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Journey at 3/4.
12월 1일- 니카도착 | 하루
dutch-star 2018.12.03 12:27
내전이 일어난 니카에
고생을 하러 가셨군요.
모조록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 하시고
돌아 오시기 바랍니다.
노당님~~~!!!

약간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여기는 저의 또다른 집 이기도 하고
기다려주는 니카 가족들이 있어 반갑고 행복한 마음이
더 많습니다^^*
안전하게 일 열심히 하고 돌아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노당님도 멋진 날 되세요 ~~~!!!
늘 불안한 곳이라 많이 걱정스럽습니다.
물론 그러시겠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니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군요.
계시는 동안 니카 구경 좀 많이 시켜 주세요.
니카는 거의 못 본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노병님~~~!!!

따님댁에서 미국구경과 맛집 탐방 잘 하고 계신거죠 ? ㅎ
저는 너무 염려 마세요
안전하게 일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밖으로 많이 다닐 수 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노병님의 부탁이시니 노력 하겠습니다 !
니카는 사실 볼게 별로 없어요
수도 중심에는 벤츠 승용차와 우마차가 함께 다니기도 하고
시내서 10분만 벗어나면 비포장도로 ...
우리나라의 1970년대 ?? 정도 ㅎㅎㅎ

건강 잘 챙기시고
하늘땅 만큼 행복하세요 ~~~!!!
오랜만에 가셨군요.
얼마나 반가우셨을까요?
민주주의를 향해가는 과정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오래 전 우리도 그랬듯이요.
그래도 역사는 결국 바른 길로 향해 진보하고 있다는 말을 믿습니다.

니카의 풍경 기다리겠습니다.
이팝나무님~~~!!!

네~~~ 너무너무 반가웠답니다
모두들 많이 기다린것 같아요 ^^*
맞아요
역사는 결국 바른길로 진보하는거 ...
언제나 진실이 종내엔 이기듯.

니카풍경.... 얼마나 다닐 수 있을지 모르지만 노력 하겠습니닷 !!! ㅎ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셔야 합니다
행복할 아이들을 위하여. ^^*
Good Morning Ms.Star ~
I'll be waiting for your post. ^^
돌담님~~~!!!

I'll try my best.

잘 지내시는거 맞지요 ?ㅎ
이곳 니카는 현재 밤 10시 온도는 섭씨 26도 랍니다
엄청 더워요 ...
한국은 어떤가요 ?

멋진 날 되세요 ~~~!!!
여기는 4일 오후 3시50분이고 기온은 섭씨 9도입니다.
지금 막 동료 학생들과 함께
미국인 영어 선생과 점심을 먹고 헤어졌습니다.
제 현실이 이래서... 영어 잘하는 분이 많이 부럽습니다.^^
돌담님~~!!

영어공부 하시는군요 ?
참 대단한 열정 이십니다 ~
부럽습니다 ~!!

한국의 날씨가 그리 춥지는 않네요 9도면?
강원도에 있는 친구가
동사직전이라고 엄살을 피워서 ㅎㅎ

돌담님~
사실은 저도 공부를 더 해야 한답니다
40년 미국에 살긴 살았지만
직업상 유럽과 중남미의 45개국을 떠돌며 살아서요
오히려 스페인어가 영어보다 편하고 먼저 나온답니다 ㅎ

한국 사람들과의 교류가 전무하니(블러그 빼고)
한글도 어눌하고 ....
저도 게으름 피지 말고 공부를 해야 할텐데 ...
부럽습니다 ^^*
부디 몸 조심하시고 기쁜 소식 많이 전해 주세요.
왕언니님~~~!!!

고맙습니다
늘 안전에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왕언니님도
건강에 더욱 신경 쓰시길 당부 드릴께요
매일매일 행복하시고요 ~~~!!!
니카가 그렇게 변해버렸다니 참으로 안타깝네요^^
Vera님~~~!!!

