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여인의 내추럴 하우스~
내 손으로 만들어가는 Green 인테리어 - (재활용 리폼, DIY, 가드닝, 손바느질, 요리)

┏ 식물 이야기 (205)

[병충해] 식물을 아프게 하는 깍지벌레 생김새와 퇴치법 view 발행 | ┏ 식물 이야기
초록여인 2011.03.25 08:37
저거 너무 미워...
소름끼치도록 싫어..
예전에 우리 화초에도 저거 있었거든.
이렇게 퇴치하는 거구나.
초록이는 아는것도 많다 ^^
징글징글하다는 말이 딱 어울려 깍지벌레는.....
한마리만 살아남아도 개체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다 죽은 건지 어딘가에 또 살아있는지 알수가 없네~~ㅜ,ㅜ
ㅎㅎㅎ
오늘저도 병충해 이야기였는뎅...^^
침수...ㅎㅎ
독특하지만 확실한 방법이예요^^
ㅎㅎ 그러셔요. 귀경가야겠네요~~
흐미이 쌀보가 작은놈이네
참말로 끈적이는 정말 실터라
내는 아직은 발견 몬했는디 발견시에는 콱
그나마 성충은 커서 눈에 잘 띄는데 유충은 정말 찾기 힘들어 언니
발견되면 바로 박멸시켜야해 요넘은
번지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돼ㅜ,ㅜ
한눈에 알아 보기 쉽게 잘 쓰셨네요,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아님~~^^
좋은정보 감사해요. 정말 벌레는 싫어요.
저도 잘 살펴봐야겠어요.
벌레시리즈로 계속 올려주세요.ㅋㅋㅋ 결강안하고 열심히 보겠습니다.^^
베란다 정원 해충중에 얘가 제일 지독해요.
다 옮아가서.....
감사해요 키덜트님~~^^
  • 예쁜언니
  • 2011.03.25 17:24
  • 신고
깍지벨레는 처음보는데!~~확실하게 알았어~~~나중에 우리집 화초에 벨레가 생기더라도     기억해 두었다가 실천해야지~~사전까지 찾아가면서   글을 올렸네~~친절하기도   하셔라~~^^
언니 잘기억해 뒀다 보이면 바로 응징을 해~ㅎ
인정사정없이~ㅋㅋㅋ
조고이 깍지벌레구나
본적은 없는데...
예전 울집화초 이파리들이 끈적거린것들이 뭍어있어
요거이 뭔가 했더니
배설물이였나보넹..
그래서 죽었나;;;;;;;;
불사조 같은넘이야 언니
정말 징글징글
다음에 저넘이 보이면 바로 처리해 언니
도대체 저넘들은 우째 그리 번식력이 좋은지...흐미징그라욤
그러게 말이어요 생긴것도 별로인데다 번신력도 징글징글
작년에 천냥금하나 죽인 기억이있어서~금욜에 우연히 님 블로그보고 아~~이런방법이 있구나 했는데 이번에는 만냥금이네요~ㅠㅠ물에 푹~~~담궈놨어요~3일이면 될라나?제발좀 죽어줬음 좋겠네요~
육안에 보이는 건 다 잡고 하신 거죠?
3일 후 뿌리만 물에 담궈서 하루정도 두시고 끈적이는게 보이나 확인하시고
안 보이면 새 흙에 심어주시면 돼요.
제 화초들 그렇게 한 애들은 깍지벌레 더 이상 출몰하지 않네요.
다만 혹 옆에 옮아갔다면 또 어딘가에서 출몰할지도 모르니 관심가지고 지켜보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어제 저녁에 군자란잎에 꿀물 떨어지것처럼 생긴것 그냥 넘겼는데..퇴근후에 확인해야 겠어요.   잉잉 어쩨...
옆에 있는 화초에도 옮겼을 수 있으니 유심히 살펴보세요.
솜털깍지벌레는 그나마 방제가 쉽던데 얘는 불사조같은 넘이에요.
빨리 조치 취하세요~~^^
난 일일이 손으로 다 잡아여 진딘물 붙어있다 싶으면 무조건 손으로 잡아버려여 처음엔

무서워서 / 더러워서 /징그러워서 못만졋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이젠 막 히히히
저도 손으로 잡는데요 깍지벌레는 육안에 보이는걸 다 잡아도 어디선가 또 나타나더라구요. 지독해용
  • yoha
  • 2011.05.25 02:18
  • 신고
혹시 깍지벌레 유충이 실처럼 얇은 애벌레? 처럼 생겼나요ㅠㅠ??머리부분?은 점 찍힌것마냥 어두운색이고 몸은 투명한데 엄청 꾸물꾸물거리는...?ㅠㅠ점심때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채송화 새싹화분이 저녁때보니 완전 초토화 되있어서 유심히 보니깐 이런 벌레가 꾸물꾸물 거리고 있더라구요ㅠㅠ
아니요. 깍지벌레는 애벌레처럼 생기지 않고 기어다니는게 눈에 보이지는 않아요.
혹 총채벌레 유충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인터넷에 검색해 보세요~^^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소중히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