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2018년 11월 24일 오전 11:10 | 하루
dutch-star 2018.11.24 12:27
침면조 냄새거 이제도착했답니다
냠냠 ~~~
명품님~~~~!!!!

그동안 블러그 문지기 해 주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ㅎ
칠면조 냄새가 거기까지 ?
천천히 드세요 냄새에 체 하실라 ㅎㅎㅎ

평화로운 주말 되세요 ^^*
dutch-star님의 귀환~!!! 무지~ 무지~ 무지하게 반갑네요 ㅎㅎ
여지껏도 바쁘셨고.... 앞으로도 바쁘실 예정이고....
좋네요~ 사람은... 바빠야 좋은 것 같아요 ㅋ
너무 한가하다보면... 좀 늘어지는....

그나 저나... 30번째 생일이라 하시니....
이걸 대체... 어찌 계산을 해야할지.... ㅋㅋㅋ
blue님~~~!!!

저도 어~~~~엄청 반갑습니다 돌아와서 ㅎ
맞아요 좀 바쁜게 좋기는 해요
그런데 너무 바쁘면 쫒기는 기분이라 ....
마치 시간을 대충대충 지나는듯한 기분 ??? ㅎ

blue님~~~!!
우리 나이 계산은 걍~ ~~ 서로 알아 듣기로 하시죠 ? !!!!! ㅎ
잘 지내셨죠 ?

기온이 많이 내려 갔다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주말 되세요 ^^*
와우
스타님!
귀환을 환영합니다.
방가 방가!
손님치른 이야기, 따님 이야기, 니카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완전 국제적이세요
플로리다로 중남미로..부러운 삶입니다
이팝나무님~~~!!!

열열히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저도 돌아오니 참 좋습니다
정리 되는대로 지난 이야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팝나무님,
너무 부러워 마세요
저도 이팝님이 부러울때가 있답니다
(남의손에 쥐인 떡이 커보이는 것 ?) ㅎㅎㅎ

멋진날 되세요 ~~~~!!!
역시 ...
멋져요 ..... ^^

독특하세요...
열었다 닫았다...

피사 그리고 피렌체의 아르노강과 베키오다리와 두오모...
아름다운 카프리 그리고 역사의 화석 폼페 등을 올리시면서
작은 소회마저도 생략하셨군요 .....ㅎㅎ
아미고님~~~!!!

멋지다 이리 대 놓고 칭찬해 주시면
저 진짜로 믿는답니다 ㅎㅎㅎ
제가 23일부로 30살이(정신연령) 됐다고 믿기로 했거든요 ^^*

독특한건 아니구요
제가 단순해서 2가지 일을 한꺼번에 못한답니다.
일을 하거나 특별한 일이 있으면
블러그를 병행하지 못하는 관계로 .... 잠시 댓글을 닫아 두었답니다.

오래된 (16년 된)유럽여행 사진들은
우선 저의 똑닥이 사진실력이 변변치 않아서,
둘째론 전 40년 이상 밖에만 살아 한글 표현력이 현저히 떨어져 주눅이 좀 들어 있답니다
요즘은 해외여행이 보편화 되어 있어 괜히 어설픈 설명으로 부끄럽기 싫어서,
특히나 아미고님 처럼 무한정보와 관찰력과 표현력이 우월하신 분들이 있으신 관계로 ^^*

편한 일요일 되세요 ~~~!!!
저는 나름 제 방식으로 말씀드렸어요.
이젠 번거로운 페르소나도 적당히 내려놓고 말입니다.
날마다 궁금하고 날마다 배우고 날마다 생각합니다.

하여간 더치샘
멋져요.....^^
아미고님의 다정다감하신 칭찬으로
오늘은 더 멋진 하루를 보내게 될것 같은 예감입니다
고맙습니다 ^^
편한 밤 되세요 ~~!!
드디어 2주간 비웠던 빈자리를 채우셨군요.
걱정 하셨던 것 보다 잘 마무리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그 동안의 일정들이 기대됩니다

오늘 이 곳은 반가운 첫 눈이 내렸습니다
간만에 내리며 쌓이는 눈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지니님

그동안 블러그 잘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리 되는대로 여행일기 올려 놓겠습니다.

