Badland가 더 멋졌답니다
경이로움..... 웅장함 ....
똑딱이 카메라로는 담을 수 없는 그림 이였어요
뭐 .... 지나는 길 이니 꼭 한번 보세요~~!!

오시면 내가 안내도 할 수 있는데 ... ㅎ

행복한 날 되세요 ^^*
뱀이 너무 무서워요 ㅎㅎㅎ
주원이가 요즘 뱀 무서워 하는 노병을 놀린답니다 ㅎㅎㅎ
노병님~~~~!!!!

걱정마세요
제가 노병님 뒤에 숨어서 붙잡아 드릴께요
저도 뱀을 무쟈게 .... 무서워 한답니다

주원이가 인물도 만만치 않은 녀석이
벌써 할부지를 다~ 꿰찾네요 ㅎㅎㅎ
그게 또 행복이지요 ^^*

많이 웃으시는 날 되세요 ~~!!!
죽음의 계곡
무시무시하군요.
사막에도 바람이 많이 부나보군요.
비 내리는 풍경이 환상적입니다.
감사히 보고갑니다.
키달아찌님~~~~!!!!

네 죽음의 계곡은 못남의 아름다움을 지녔어요 ㅎ
계곡이라 바람이 만만치 않았어요
사진으론 잘 나타나지 않치만
비가 내리는 광경은 환상였어요
저와 제 차는 그날 비를 한방울도 안맞고 구경만 했답니다
바로 앞에서 ㅎㅎㅎ

행복 넘치는 날 되세요~~!!
♡--그리움 --♡

내 가슴속에 심어진 사람
삶의 인연이 맺어준 아름다운 사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혼자만의 사랑으로 간직할 소중한 사람
늘 그리움속에 비춰진 사람, 그 한 사람 >>>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되시기를>>>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
더치스타님 안녕하시지요?
아직 니카에는 돌아가시지 않으셨나 봅니다.
저는 귀국한지 보름이 돼 갑니다. 지금은 추석 연휴를 마치고 시골에서 인천으로 기차를 타고 이동 중이구요.
추석 전에 인천에서는 임시숙소에서 묵었었고 이틀 정도 회사에 나갔고, 오늘 저희 아파트로 입주를 하는 날입니다.
회사 업무도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구요.
풍요로운 한국, 넉넉한 추석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보내니 참 좋습니다.
인도에서 보낸 이삿짐은 10월 말이나 돼서야 올 것 같으니 그때까지는 집이 텅텅 비어 있겠네요.
놀러 오시려거든 11월 초부터 가능하십니다.ㅎㅎㅎ
건강히 잘 계세요.
wow~~~~~!!! kyk님~~~~!!!

반가워요 ㅎ
추석에 시골에 내려 가셨군요 ?
어머님이 또 모든 가족들이 엄청 반가워 하셨겠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셔서 저도 기쁩니다 ^^*

오늘 아파트 입주 하시는 군요 ?
에고~ 또 그댁 마님께서 힘드시겠네요
많이 도우실테지만 ~~
이삿짐이 없어도 , 없는대로 치우건 또 많답니다.ㅎ

저는 아직 ... 그냥 대기 중 입니다
니카와 미국의 대치가 ...
이젠 니카에 대한 제재조치 법안이 상원을 통과 해서 더 걱정입니다
그들의 인권을 위해선 당연하고 기쁜 일인데
걱정이 많이 되기도 한답니다
기다려야죠 ...

암튼,
더운데 계시다 가셨으니 건강에 더욱 유의 하시고
늘~~~,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그럼 11월에 뵐까요 ?
이왕 초대받은 일이니 ?? ㅎㅎㅎ  
모래 언덕........................................

2012년도에 다녀왔는데...............................
갑자기 저 뜨거운 열기 속으로 걸어들어갔던 때가 떠오릅니다.
저도 사진을 찾아 올렵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늘님~~~!!

2012년도에 다녀 오셨어도
제 생각에는 지금도 똑 같을거라 생각됩니다
변화 할 수가 없는 곳이라 ㅎㅎㅎ

사진 펼처 놓으시고 추억에 젖어 보세요
행복한 날 되시구요 ~~!!

그동안  
죽음의 계곡을 나누어 구경 시켜준대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황량한 사막에 살아 있는 생명 하나
영화에서 자주보는 그 무서운 독을 뿜은 방울뱀 인가 봅니다.
에구~~

저런 불모지는 지나가는 길일뿐
절대 유원지는 아니겠죠?
노당님~~~!!!

즐기셨다면 저는 무한히 감사하고 기쁩니다 ~~!!
네 드디어 두분이 저의 신기술에 속아 주셨습니다
저기 보이는 방울뱀은 가짜 입니다
모래언덕 입구에 있는 간판에 있는 ㅎㅎㅎㅎㅎ
그러니까 넘 걱정마세요
절~~~대로 물지 않습니다
제가 보장 하겠습니다 ^^*

노당님~~
저기가 국립공원 입니다 그래뵈두요 ~~
실지로 보시면 멋진곳도 많답니다 ^^*

신나시는 날 되세요 ~~!!!
정말 황량한 곳이군요.
가히 죽음의 계곡이라 할 만 하군요.
독사 같네요.
포스가 대단합니다.
물리면 그냥 갈 듯~~ㅎ
CLOUD님~~!!

