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ZION PARK 3 - 시온공원 3 | UTAH
dutch-star 2018.10.23 12:02
자이언 캐년과 브라이스 캐년은 전에 한번 돌아 본적이 있습니다.
자이언 캐년은 너무 웅장하니 멋진 곳이더군요.
너무 급히 돌아 봤었는데 차분하게 다시 한번 가 보고 싶네요 ^^*
노병님~~~!!

방금 노병님 블러그 가서 고문 당하고 오는 길 입니다 ㅎㅎ
브라이스 캐년과 자이언 캐년도 다녀 오셨군요
서부 완존 일주를 하셨네요 ㅎㅎㅎ
자이언 캐년은 운전해서 돌아보는 공원 밖도 아주 매력적 입니다
강길을 따라 올라가는 건 너무 힘들었구요 ㅎ
언제고 한번 더 다녀가세요 ^^*

행복한 날 되시구요 ~~!!
송구영신 예배로 묵은해는 보내고 새해를 맞은지가 엊그제 같건만 ,
오늘은 절기상 "상강"입니다.

111년만의 폭염속에서 우리는 견뎌야했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두 귀를 기울이며...
이렇게 살다보니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내일 또 열릴 다른 세계를 그리며 살아야겠죠?
늘 강건하시고 행복과 동행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방문 감사합니다 ^^*
더치-스타님~~
시온국립공원 1,2,3을 완주하고 댓글을 답니다.

사막이면서도 아름답고 커다란 호수가 있고
모래 산들이 아름다운 곳에서 블록버스터 영화라도 찍으면 좋을것 같은 풍경에
11,6km를 맑은 계곡 물길로 완주 하면 발이 너무 시원해서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계곡에선
우리나라처럼 갑자기 소나기라도 쏟아지면 급류에 많이 위험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온국립공원은 멋이 넘칩니다.
노당님~~~!!

공원 1,2,3. 완주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ㅎ

네~~그런데요
물속과 자갈밭을 11.6킬로 걷는건 ... 넘 힘들었어요
그 꼬맹이가 자꾸 날 처다보며
할머니도 하니까 나는 할수 있어 하는 눈빛으로 걷는 바람에 ....
죽을뻔 했어요 ㅎ

공원에서 관광객 관리를 하더라구요
비가 오는 날씨나
이상 기후가 감지되면 안들여 보내더라구요
한, 두군데 빼고는 하이킹도 허가를 받아야 하는곳 이였어요

너무 힘들었는데
멋있어서 용서해 줬어요 ㅎㅎㅎ

행복 넘치는 날 되세요 ~~~!!
** 따뜻한 마음에 하루 **

마음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의 온도를 잘
조절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마음은 따뜻하고 부드러울수록 좋습니다.
사람들은 따뜻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합니다.
만물은 따뜻한 기운 아래 소생합니다.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고기가 살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사람은 마음이
차갑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판을 삼가야 하지만
분별은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분별력은 아주 중요합니다.


지혜는 분별역입니다.
선택하고 결단할 때 중요한 것은 분별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냉철한 머리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은 따뜻해야 하지만 머리는 차가워야 합니다.
머리가 뜨거우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됨니다.
분별은 차가운 머리로 해야하지만
사람을 품는 것은 따뜻한 가슴으로 해야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한아름 품고 오셧듯이
이렇게 또다시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의 일상이
조금은 힘겹고 지칠지 몰라도 웃음과 기쁨이
더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따뜻한 마음의 하루를 전하고픈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와.. 정말 멋진 곳이네요.
멋지다는 말은 너무 약하고.. 대륙에서나 볼 수 있는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대자연의 모습입니다.
올려주신 사진만으로도 시온 국립공원 절벽들이 내뿜는 엄청난 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잘 담으셨어요.^^

이런 자연의 모습은 유럽 쪽에서는 볼 수 없는 대륙적인 자연의 모습이지요.
개인적인 생각에... 암벽 등반가들이 이 계곡의 절벽을 보면 몸이 근질근질하겠어요. 절벽을 타고 싶어서...
그러나 국립공원 관리소에서 허락을 하지 않겠지요?

저는 한국에서 물이 흐르는 계곡길을 약 11km 걷고나서 녹초가 되었는데
물 속과 자갈밭을 11.6km나 걸으셨다니.. 놀라움을 넘어 그 의지에 경의를 표합니다.
손주들 나이도 꽤 되던데.. 어떻게 그런 체력을 유지하고 계시는지.... : )     멋집니다..... : )
돌담님~~~!!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

대신 유럽엔 아기자기 한 멋과 세계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많잖아요
뭐 미국은 ....
암튼 복받은 나라임엔 틀림 없어요
국립공원을 다니면서 그 사실을 실감 했답니다 ^^*

시온공원에도 암벽등반가들이 갈 수 있는곳이 정해저 있더라구요
허가도 받아야 하고 ...

