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치과 2일차 .... | 하루
dutch-star 2018.11.06 12:00
안녕하세요?
치과는 노당도 정말 싫어 하는 곳이랍니다.
그래도 12월에 두번을 가야 임플란트 1개가 끝납니다.
그것 끝나면 치과가 있는곳으론 절대로 눈길도 않 줄겁니다.

어떻게 팜스프링스의 시청사가 동사무소 보다도 작은것 같습니다.ㅎㅎㅎ
노당님~~~!!

그쵸 ? ㅎㅎㅎ
아무도 치과를 않좋아 하는데
그래도 가야 하는곳   ....
에~이
그래도 눈길은 좀 주세요
혹시 임플란트 애프터 써비스 받아야 할지 모르니까요 ㅎ

네 여기는 초 대형 시들을 제외하고는 시 청사들이 대부분 작습니다
왜냐면 우선 시자체가 작아요
우리나라로 치면 동사무소 ???
여긴 동이 없으니까요 ^^*
그래도 제가본 한국 보다는 많이 검소 합니다.

행복 넘치는 날 되세요 ~~!!
힘은 드셔도 치과는 자주 가야 하겠더군요.
자주 가면 힘도 조금 덜 들어요 ㅎㅎㅎ
노병은 10여년전 밤중에 맨땅에 헤딩을 하는 바람에 앞니 두개가 부러진 후
2개월에 한번 치과를 가는데 훨씬 힘이 덜 들고 치아 상태도 좋아졌어요.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는게 치과더군요.
노병은 전화위복이라는 말을 치과에 씁니다 ^^*ㅋ
노병님~~~~!!

말씀은 맞아요
근데 그게 ......
가능하면 안갈라고 무진 꾀를 쓰고 ....
암튼 그래도 치과는 시로요 ㅎ

아니 어떤 엄청난 사건이 있으셨길래 맨땅에 헤딩을 ....
것도 밤중에 ???
그래도 전화 위복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이제 겨울여행 준비 끝나셨나요 ?
멋진 날 되세요 ~~~!!!
*     행복이란 싹     **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이 설사 우리의 삶에
바윗 덩어리와 같은 무게로
짓눌어 온다 하더라도 그것을
무사히 들어내기만 한다면 그 밑에는

틀림없이 눈부시고 찬란한 행복이라는
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낙오자란 세 글자에 슬퍼하지 말고
사랑이란 두 글자에 얽매이지 말고

삶이란 한글자에 충실 하십시요
사랑이 두려운 것은 깨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변하는 것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맞이하시기 바랍니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
star 님.. 저는 다른 이유 때문에 치과에 가기가 무척 꺼려집니다.
우리 동네에 있는 제 단골 치과는 의사도 실력이 있고 치료 효과도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간호사입니다.

의사가 본 치료를 한 후에는 간호사가 마무리 치료를 하는데 경험이 많지 않아서인지 통증을 동반한 실수를 자주해서
선배 간호사가 와서 아무런 통증없이 마무리 하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제가 가면 꼭 이 간호사가 배정이 되기 때문에.. 치료를 받기 전부터 걱정이 쓰나미처럼 밀려옵니다.
그렇다고 접수처에 가서 이 간호사만은 나에게 배정시키지 말아달라고 말하면
혹시 간호사에게 불이익이 갈까봐 말도 못하고...
머지않아 정기 잇몸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또 그 간호사가 배정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돌담님~~!!

걱정이 되시겠습니다 ㅎㅎㅎ
아프게 하는 간호사가 불이익을 받지 않토록
아프지 않게 하는 선배 간호사의 얼굴을 기억하셔서
----그 친절하고 아름다운 간호사 오늘 근무 하시죠 ?.... 라고 언질을 한번 주심이 어떨까요 ? ----
거참 난감 하시겠습니다 ^^*

돌담님의 배려심과   다정함이 느껴지는
참으로 멋지고 고운 심성을 가지셨습니다 ^^*
하여도 도움될만한 아이디어가 없으니 어쩌지요 ? ㅎ

행복한 날 되세요 ~~!!!
4살쯤 어금니를 뽑아서 한동안 죽만 먹었는데
여동생이 옥수수를 맛있게 씹어 먹는 모습을 보면서
먹고 싶어서 씹어 달라고 했어요..ㅎㅎ
지난 30년동안 치아 반은 root canal 에 crown을
하면서 이렇게 돈 주면서 고통을 받아야 되는지
나머지 남은 이빨을 다 뽑고 틀이 denture 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 몇번 생각도 해봅니다..
William님~~~!!