첫눈이 아주 많이 왔다고 들었습니다
아직도 더운곳에 있는 제 몫까지 많이 많이 기세요
건강도 잘 챙기시고
행복 가득한 일요일 되세요 *
노병도 처음으로 미국에서 땡스기빙데이도 보내 보고 블랙프라이데이도 참여해 봤습니다.
먼저 주일 교회에서 감사절예배 드리고 칠면조 먹어 봤는데 입에 잘 안 맞아 그제는 칠면조 대신 치킨으로 먹었었지요.
따님네 댁에서 푹 쉬시다 니카 잘 다녀 오세요.
더 잘 아시는 곳이겠지만 남미는 영 마음이 놓이지 않는 곳이라 조심 하시구요 ㅎㅎ
아마도 오실때쯤이면 노병은 돌아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행 이야기도 빨리 듣고 싶네요 ^^*

노병님~~~~!!!

땡스기빙이랑 블랙 프라이데이 보내 보셨군요 ? ㅎ
뭐 사실 저도 칠면조 고기는 별로 입니다
부수적인 여러가지 음식들을 더 즐기지요
블랙프라이데이는 겁쟁이라 뉴스로만 본답니다 ㅎㅎㅎ

딸네집에선 늘 바쁜것 같아요
함께 할 일도 많고 해주고 싶은것도 많아서 ...
니카는 여전히 여행자제 상태지만
더 심각해 지기전에 다녀 와야 할것 같습니다
노병님의 분부시니 더 조심해서 다녀 오도록 하겠습니다.

노병님도 따님댁에 계시는 동안
더 많이 사랑 주시고 받는 행복한 시간 만드세요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
Star 님의 글이 그리웠다고 말하면 믿으시려나...ㅎ
어디에 계시든.. 무슨 일을 하시든.. 건강함 속에서 웃음 많은 나날 되세요 ~ ^^
돌담님~~~!!!

가끔 블러그를 비우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이리 정겨운 답글도 주시고 ^^*
(늘~~ 다감 하시지만 ㅎ)
그동안 블러그 잘 지켜 주셔서 고맙습니다 :)

돌담님도
늘~~~ 웃으실 일만 가득 하시길요 ~~~!!!
그동안 여행을 하셨군요!
어디를 어떻게 다니셨는지,
앞으로 펼쳐놓으실 미국의 또다른 풍경이
벌써부터 크게 기대가 됩니다! ^^
미국의 블랙플라이데이라고 방송에서 소개가 있던데
좋은 물건도 구입을 하셨나 모르겠습니다! ^^
따님과의 즐거운 시간 보내셨길 빕니다!
힘찬 하루 맞으시고요!
달빛님~~~!!!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 ㅎ
이번 여행은 완전 각계전투식 이여서
많이보고 배우고
쌍코피에 입술까지 터져서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전 워낙에 쇼핑 하는것 자체를 않좋아 하고
특히나 블랙프라이데이는 뉴스로만 즐긴답니다
쇼핑을 즐기는 딸도 그날은 안가던걸요 ㅎ

딸과 사위와 손주들 ... 행복이지요 ^^*

고맙습니다 달빛님
편한 밤 되세요 ~~~!!!
또 한달의 마지막 휴일...
오늘도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히 체우고 계시는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정성을주신 작품을
접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평온한 주말이 끝나가는군요
힐링 같이 찾아온 시간으로 충전된 마음은
새로운 한 주를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게합니다
행복한 밤 보내십시요.
제우스님~~~!!!

블러그 잘 지켜 주셔서 감사해요.
잘 지내셨지요 ? ㅎ
멋진주말 보내시고 더 행복 할 새 한주 시작 하셨네요
평화로운 밤 되세요 ^^*
더치_스타님,
그동안 여행 즐거우셨다니 고맙구요
2주간 비우신 집 잘 보고 있었지만 불청객이 하나도 없더군요,
100% 믿으십시요.
防犯하면 대한민국 육군 CID출신 노당이니까요 ^^* ㅎㅎ

재미있는 소식 기대 합니다.
노당님~~~!!!

