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4번의 이사 - 몹시 바빴던 한 주 | 하루
dutch-star 2018.10.31 15:27
무척 분주한 한 주를 보내셨군요
이곳은 가을이 절정입니다..^^
제우스님~~~!!!

분주한 정도가 아니라
처음 있는 일이라 당황을 해서 정신 없이 일주일을 살았답니다 ㅎㅎ
가을 멀리 떠나가기 전
행복하게 즐기세요
이 가을이 제우스님께 또 어떤 작품들을 남겨두고 떠날까
기대 합니다
늘~ 멋진작품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10월의 마지막 날...
시작이 어제인듯 오늘이 가면 내일은 새로운 한달의 하루가
시작되려하는 저녁 시간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팜 스프링스 파킹장에 큰애 작은애를 놔두고 Lodge에서 쉬고 주무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쉴 때만 Lodge를 이용하고 잠은 큰애네서 주무시나요?
오래전 아프리카 세링게티 국립공원에서 사파리할 때 서양사람들은 모두 Lodge에서 자는데
우리만 야외 텐트장에서 텐트를 치고 자다가 야생동물들 소리에 잠못자고 불안에 떨던 기억이 납니다.^^

LA 근교에 살고 있는 동서가 자기집 정원에 키 높은 야자수나무 몇 그루 심어놓고
한 그루에 $500(?)인가 $5,000(?)인가..라고 말하던 기억이 나는데
여긴 야자수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돌담님~~~!!

전 아직까지는 파킹장에서 기거 할만큼 씩씩하지 못해서요 ㅎㅎ
좀 시간이 걸리고 복잡해도
RV RESORT 나 전용 캠핑장에서만 지낸답니다 ^^*

우아~~아프리카 세링게티서 야영을 하셨다구요 ?
대단한 용기십니다 ㅎㅎㅎ
얼마나 불안 하셨을까요 ^^*

네~ 이곳은 바람이 심하게 부는 사막이라
일반적인 나무들은 관리를 엄청나게 해야 자란답니다
야자수 나무는약간의   물만주면 사막에서도 잘 자라서 이겠지요
자동차로 30분 거리인 동서쪽의 모든 시 들이 야자수 나무 천지 입니다 ^^*


멋진 날 되세요 ~~~!!!

    
그러니까...
생각을 먼저 하고 나중에 몸을 움직이라고요.
먼저 몸을 움직이고 생각을 나중에 하지 말고.

고생 많수!
금강하구님~~~!!!

나 지금 잔뜩 기죽어 있는데 ...
금강하구님이 없는기를 꼭꼭 밟고 계신거죠 ? 흥+칫 !!!

13년 동안 줄기차게 ... 그리도 구박을 하시니
저 없으면 구박할 사람 없어 어쩌신대유 ????
아~하,
오늘   여왕님 한테 혼나셨슈 ?
잘 좀 하시지 ....
동네에 나가시면 국화꽃이라도 한다발 사들고 들어가슈~

고생 많으십니다 .ㅎㅎㅎ
휴~
우선 한숨 부터 돌리고요
저도 "(흥+칫)" 당하지 않을 정도의 쎈스는 있나봅니다 ㅎ ㅎ
애들이나 애들엄니에 무슨일이 있는것이 아니기에 그 정도면 다행입니다
확인 안한것으로 인해서 일주일 고생한것쯤이야 경험정도로 생각하고 잊으시면 됩니다
대신 계획에 없던 야자수 나무도 마음껏 구경하지 않습니까? ㅎ ㅎ
푸른하늘과 흰구름 사이로 수놓은 야자수 나무도 너무 멋있습니다
고생하신 덕분이라 더 그런가? ㅎ ㅎ
계신곳은 아직도 한여름 이군요
일주일 동안 네번이나 이사를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사하는데 도와드리지도 못하고요
연일 35도라니 여름생각에 아찔합니다
한국은요 서울에 처음으로 영하의 기온이 있었고요 쌀쌀해진 날씨에 나날이 해가 짧아지고 있다는것을 느낌니다
10월 마지막날입니다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새로운 달 11월을
즐겁게 맞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필곡님~~~!!!

그 센스 덕분에 오늘 흥+칫   않당하시는겁니다 ㅎ
애들도 애들 엄니도 이사를 넘 많이 한 관계로 죽을상이 됐답니다
이 고은 얼굴이 .... ㅎ
야자수 나무는요
고개 안돌려도 마구마구 있는겁니다 이동네는요 흰구름도요 ..
오늘은 화씨 92도로 떨어졌네요
이제 조금 시원해 질려나 봅니다 ^^*

우와~~~ 기온이 영하 씩이나 ??
여름은 그리도 길더니 .... 가을은 온듯 하더니 떠나가네요 ...

