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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O-AMERICA (11)

NICARAGUA - MASAYA 2 / CITY | CT&SO-AMERICA
dutch-star 2019.01.22 15:01
멋찐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상쾌님~~!!

네~ 나름 멋진 곳 입니다
즐겨 주시니 저는 행복하구요 ^^*

멋진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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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더디게 가는 느낌이에요.....^^
아미고님~~~!!

시간이 너무   빨리 가 걱정인 저와는 반대 이십니다
전 가끔씩 시간이 이리 빨리 지나가면 안되는데 하며
조급증을 느낄때도 있답니다 ^^*
더치스타님도 셜 명절 쇠셨는지요
명절 가까이부터 컴터 앞에는 전혀 앉지 못해서 이제서야 블친님 방을 기웃거려 봅니다
모두들 잘 지냈으리라 믿으면서요

아직 니카에 계시는 군요
마사야는 도시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그리 붐비지는 않네요
깔끔한 사진 덕분인지 도시는 조용하며 정갈해 보이고, 청명하고 푸른 하늘을 이고 있는 하얀교회가 참 인상적입니다

꼬맹이라고 해서 너댓살 쯤 되려나 했는데 그 꼬맹이가 다 큰 숙녀였네요.
님두 참...

모계사회라고 해서 남자들은 엄청 기죽어 살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않군요
종마라는 표현이 엄청 웃깁니다..
지니님

그럼요 떡국대신 얼큰한 선짬뽕으로 외식도 했답니다
설명절 바쁘게 보내신것 같습니다
니카 전체인구가 600만 입니다
이곳 건기의 날씨는 엄청 청명하지요
니카는 두계절이 있답니다
비오는 여름, 비 않오는 여름 *

모계사회라 남자들이 기죽어요 천만에요
나름 재미있는 사회지요
종마라는 표현은 저의 표현이 아니고 이사람들의 표현 이랍니다
여자들은 그러면서 헛짖하는 남편들 봐주고

멋진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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