여동생이 옥수수 씹어서 오빠야를 줬어요 ? ㅎㅎㅎ
아마 어린 여동생이 황당했을것 같아요 ㅎ

그래도 참으세요
틀니 보다는 나으실것 같아요
친구들 중에도 보면 치아 때문에 고생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아직 그렇지는 않은데 조금씩 깨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요
제가 또 한 엄살 한답니다 ㅎㅎㅎ 쉿~!!

행복한 날 되세요 ^^*
젊어서는 이빨로 병뚜껑도 따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쓸데없는 자만감이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부러움은 좀 샀지만요! ^^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이빨이 우수수 망가지더니
신경치료에 깨진이빨 씌우기에 병원신세를 지게되더군요.
그렇게 난생 처음 치과라는 데를 가보니
정말 다시는 가고싶지 않은 장소가 바로 치과가 되었답니다! ^^
사연을 보니 깊이 공감이 가서 잠시 넋두리를 해봤습니다!
속히 치료가 돼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시게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편안한밤 되시고요! ^^
달빛님~~~!!!

저는 병뚜껑도 안 땄는데 자꾸 윗부분이 부서져요 ....
그쵸 ?
그 소리 .....
거기다 남앞에 아~~~~하고 있어야 하니
정말 치과는 시로요 ㅎㅎㅎ
저는 그냥 부서진 부분 땜질을 했는데
제가 엄살이 좀 심해서리 ...ㅎ
기분이 좀 나빠서 그렇지 먹는데는 아~~무 지장 없답니다 ^^*

멋진 날 되세요 ~~!!
광주리...
그래도 사진은 잘 찍으셨네요...

표현이 참 재밌습니다
지니님

진짜루 느낌이 대짜 광주리가 된 기분였어요
정말로 절대로 , 다시는 입을 벌리지 않고 싶은 느낌요 ...ㅠ
제가 엄살이 좀 심하신 합니다만

멋진날 되세요 *
팜 스프링스에 머무르신지 꽤 되었지요?
꽤 따뜻한곳인가 봅니다
키 큰 야자나무가 이국의 한가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치과는 정말 싫지요.
저도 치과에서 정기검진오라고 연락왔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있답니다.
늦게갈수록 손해라는걸 너무 잘 알면서도 말이지요 ㅎ

아프지말고
얼른 나으셔요
이팝나무님~~~~!!!

네~~ 팜 스프링스가 맘에 들어요
여기서 11월 19일까지 있게 될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손님이 오시기로 되어 있어서요 ^^*
주간엔 섭씨 30도정도, 밤엔 20도 정도 입니다
추운것 보다는 더위를 잘 견디는 저는 천상의 온도죠 ㅎㅎㅎ

이팝님~!!
사실은요 윗부분 조금씩 부서진것 때우고 왔어요
그냥 기분이 나빠서 글치 아프진 않아요
먹는것도 도야지 처럼 잘 먹구요 ㅎㅎㅎ
그래도
생각 만으로도 기분은 나빠요
치과는 정말 시로~ ㅎㅎㅎ

멋지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치과 는 어른이나 아이 나   남자나 여자나   다 싫어   합니다
ㅎㅎㅎ

텅빈 도시를
키다리 가로수가 지키는군요
명품님~~~!!

엄살이 엄청 심한 저는 더 싫어욤 .... ㅎ

텅빈도시는 아닌데 텅 빈것같아 보이죠 ?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없으니.
그래도 길거리 야자수 나무는 왠지 여유로워 보여요 ^^*

행복한 날 되세요 ~~~!!!
귀찮기야 하시겠지만, 그래도 치과에서 치료를 할 수 있다는 게
치료도 할 수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네요.^^
깊어만 가는 가을의 조용하고 넉넉한 그림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아미고님~~~!!!