얼마 남지 않은 가을 멋지게 즐기세요 필곡님 ^^*
건강하시고요 ~~!!!
더치-스타님

야자수는 많은데 야자는 왜 안 보입니까?
혹시라도 야자수 그늘아래
스타님이 계신가? 하고 열심히 찾아 보았건만...
노당님~~~~!!!

저 여기 있어요 ㅎㅎㅎ
손 흔들고 있는데 않보이시나 ???

저 야자수도 열매가 있기는 한데
우리가 알고 있는 큰 열매가 아니고 빨간 앵두같은 열매가 열려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열매가 열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야자수 꽃을 모두 망으로 씌웠더라구요
지저분해 지지 말라고 그러겠죠 ?
불쌍한 야자수들 ㅎㅎㅎ

행복한 날 되세요 ^^*
아무리 둘러 보아도 안 보이는
....

자기...

흥~~~!!
어쩌유~~
47세 우리 노당님도 눈이 안좋으시니 ....
노당님 보시라고 손들고 흔들다 지처서
손 내렸어욤 ㅎㅎ

멋진 날 되세요 노당님~
너무 자책하지 마십시요,,
나이먹어 다리 힘빠지고 머리 나사에 녹쓸기 시작하면 이거저거 실수 연발하기 나름입니다.
세인트님~~~!!!

지금 세인트님 이야기 하고 계신거 맞죠 ?
전 아직 아니거든요 (흥+칫)
자책도 끝났거든요 아이스크림과 합의하에 !!!

다리 힘빠짐 ? NO!, 머리 나사에 녹슴 ? NEVER!, 실수연발 ? NO! ONLY SOMETIMES! ㅎㅎㅎ
멋진 날 되세요 ~~~!!!
뜻하지 않은 실수로 쌩고생 하셨네요..에구

팜 스프링스...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는데 사진으로는 첨 보네요
특히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늘어서 있는 야자수가 참 이국적입니다
야자수 사이사이에 자리잡고 앉아있는 움직이는 집들도 특이해서 보기좋고...

고생 많이 하셨으니 푹 좀 쉬세요
지니님

그래도 지니님이 야자수 나무를 겨 주시니 다행 입니다
전 한주간 야자수 나무가 뭐래유 하며 살았답니다
저 야자수 나무 사이사이에 몇백대의 움직이는 집들이 들어 앉아 있답니다
한 3년을 이러고 다니니 아주 가끔씩은 않움직이는 집도 그리워 진답니다 *

멋진 날 되세요

야자나무가 맞았군요.
나중에 보면 사소한 실수와 의외의 일들이 터지면 더 기억에 남기도 하더군요.
어쨌거나 당장은 고역이지요.
잘 극복하시고 즐거운 여행 만드세요.
부천은 가을색 절정입니다.
행복한 11월 맞으시고 멋진 여행하세요~~
키달아찌님~~~!!!

그러게요
이번일로 앞으로는   분명히 예약일자를 확인하게 되겠죠 ? ㅎ
좀 당황하고, 스스로에게 황당해서 그렇지 견딜만 했어요 ^^*
제가 또 한 엄살 하지 않습니까 ㅎ

많이 남지 않은 가을 , 신나게 아름답게 즐기세요 ^^*
행복한 날 되시구요 ~~~!!!
어느날 치과 예약이 되어 갔더니 간호사들이 이상하게 보더군요.
한달 일찍 갔었던건데 dutch-star님은 더 큰 실수를 하셨네요 ㅎ
그러면 11월 후반까지는 계속 고생을 하셔야 되시는건가요?
핑계낌에 애들 둘 다 데리고 동부까지 여행 한번 하고 오세요.
노병 다음주에 일리노이 딸네 가는데 만나 뵙게요 ㅎㅎㅎㅎ
노병님~~~~!!!

우~~아~~ 그럼 우린 동지 인가요 ? ㅎ
처음 있는 일이라 어찌나 당황을 했던지요
아니요~
11월   초 예약은 다 잘되어 있어요
다만 10월 말 예약을 필요도 없는 11월 말에 잡아 놓아서 ㅎㅎㅎ

다음주엔 따님 만나러 일리노이를 가시는군요 ?
좋으시겠다 ~~!!!
생각 같아서는 달려가 노병님 만나고 싶지만
전 11월 중순엔 한국에서 팜 스프링스로 손님이 오시고요
11월 20날은 또 미국의 추석쇠러 딸네집엘 간답니다.
아쉽습니다 노병님~! ㅎ
일리노이 에서도 맛집 소개는 게속 되는거죠 ? ㅎ

멋진 날 되세요 ~~~!!!
생각지도 않은데서 일이 꼬였군요.
다행히 가끔있는 일이라 한숨 쉬면서 며칠을
천천히 여유있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고생이 많았습니다.
계신데는 날씨가 청쾌해서 한동안 가만히 있어도 좋을 듯 합니다.
여기는 변화가 심한 날씨라 증권시장 같습니다..ㅎㅎ
William 님~~~!!!