함께 걷던 꼬맹이 덕에 완주는 했는데요
평생 잊지못할 11.6킬로 였습니다 ㅎㅎㅎ
그 아이도 아마 나와 같은 생각 아닐까 싶어요
지금은 어디든 따~~~악 5마일만 걷습니다.

제가 할머니가 조금 일찍 되긴 했답니다 ㅎㅎㅎ
손주들 자랑 하느라 다 들통나 버린것 같아요 ^^*

멋진하루 되세요 ~~~!!!  
사진을 실감나게 잘 찍었네요. 일반 카메라에서는 이런 구도가 안나옵니다. 작은것은 나름 이런 장점도 있네요.
WOW~~~!!!

세인트님 지금 저 칭찬 하신거 맞죠 ?
일단 칭찬은 받아 넣고서 ㅎㅎㅎ
감사해요
뭐 알고 찍은건 아닙니다
어쩌다 보니 ^^*

신나는 날 되세요 ~~~!!!
와우~! 시온 국립 공원.... 돌산들의 자태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경이로운 수준이네요....   너무 멋집니다... ^^

원래 물 속을 걷는 것이 엄청 힘들잖아요.... 더구나 자갈 길.... ㅠㅠ
그 길을 11.6 km나 걸으셨다니....
많이 늦었지만.... 기립박수~!!! 드립니다 ㅎㅎ
칭찬받아 마땅하고요... ^^
dutch-star님의 그 수고로움 덕분에...
많은 이들이 편안히 그 멋진 자연의 신비를 감상할 수 있으니...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네요 ^^
blue님~~~!!!

기립박수 ,일단 감사히 받습니다 ㅎㅎㅎ
죽을뻔 했어욤 ...ㅠ
돌산도 멋지고 공원입구 마을의 모래산은 더 멋졌어요
아~니 벌써 공원에 들어 왔나 ??? 했다니까요 ^^*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해요 blue님~
행복한 날 되세요 ~~~!!!!
어쩐지 눈에 익다 했더니 그랜드캐년갈때
들렀던 곳이었어요
노병님 댓글보고 이름 기억했고요
우린 차로 쑹 지나다가 풍광좋은곳에서 사진 찍으라면 찍고
그렇게 다녀왔는데
스타님은 10키로넘게 걸었군요
진짜 대단하세요
덕분에 오늘도 눈호강하고 갑니다.

여긴 11시25분입니다
자야할 시간이죠
오늘은 스타님 어느곳을 다니시려나..기대해봅니다.
이팝나무님~~~~!!

이팝님도 다녀 오셨군요 ?
자이언과 시온에서 혼란 스러우셨군요 ? ㅎㅎㅎ
저도 여기선 자이언이라 부르지만
원래 성경에 나오는 시온에서 따온 이름이랍니다

이팝님은 단체로 다니셔서 시간이 많지 않으니
슈~웅 하고 지나신것 같네요
전 특별한 일 없으면 보통 국립공원은 4-5일 정도로 돌아 본답니다
그래서 전
안내도 잘 해주고 재미도 더 있을 단체관광을 못해요 ㅜㅜㅜ
게으른건 둘째 이고요 ㅎ

오늘은 .... 암것도 안했어요
운명이라는 책을 읽었답니다
엄니가 지난번에 가저다 주신 .....

행복 넘치는 날 되세요 ~~~!!!
11km를 고개들고 걸을려면 상당히 힘드셨겠네요. ㅎㅎㅎ
역시 키 큰 것이 더 유리해요.
조금이라도 고개를 덜 들어도 될테니까 ㅋㅋㅋ
아름다운 시온공원 풍경 감사히 보고갑니다.
행복한 가을 만드세요~~
키달아찌님~~~~!!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언젠가 꼬~옥 한번 가 보시길 권 합니다
그리고 당연 알려 주세요
고개가 얼만큼 아프셨는지 ㅎ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해요
멋진 날 되세요 ~~~~!!!
시온인지 자이온인지, 아무튼 척박하여 아무 것도 살 것 같지 않은 곳임에도
계곡으로는 맑은 물이 흐르고 수목들이 가득 자라고 있었군요!
사막의 오아시스라고 할까요! 아니면 깊은 산중에 자리잡은 샹그릴라라고나 할까요!
대륙이 크니 뭐든 스케일이 크고 웅장한데 이 공원 역시 신비롭고 웅장하고
그러면서도 뭔가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는 공원으로 보입니다!
덕분에 오늘도 특별한 풍경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나들이가 되셨길 빕니다!
한밤중이겠군요!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달빛님~~~!!