그러게요
순박하고 착한 사람들이 영악한 사람들에
눌려 살다가 소리한번 질렀는데 ....
더 나아지기 위한 단계라 믿어야 겠지요 ?

건강 잘 챙기시고
신나는 나날 되세요 ~~~!!!
그러니까 지금 니카라과에 가계신 겁니까?
아이쿠! 지구촌이라고 하더니 세계가 한 동네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구 600만명의 작은 나라인데 그곳에도 소요사태가 있는 모양이군요!
어쩌다 위험한 곳으로 여행을 가셨는지, 조심해서 다니시길 바라고요,
가신 김에 아름다운 그곳 풍경 많이 담아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기원합니다!
달빛님~~!!

네 지금 니카라과에 와 있습니다
여행은 아니고요
아직 직업이 있는 관계로
일하러 왔습니다 ㅎㅎㅎ

네~ 당연 조심 하겠습니다
넘 걱정 마셔요
니카 사진은 노력을 많이 해 보겠습니다
아직도 밤에는 총소리가 여기 저기서 들리고
사태가 사태인 만큼 총든 강도도 있고 해서요 ㅎㅎㅎ

멋진 날 되세요 ~~!!
요즘처럼 복잡한 일상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찾아갈 수 있는 직관이 필요합니다.
비가 내리고 신선한 바람이 참 좋은 초겨울날
모두 행복함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우스님~~~!!!

맞는 말씀 입니다.
자신만의 길을 찾아갈 수 있는 직관 ...
제게 지금 아주 필요한.

제우스님 덕분에 잠시
코끝이 아릿한 초겨울 날씨를 추억해 봅니다.
제우스님도 행복으로 가득한 날 되세요 ~~!!
위 분들이 다 하신 말씀이라

명품은 안전만 하시라고 당부드립니다
명품님~~!!

제가 여기 니카에 오고 가는지 벌써 15년 입니다
명품님을 블러그서 만나지도 10년이 훨 넘었구요 ㅎㅎ
넘 걱정 마셔요
제가 또 한 씩씩 하잖아요 ? ㅎ

멋진 날 되세요 ^^*
우중출사를 마치고 들어와 님께서 정성을 다하시어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추워진다고하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생각*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은 좋은 행동을 한다.
그리고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좋은 삶을 살고
좋은 삶은 사는 사람은 좋은 이름을 남긴다 >>>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오늘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오늘도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아~~~~ 밤중에 총소리라뇨.... ㅠㅠ

솔직히 dutch-star님이 정확히 어떤 일을 하시는지는 잘 모르지만...
미루어 짐작컨대...
무지 소중하고도 중요한... 어려운 이들을 위한 일을 하시는 듯 한데....
부디... 안전을 최우선으로...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ㅡ.ㅡ
blue님~~!!

제가 니카에 오고가는지 벌써 15년 입니다
넘 걱정 마세요 ^^*
그리고 제가 예전에 구호재단에서 오래 일을 했답니다
지금도 전혀 관계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에전처럼 신변이 위험할 정도로 관여하는 입장은 아니랍니다
또한,
여기엔 저의 또다른 직장도, 집도, 내 고양이들도, 니카 식구들도 있는
또 하나의 HOME 이기도 하구요 ^^*

조심하고 또 조심 할께요
넘 걱정마세요 ㅎ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
별님, 조심조심 하시구요!!
그러나 그 열정에는 여전히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저도 한국에서 아는 동생이 저의 집에 놀러와서............................
좀 바쁘게 보내고~~
이른 아침 골프 라운딩에 욕심을 내다가 오른쪽 다리에 무리가 와서
한 3주 고생을 해서 산에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많이 나아졌답니다.
남은 12월도 내내 평안하시고 잼난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셔요!!^^
하늘님~~~!!!

다리가 많이 나아 지셨다니 다행입니다
겨울 산행 즐기시려면
건강에 더 유의 하셔야 겠습니다 ^^*


새 수필집을 내셨다구요
자유로운 영혼의 노래를 부르며 ...
축하 드립니다~~!!!