네~ 생각도 못한 일이 .... ㅎㅎㅎ
덕분에 또 몇가지 배우기도 했답니다 ^^*
여기는 아직도 , 여전히 낮에는 90도가 넘습니다
저녁엔 에어컨 안틀어도 될만큼 시원 하구요

11월 중순엔 한국에서 손님이 이곳으로 여행을 오시기로 되어 있고
20일엔   FLORIDA 딸아이 집으로   THANKSGIVING 지내러 갈 에정 입니다.
하여 당분간은 PALM SPRINGS 에서 지내게 될것 같습니다 ^^*

예전에 9월 말쯤 저의 시댁엘 간적이 있는데
그때도 이미 날씨가 춥더라구요
벌써 11월이니 많이 춥겠죠 그곳은 ?
요즘 증권시장은 ..... 굉장한것 같은데요 ㅎ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실수 하실 수도 있지요.   젊은이들도 실수 하는데요 뭐.
팜스프링스는 변함 없이 따스한 모습입니다.   이곳은 가을이 지나가려고 하고
겨울이 손짓하는 차가운 날씨입니다.   11월의 첫 날 행복하십시오.
제니님~~~!!!

실수덕에 또 몇가지 배우기도 했으니
아주 폭망은 아닌것 같습니다 ㅎㅎㅎ

한국의 가을이 좀 길었으면 바랬는데
빨리도 가고 있네요
남은 가을빛 많이 즐기십시요 ^^*

멋진 날 되시구요 ~~~!!!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 했다지요!
나이 먹는 것을 피할 수 없으니
그 또한 자연의 섭리라 여기고 즐기는 수밖에요! ^^
아무튼 고생하셨고요, 덕분에 야자나무가 있는
팜 스프링스의 멋진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달빛님~~~!!!

나이 먹는건 뭐 별로 불만이 없는데 ...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이 건망증 또는 타성이 마음에 않듭니다 .
뭐 제가 마음에 안들어 한다고 안올것도 아니고
하여,
즐기지는 못할 지언정 스스로 머리 줘박고 구박은 말아야 할까 봅니다 ㅎㅎㅎ
달빛님은 아직 늙음에 훨씬 여유로우시죠 ? ^^*

행복한 날 되세요 ~~~!!!
에이~! 뭐... 그까이거 갖고 소심하게 그러세요.... 천하의 dutch-star님께서.... ㅎㅎ
잘하셨네요....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확~! 날려버리시길요 ㅋ
이런 일이 이젠...
내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내게도... 네게도.... 우리 모두에게... 일상처럼 일어나는....ㅡ.ㅡ

어쨌든.... 일주일 새에.... 네 번이나 이사다니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한동안 푸~욱 쉬시고....
아자~ 아자~ 다시 힘내서 고고~!!! 하심 되실 듯요 ~^^
blue님~~~~!!!

그쵸 ?
별일 안닌거 맞죠 ? ㅎ
진짜로 머리를 콩콩 쥐어 박았어요
어쩜 그리도 태만하게 ....
뭐 이제 예약에 대한 로이로제가 걸렸으니
앞으로는 괜찮겠죠 ? ㅎㅎㅎ

감사해요 blue님~~~!!!
아이스크림 한통 다 먹었음요 ㅎ

멋진날 되세요 ~~~!!!
아직은 아니 되옵니다
정신 줄 놓으시면 ~~~~~~~
지나간일     다 기억하고     이렇게 알림하시는 것보면 다 엄살입니다

아니면

비밀인데
이국 생활에 좀 서러 우셨나 보옵니다

어서 서둘러
정신 맑음일때     한국으로 한국으로 오시옵소서
한국은
땅은 좁아도 다 품어 안아 주는 어머니의     나라 이랍니다 ㅎㅎㅎ
명풍이 사는 한국이   최고 ~~~~~~~~~~~~~~~~~~~~~~~~~~~~~~^^*^애교로 씀니다
명품님~~~!!!

엄살 아녀유~~
워쩜 일상으로 하는 예약을 그리 태만하게 할수가 있대요 ?
열 받아서 진짜루 머리를 콩콩 줘 박았어요 ㅎ

얼른 여행 끝나고 멀쩡하게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슬쩍 걱정이 되더라구요 ㅋㅋㅋ

행복한 날 되세요 ~~!!!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잠시 유행 시킨 '나만 아니면 돼'라는 다소 이기적인 말이 있습니다.
갑자기 그 유행어가 떠 오르는군요. ^^
잘 안 해서 그렇지 하려고 들면, 제가 사람 허파 뒤집는 데 일가견이 있거든요.
어쩌면 그쪽으로는 금강 님 보다 한 수 위일지도 모른다고 하면 대충 가늠이 될까요? ㅎㅎ

지금 한국의 남도에는 가을이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이번 휴일에는 저거마이 손 잡고
영남알프스라도 한 바퀴 돌아야겠습니다.    
마당님~~~~!!!