언제나 활력이 넘치시는 노당님이 지켜주셔서
불청객이 들어 올 수가 없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당근 120% 믿습니다 ㅎㅎㅎ
늘~~~ 고맙습니다 노당님^^*

편한 밤 되세요 ~~!!
무슨 일이든 열정적으로 하시는것 같아 여행사진도 또 더 멋지게 보여 주실것 같네요..기대합니다.
왕언니님~~~!!!

반갑습니다 ^^*
건강이 많이 좋아지신것 같아 더 좋습니다.

제가 무슨 일이든 열정적으로 하기는 합니다만
알맹이가 좀 부실해서요 ㅎㅎㅎ
정리 되는대로 여행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
더치스타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다행이네요.
드디어 니카에 가시는가 봅니다. 언젠가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저는 이제 한국에 온지 두 달이 좀 지나고 있어서 안정도 되고 좋은데 오랜만에 겪는 이 추위가 기분이 좋으면서도 감기만 계속 걸리고 있습니다ㅎㅎㅎ
니카에 가시거들랑 소식 전해 주세요^^
Kyk님~~~!!!

우선 , 반갑습니다 ^^*
한국 생활이 안정도 되셨다니 좋습니다
더운 나라에 5년을 사셨으니 한국의 겨울은 적응기가 필요 하리라 생각 됩니다
그댁 중전께서도 잘 계시지요 ? ㅎ

니카에 가면 꼬~옥 연락 드리겠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kyk님이 니카에 많은 흥미를 가지고 계시니
사진도 몇장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건강 잘 챙기세요
언제나, 늘~~~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이 많이 춥지는 않은거 같아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 부탁드려요.^^
방문 감사합니다.
늘 멋있게 여행하십니다.
유럽도 가셨고 미국은 여러곳을 가셔서 너무 잘아시고
근래에 캘리포니아 있으시다 따님 계신 프로리다에
당분간 있으시니 겨울에도 좋으신데만 있네요.
자유럽게 여행하시는 것같아 마냥 부럽습니다.
앞으로 내년부터 둘러볼 생각이니 많은 조언바랍니다..
William 님~~~!!!

멋있게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
사실은 제가 유럽에 많이 살았습니다.
직업상 총 45개국을 떠돌며 살아서 여행도 많이 했는데
예전에는 사진도 별로 많이 남기질 않아서요
가끔씩 사진 정리를 하다보면 30년전 사진들이 나오기도 하고요 ㅎㅎㅎ

내년부터 여행을 시작 하시는군요 ?
잘 생각하셨습니다
당연히 아는만큼 성의껏 정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여행길에서 마주치게 될 수도 있겠습니다 ㅎㅎㅎ
가족과 함께 하시는 여행이니 더 행복 하시리라 믿습니다 ^^*
언제든 연락만 하세요 .

멋진 하루 만드시구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곧 니카에 가시겠군요.
여행은 늘 즐거워요.
덕분에 이탈리아 구경도 잘 했습니다.
11월 마무리 잘하시고 니카로 가는 멋진 여행하세요~~
키달아찌님~~~!!!

맞아요 ㅎ
여행은 언제나 즐거움 이지요( 전생에 짚시였나 ?)ㅎ
아직 니카가 너무나 치안적으로나 정치적으로
매우 불안하지만
잠시라도 다녀 와야 겠어요
은행도 해외 거래는 중지되어 있고 ......
그냥 있는게 더 불안 해서요 ㅎ

키달아찌님도 11월 마무리 잘 하시고
더 멋진 12월 맞으세요
많이 사랑하시고. ^^*
바쁘게 지내셨군요.
반갑네요~
30번째 생일을 맞으셨다니 이제 철이 드신 건가요? 아님 완숙의 경지에 드신 건가요~~ㅎ
아뭏튼 축하드립니다~~^^*
CLOUD 님~~~!!!

저도 다시뵈니 반갑습니다 ㅎ
올해 부터 주~~~~욱 30번째 생일에 머물기로 했습니다
이왕 쇳덩이 안들었다 엄니한테 구박 받는거
주~~~욱 쇠덩이도 완숙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도 거부 할렵니다 ㅎ
CLOUD 님도 동참 하실까요 ? ㅎㅎㅎ

멋진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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