그건 그렇지요 ...
제가 엄살이 좀 .... 아주 쬐끔 심하기는 하답니다 ㅎ

여행 다녀 오신뒤 컨디션 회복은 좀 하셨는지요?
가을 다 가기전
여유롭게 진한 국화향이라도 맡으시는 여유를 가지시길요

행복한 날 되세요 ~~~!!
치과치료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팜 스프링스 로데오 거리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미국과의 생활의 차이..그렇군요
시청사 건물이 아담하네요
우리나라는 크게 짓느라 열을 과하게 올리는 것 같던데..
슬프도록 아름다운 팜 스프링스 석양까지~
이렇게 보여 주셔서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Vera님~~~!!!

기차여행 으로 가을 충전좀 하셨나요 ? ㅎ
팜 스프링스가 마음에 들어요
기온도 따악이구.
여기서 19일까지 있다가 플로리다 딸네집으로 미국추석 지내러 갈 예정입니다

사실은요
제가 엄살리 좀 심해요
치아 윗 부분이 부서저서 때우고 왔어요
부분마취 할때만 조금 아프고 말았는데
우선 치과는 기분이 나빠서요 ㅎㅎㅎ
입이 광주리만한 기분 ...


행복 가즉한 날 되세요 ~~~!!!
북적대는 도심의 거리 보다는
한가하고 넓직넓직한 저런 거리를 걸어보고 싶어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이 참 좋네요.

치과는
저도.....
언제나 공포 입니다 ㅠㅠ
시인님~~~!!

여기는 걸어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거의 대부분의 거리가
한산하답니다 . ㅎ
가끔은 너무 한산하니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보고 느끼는 모든것들이

그럼
치과는
모든이들의 적 ???ㅎ
암튼 전 치과가 정말 싫어요 !
(고백 하건데요 ...제가 엄살이 좀 심한편 입니다 ).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오늘이 겨울이 온다는 입동(立冬)이네요~**.**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기온은 조금씩 떨어지고 겨울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여유롭고 즐거운 저녁시간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감사합니다 ~~~!!!
dutch-star님표 수제 샌드위치가.... 아주~ 먹음직스럽네요 ㅎㅎ

깔끔한 팜스프링스의 로데오 거리와 관공서.... 모두 멋지고 보기 좋습니다....
복작대는 거리보다... 여유로운 거리에서 지내게 된다면....
사람도 조금은 더 여유로워질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ㅎ
blue님~~~!!!

얼른 오세요 ~~ 수제 샌드위치는 언제라도 대접 가능합니다 ㅎ

제가 느끼기엔 미국사람들이 많이 느긋 합니다
아마도 생활환경의 영향이 크지 않나 싶어요.
아이들이 울어도 몇번 어~~~엉 하다가 끝!!!
잘 계시는가 했는데 치과엘 다니시는군요.
나이 들면 왜 하나씩 보수을 해야하는건지 어찌보면 순리일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그 와중에 이렇게 가보지 못할 곳 구경시켜 주셔서 멋진감상하고 갑니다.
왕언니님~~~~!!!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
눈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
손님이 오셔서 하느2주 블러그를 쉬었답니다

치과는 ..... 제가 엄살이 좀 심한 편임을 고백 합니다 ㅎ

멋지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1시간 고생하셨다니, 다음에 아프지 마시라고 치료를 정성껏 해드렸나 봅니다.ㅎㅎㅎ
치아가 건강해야 맛난 것도 잘 먹고 건강하게 오래 살지요.
힘들어도 치료 잘 받으시길 건강한 치아 가지시길 기원드립니다.
로데오 거리가 무척 한가롭군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키달아찌님~~~~!!!

아주 많이 찔립니다 ㅎㅎㅎ
제가 또 한 엄살 하는것 아시죠 ?
그래도 치과는 시로 !!!!

멋진주말 되세요 ~~!!
치과 열심히 다니세요.
전 임플란트 하면서 2년이 걸렸는데
한쪽만 사용하다보니 건강하던 그 쪽이 많이 약해져서 고생입니다.
작은 치료 가끔할 수 있을 때가 좋은 거지요.

너무나 한적해 보이는 팜 스프링스네요.
마땅히 갈 곳이 없으면 정말 심심할 듯~~ㅎ
CLOUD님~~~~!!!

제가 제 블러그 라고 너무 믿고 엄살을 부렸나 봅니다 ㅎ
예전에 치아의 윗 부분 몇개가 부서저서 때웠는데
그게 다시 부서져서요 ....
큰일도 아닌데 (저한텐 아~~~주 큰일) 너무 했나 ? ㅎㅎㅎ

멋진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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