에~이 뭐 그렇게 까지 심하게   ㅎㅎㅎ
허구헌 날 금강님께 염장 질리고 있는데
마당님까지 허파 뒤집어 놓으시면
에~고 ...
진짜로 곡소리 납니다
저는 뒷감당 못합니다 ...
아셨지요 ? ㅎ

금강님도 마당님도 고생 많으십니다
여왕님들 모시느라 ㅎㅎㅎ

욕 보이소 ! ㅎ
스타님, 요 며칠 인사도 못드리고...............

이른 아침 골프 가랴~
덤스터를 불러놔서 골프 다녀와서 집안 치우랴~~
모임들 참석하랴~~~

11월도 평안하시고 행복하셔요!!^^
하늘님~~~!!!

별 걱정을 다 하십니다 ^^*
건강하게 즐겁운 날들 보내세요
하늘님 블에가서 많이 즐기고 온답니다
20년전의 예쁜 하늘님의 3남매도 보고, 친구분들도 보고, 레드삭스 퍼레이드도 보고, 노인의 날 행사도 보고     ㅎㅎ
바삐 사십시요
나중엔 바빠 정신없던 시절이 그리운 날도 있으니까요
하늘님의 백만불짜리 잃지 마시구요
가끔저도 하늘님처럼
댓글도 방명록도 모두 막아 놓고 그저 오며가며 즐기는 그런곳을 만들까 ???
생각 중 입니다 ㅎㅎㅎ

멋진 나날들 되세요 ^^*
몇십년에 한번하는 이사도 힘들어 죽겠는데 일주일에 몇번씩이나~~
대단하세요~~ㅎ
차려주는 밥만 먹고사는 저 같은 식충이는 이런 저택은 줘도 사용 못하겠습니다.
아뭏든 대단하세요~
생각할 일이 많아서 정신 건강에는 좋겠습니다.
머리도 열심히 사용해야 치매에 안 걸린다니~~ㅎ
아무리 생각해도 대단하십니다~~^^*
CLOUD님~~~!!!

그러게요
요즘 부쩍 늙는건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어떻게 예약을 그렇게 할 수가 있대요 길위에 사는 사람이 ??? ㅎㅎㅎ
아마도 앞으론 예약에 대한 실수는 없을듯 합니다
이반에 아주 심하게 혼을 좀 냈거든요 스스로에게 ㅎ

정신건강에 좋은지는 잘 ... 모르겠어요
이러다 정비사 자격증도 따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ㅎ
돌아서면 일이 하나씩 터지니 ....
칭찬은 고맙게 받습니다 .... (아주~ 필요하게든요 지금 ㅎㅎ)

멋진 가을날 되세요 ~~~!!
힘들고 정신없이 이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네요.
여기는 단풍들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답니다.
새로운 집에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써니님~~~~!!!

매일매일 일이 생기고 또 견디어 내면서 배우고 ...
인생이 그런거려니 한답니다 ㅎㅎ

가을이 떠나가나 봅니다
남은 가을 잘 즐기시고
늘~~~ 행복하세요 ^^*
야자수 나무가 이렇게나 많이~
원도없이 보시네요
요즘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사람 여기 또 있어요 ㅎㅎ
뭐든 척척 잘 해내실 것 같은 star님이 상심을 다 하시고..
아뭏든 이사를 4번씩이나 하셨다니 고생많이 하셨네요^^
Vera님~~~!!

맞아요
너무자주 돌아서면 잊어 버리는것 같아요
Vera님도 그러시다니 좀 다행인가 ? ㅎㅎㅎ

뭐든 척척 잘 못해요 Vera님~~!!
혼자 끙끙거리고 몸으로 부딯치며 사는거지요
이사 4번 한결과
앞으론 절대로 예약확인을 게을리 하는 일이 없을 꺼라는 생각임다 ㅎ

멋진 날 되세요 ^^*
그런것이 더 추억에 영원히 남는 담니다 ^^*
한국에서 보기 든문 야자수 나무라서 그런지 ?..아름답게 보입니다 ~.~
맨드리님~~~!!

그렇죠 ? ㅎ
야자수 나무도 30도를 웃도는 기온도
모든 풍경도 .... 여유롭고 아름다운 곳 입니다
여기 사는 사람들의 생각은 좀 다르겠지요 ? ㅎ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멋지고 행복한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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