시온도 자이온도 다 맞아요 ㅎㅎㅎ
이 나라가 복받은 나라 임에는 틀림이 없어요
뭐든지 크고, 높고, 넓고 .....
일년에 450만의 관광객이 다녀 간답니다
한국처럼 작은 나라여서 금방 오고 갈수도 없는 나라인데도 ...
동쪽에서 여길 오려면
뱅기타고 8시간 ..... 대단하죠 ? ㅎ

즐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빛님!
평화로운 날 되세요 ~~~~~!!!!!
스타님!
안녕하신거죠?
숙녀분께서 지칠 수 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요

중간중간 건너 뛰라고(?) 징검다리를
놔주시는데도 못따라 잡겠습니다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타고나셨나봅니다
숙녀분을 쫓아가는 저는 멀미가 납니다
한국사람이라 다리가 짧아서 그런가
전 그래도 꽤 큰편인데 새벽에 태어나서

그래서 저도 잠깐 사진보며 가라앉혀 볼까
합니다
무슨 사진요?
시온 국립공원 사진요
대륙스타일 실감이 납니다
뭐든지 크고 높고 넓고 깊고 길고
오래되고 많고 뭐 더 갖다 붙일께 없나?
하여튼 미국사람들 큼직큼직한것이 자연을
닮았나 봅니다
이젠 놀랍지도 않습니다
가끔가다 보여야 될것들이 쭉 늘어서 있으니
놀랄 겨늘이 없습니다
그만큼 멋진 풍경들입니다

사람들 모이는 곳이면 낮이고 밤이고
자연 시장이 생기죠
아닌가, 시장이 생겨서 구경나온 사람들인가?
아무튼 금강산도 식후경 배가 불러야 아름답게
보이죠
야시장에 그 강쥐도 배가 부른가 봅니다
스타님 쳐다보는 눈이 넋이 나가있는데요
ㅎㅎ
어디 산방에 우리 옛고향 같은곳이 있었나
봅니다
이생각 저생각 기와집 짖다 새벽잠 들어버린
철부지,   콩터는 도리께질 소리에 깨어나는
그런 깊은 산골짜기

바로바로 못따라 다녀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떼놓지 말고 챙셔서 데리고
다녀 주세요
길 잃으면 오도가도 못합니다
그러면 그땐...

힘내시고 즐거운 시간들 쭈~~~~욱
되십시요

우~~~와~~~!!

100점 입니다 필곡님~!!! ㅎ

달려 오시느라 힘 드신건 필곡님인데
왜 제가 숨이 찰려구 하지요 ㅎㅎㅎ
제 생각에,
필곡님은 소싯적 학교 다니실때도 그러셨을것 같습니다
방학 내내 놀다가
개학 3일전 부터 방학숙제랑 일기 쓰셨을것 같은 ㅎ
제가 그런 경험이 있다고 말씀 드린건 결코 아니랍니다
암튼,
시험봐서 1등만하면 되니까 ㅎㅎ

필곡님은 늘~~~!!
아이디만 봐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해저 온답니다^^*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해요 필곡님!

멋진 날 되세요 ~~~!!!
절경이긴 한데...
물 속을 걸으셔샤 하고
고개를 들고 바라봐야만 한다니
수고스러우셨을 듯 합니다...
난향님~~~!!

맞아요 ㅎ
다리도 아프고 고개도 아프고 ....
그런데 이상한건요
그 물길을 계속 걷게 되더라고요
모퉁이 돌적마다 새로운 절경이 ...
힘들었는데도
다시 한번 더 가야할것 같은 , 미련이 많이 남는 곳 입니다 ^^*

멋진 날 되세요 ~~!!
저는 몇년전에 출장길에 잠깐 들러서 아쉬웠던
국립공원이였죠. 저로선 4번째로 본 국립공원..
덕분에 자세한 내용과 사진으로 통해 감사히
잘 봤습니다.. 유타는 큰 주도 아닌데 국립공원이
5개나 있어 부러워합니다. 제가 있는 데는 가는데
하루종일 걸려서 메인에 하나뿐이죠..ㅎㅎ
William님~~~!!

그러게요 지금까지 제가 다닌 22개주 중에
유타와 아리조나가 가장 복받은 주 였어요
예전엔 한번도 그리 생각을 못했던 주들 이랍니다
부러웠답니다 ^^*

그러네요 ....
세계가 부러워 하는 뉴욕에 국립공원이 없네요 ㅎ
11개의 MONUMENT, MEMORIAL 등등 .
얼른 RV하나 장만 하셔서 서쪽으로 오셔야 겠습니다 ^^*

멋진 밤 되세요 ~~!!
순 한국 말로 30리 자갈밭 길을 걸으셨습니다
대단하신겁니다
대단한 곳을   완주 하셨기에 기억 또한 오래   남으시겠습니다 ㅎㅎㅎ

늘 명품은 간단 명료 합니다
명품님~~~!!