3권의 시집과 5권의 수필집 ....
대단하십니다.

저도 그리 멋진 중년을 보내고 싶었는데 ... 부럽습니다 ~~!!!
하늘님의 글들 꼭 챙겨봐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전 ...
읽고 배우는거로 멋져 보려구요 ㅎ

더 멋진 날 되세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본격 적으로
겨울 날씨로 쌀쌀합니다
오늘도기쁨이함께하시며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따뜻한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
dutch-star 님,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좋은 소식 많이 전해 주세요. ~
자전거님~~!!!

화이팅 감사합니다~~
좋은소식 전해 드리기위해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

멋진 하루 되세요 ^^*
내전 수준의 사태가 벌어졌군요.
니카에 모처럼 갔는데 사고라도 당할까 염려됩니다.
아무쪼록 무사히 다녀오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니카도 빨리 안정이 되고요.
키달아찌님~~~!!!

지난 4월 18일 부터 시작 됐는데
희생이 너무 많습니다 ...
희생자들 대부분이 무기도 없는 대학생들 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한밤중엔 총소리가 ...

기억하세요?
10여년 전 제가 열심히 쫓아 다니며 구걸해 완성한 학교들도
화재로 3개 학교가 재가 되어 버렸어요 ...
당연 미국에 적을 두고 있는 재단들은 모두 철수 했구요
바라만 보자니 아프고
나서자니 재단에 대한 에의가 아닌것 같고 .... 그러고 있습니다.

염려 마세요
조심해서 일하고 조심해서 다닐께요 ^^*
걱정 고맙습니다.

평화로운 날 되시구요 ~~!!
니카가 니카라과 Nicaragua 입니까?
저는 남미 아니면 아프리카에 있는줄 알았습니다.
실레지만 무슨일을 하시는지요?
고생도 많이 하시고 위험할것 같은데
안전하게 건강히 돌아 오시길 기원합니다..
전 우물안에 개구리라서 아직은 그런곳이 까마득하게 느껴지네요..ㅎㅎ
William 님~~!!

네~ 니카가 중미에 있는 그 니카라과 맞습니다 ㅎ
실례 아닙니다 ^^*
제가 보건과 교육을 전담하는 자선 재단과 단체에 오래 근무를 했더랍니다
아울러 니카엔 저의 또다를 니카 가족들이 있는 집이기도 하답니다
고생 ...별로 않해요 ㅎ 가끔오니 일을 좀 많이 하지요
위험은 ... 밖에 다니는 일을 좀 줄이면 덜 위험할것 같아요
조심하고 있답니다.
염려 감사합니다 ^^*

행복한 날 되세요 ~~!!

들리는 얘기로는 좀 위험하다고 하던데 배도 참 좋으십니다
늘 안전과 건강이 우선인 것 아시죠

요즘 이 곳은 영하 10도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바람이 얼굴에 닿으니 얼름장 같이 차갑네요
더우실 때 말씀하시면 이 느낌 전해 드릴게요
지니님

감사해요 조심조심 일만 할께요

아 여기는 30도를 오르 내리고 있는데 ...
사무실 밖은 온통 땀범벅 ...
가난한 나라라 필요한 공간에만 에어컨을 사용해요 :(

정말 추우시면 말씀 하세요
이 끈적한 더위의 느낌을 저도 전해 드릴께요

영하 10도 .... 춥네요 *
건강 잘 챙기세요 :)
니카에서 잘 지내시는지요~
참으로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CLOUD님~~!!!

네 저는 잘지내고 있습니다
한 6개월만에 왔더니 일이 태산처럼 밀려서
일에 치이곤 있지만 괜찮습니다 ~
그리고
저 대단하지 못합니다
철이 약간 덜 들긴 했지만 ㅎㅎㅎ

기온이 많이 내려 갔다 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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