네 ~ 죽음의 계곡이 알레스카를 제외한 미국의 굴립공원 중
면적이 가장 크다고 하네요 ...
경이로운 풍경이였답니다

저건 방울뱀 이지요
물리면 바로 갑니다 ㅎㅎㅎ
포스터를 사진으로 찍은 것 이랍니다
속았죠 ? 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모래 언덕 이네요
서해안가면 아주 작은 사구를 본답니다
봄바람 불때가서   혼자 엎드려   모래의 작은 알갱이를 찍으면 잼나지요

소우주를 보는것 같아서 입니다
명품 취향~~~
명품님~~!!

가끔 느끼는건데 명품님도 좀 특이한 체질 ?? ㅎ
아님 .... 원래 저처럼 혼자서도 잘 노시는 체질 ? ㅎ
언제고 한번 따라 해 봐야지~~~!!

건강 잘 챙기세요 ^^*
전에 동료하고 일주일간 컴퓨터 교육을 Cypress에서
마치고 금요일 점심쯤 Vegas로 4시간반 운전하면서
지나간것 같네요. 그런데 한동안 휴개소가 안보여서 힘들었죠..ㅎㅎ
미국에도 여기만 있는 Mojave Desert의 끝없이 펼쳐진
사막의 풍경 감사히 잘 구경했습니다..
William님~~~!

나중에 한번 더 오셔야 겠습니다
실지로 보면
황량하고 경이로움 ..... 이 가득 합니다

death valley 내 에는 주유소와 일반적인 휴게소는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주유소는 온도로 인한 폭파 위험 ?
휴게소는 .... 잘 모르겠네요 ㅎ 아마 총 3개의 휴계소가 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 ㅎ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멋진주말 되세요 ~~!!
엄청난 우산속에 앉아 있는 느낌..좋으셨겠어요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광활한 죽음의 계곡과 사막..
그곳을 달리는 기분을 상상해 보네요
저는 언제나 그곳을 달려 가볼지?
미서부 여행때 끝없이 달려도 끝이 없는 사막길은
차속에서 한참동안 바라보고 온적은 있으니
그걸로 대신해야 하겠어요^^

항상 행복한 날 되시구요..
Vera님~~!!

네~ 엄청난 우산속에 있는것 같은 느낌 ...
우~~아~!!
그랬어요
멋졌어요.

언제 한번 더 오세요
제가 안내담당 할께요 ~~!!
정말루~

멋진 10월 되세요 ~!
먹고살기 힘들 때는 이런 땅이야말로
글자 그대로 버려진 땅이거나 죽음의 땅이었을텐데
이제는 그래도 이렇게 관광자원이 돼서 사람들을 불러모으니
'새옹지마'라는 옛 말이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황량하기 짝이없는 땅이지만 그래도 그곳에도 식물이 살고 동물들이 살아가는 걸 보면
지구상 어디에도 못쓰거나 버릴 땅은 없지않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그랜드 캐년 같은 장엄함은 덜하지만 상식을 뛰어넘는 지형 탓에
흥미와 신기함은 오히려 그에 못지않은 멋진 곳이었습니다!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이제 미국 안가도 될 것 같다는...! ^^
여기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완연한 가을인데 그 쪽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요,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달빛님~~~~~~~~!!!

맞아요
이젠 참 ... 저 황량한 땅도 엄청난 관광 자원이니 ...
저곳   죽음의 계곡이 알레스카를 제외한 미국영토에 있는 국립공원 중 제일 크답니다
그랜드 캐년 보다 더 크지요 뭐 ... 볼것은 더 작지만 ㅎㅎ
참 신비해요
저런곳에도 짐승들이 살고 식물이 자라고, 사람이 사는 걸 보면 ...
그래도
미국엔 오셔야 합니다
출사겸 ~!!

뭐 여긴 아직도 섭씨 37도를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어요 ~^^*
달빛님도 멋진 10월 보내세요 ~~~!!!!
거친 사막을 보고.. 하얀 고사목을 보고.. 독을 많이 지니고 있는 머리모양의 뱀을 보니
이곳이 정말 DEATH VALLEY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과 색상은 참 다양하군요. 잘 보았습니다. 감사...^^
돌담님~~!!

네~~ 맞아요 저곳에 서 있으면 왜 죽음의 계곡이라 했는지
고개가 끄덕여 진답니다
자연은 참 경이로운 것 같지요 ? ㅎ
시리즈로 올려주신 풍경을 1편부터 파노라마처럼 끊임없이 즐기며 내려 오다가, 사진 중간 중간 얼룩덜룩 희미한 반점들이 보여,   "카메라 CCD 청소 좀 하이소~" 하고 핀잔을 좀 드릴랬더니, 댓글에 똑딱이가 언급되어 있는 겁니다. ㅎ 어? 똑딱이 CCD에는 이물질이 묻을 일은 거의 없을 텐데 하고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그렇다면 차 안에서 앞 유리를 통과하며 찍은 사진과 밖에서 찍은 사진의 차이인가 하고.... 쓸데없는 생각을 한참이나 했습니다. ㅎ 암튼 '죽음의 계곡', 구경 잘 했습니다. ^^
마당님~~~!!!

맞아요
제가 혼자 여행을 하다보니 나쁜 습관이 ...
운전하면서 휴대폰으로 또는 똑닥이로 마구마구 찍는 답니다 ㅎ
주로 국립공원을 돌아 다니니
벌레들이 달려 들기도 하고   한번은 새도 ..

굉장히 섬세하신 것 같아요 마당님은 ^^*(조심해야쥐~~~ㅎ)
함께 즐겨 주시니 저는 참 좋습니다

멋진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