30십리길을 자갈밭만 걸은게 아닙니다
물속도 .... ㅎㅎㅎ
그래도 참 좋았어요 ^^*

행복한 날 되세요 ~~!!
고개가 아플정도로 올려다 보는 공원..이 맞네요
물속과 자갈밭도 걸어서..
정말 어머어마 하네요
돌속에서도 생명체가 자라고 사람이
저렇게 작게 보이니 과히 짐작이 가네요
고생하셔서 담으시고 이렇게 보여주셔서 알게되니
고맙고..고생하셨습니다^^
Vera 님~~~!!

네~~~ 고개가 너무 아픈데도 올려다 볼 수 밖에 없었어요
넘 멋있어서 ,
물속을 걸어 가면서도
자갈길을 가면서도
자꾸 갈 수 밖에 없었어요
모퉁이 돌아 설때 마다   또 다른 신비로움이 기다리고 있어서 .. ㅎ
멋있었어요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해요 Vera님^^*
행복 넘치는 날 되세요 ~~~!!!
여기서는 인간이 바라보는 자연이 아닌
자연이 바라보는 인간일 듯 합니다.
어마어마한 자연 속에 인간은 하나의 물질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짧지 않은 거리를 완주하셨다니 또한 축하를 드립니다^^
어머나 시인님~~~!!

반갑습니다 ^^*
네~~ 맞아요
자연이 바라보는 인간 ....
어쩌면 인간은 그들의 잔잔한 일상을 어지럽히는
이물질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가끔 들어요.... 아니길 바라지만.
잔잔한 자연의 일상에 흥미로움을 주는
움직이고 생각하는 생명체로 보아 주었으면 참 좋겠는데. :)

감사합니다
물속과 자갈밭을 그리 오래 걸어본적이 없어서
지금도 기억이 선명하답니다 ^^*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
절경이네요.
돌산의 칼라도 다양해서 더욱 멋있을 듯 싶구요.
완주하려면 보통 힘든게 아니겠습니다.
10km 평지길도 쉬운 거리가 아닌데~
물길따라 달라지는 풍경들이 환상적입니다.
덕분에 멋진 구경 하네요~~^^*
CLOUD님~~!!

힘들었던 것 보다 훨씬 더 좋았어요 ^^*
구부러진 물길따라 모퉁이 돌아설적 마다,
새로운 신비로움이 나타나서
자꾸 갈수 밖에 없었어요 ㅎㅎㅎ

함께즐겨 주셔서 감사해요 CLOUD님 :)
멋진 날 되세요 ~~~!!!

4년 전 쯤   샌디에고 사는 동생 내외와 들렸던 곳입니다.     그 웅장함에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 이곳은 맑고 쾌청해서 기분도 좋아집니다.     10월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남은 가을도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제니님~~~!!

제니님도 다녀 가신곳 이군요 ?
맞아요 저처럼 물길을 걷지 않아도
얼마나 멋지고 웅장한지 .....

여행은 잘 다녀 오셨지요 ?
산사를 찾아 또 떠나시는 걸 보고 알았습니다
제니님은 저보다 여행을 훨씬 더 즐기시는 분 이란걸 ㅎㅎ

멋진가을 날들 되세요 ~~!!!
자연의 광활함과, 마주한 돌산의 웅장함이 가히 촌놈의 기를 죽이기에 충분하네요
사진의 화질은 전혀 문제될 게 없고 다만 그저 이런 풍경들을 직접 보며 느끼며 함께하신 님이 엄청 부럽기만 합니다
물속을 걷는 트레킹도 참 특이하고 돌산의 컬러며 모양이 무척 다양해서 눈을 뗄 틈도 없었을 것 같습니다
이곳을 지나면 또 어떤 풍경이 벌어질까...하는 기대감 같은 것...여행의 참 맛 이겠죠
지니님

그랬어요 ..
이 모퉁일 지나면 다음엔 또 어떤 거대함과 신비스러움이 있을까 ...
그렇게 고개가 아파도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자갈길과 물속을 걸어야 만날 수 있는 ....
자연은 참....
설명이 불가능 한 것 같아요 :)
함께 겨주셔서 감사해요 지니님

멋진 날 되세요 *
은행잎 노라게 떨어지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10월 마무리 하는 전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시면 합니다
명품님~~~!!

은행잎이 노랗게 떨어지는군요 ? ㅎ
예쁘겠다 ...
명품님도 10월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더 행복한 11월 맞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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