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아마도 그건... (8)

기적... 배경음악 첨부 | 아마도 그건...
난향 2017.12.18 00:00
그 기적이 꼭 이루어 졌으면 좋으련만,
느낌상 그러지 못할 것 같네요,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깜짝 선물로 받는 기적은 정말 없는 것일까요~
네, 그렇습니다...
그건 그냥 기적일 뿐이지요...
꿈에서조차 이루기 힘든...;;

그런 선물이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물빛님...^^
눈내린 멋진 풍경과 기적에 대한글
잘보았습니다. 난향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걷는 것 또한
정말 기분 좋겠지요, 행복님...^^
무언가 가슴 아린 사연을 느끼며
눈 쌓인 대숲길을 맘속으로 걸어봅니다.
함께 할 수 없는 얼굴을 떠올릴때면
분명 마음도 아프고 시리기도 하지요...
기적...................................

고맙습니다, 난향님!!
가끔 들어와 고운 창가의 햇살을 받고 가곤 합니다.
감사드리며 남은 12월도 평안하시길요!!^^
감사라니요...
난향이 고맙습니다, 하늘님...^^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담양인가요?
오늘 담양에서 담은
대나무 사진전을 보고 왔는데...

애절한 그리움의 글이 가슴을 저미게 합니다
겨울을 좋아하지 않는 당신이라도
그 길을 그와 함께 걸을 수 있다면...

누구에게나 그런 당신과 함께
그 아무도 밟지 않은
저 길 함께 할 수 있도록....
담양은 아니랍니다...^^

정말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삶과 죽음이 갈라놓는 일이 없어서
생각만이 아닌
늘 언제나 함께 걸을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발자국 하나 없는 대숲길...많은 생각이 듭니다.
사모하는 분과 이길 걷는다면 행복하겠지요~
저 길을...
사랑하는 사람과 걸을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서민들에겐 아무래도 겨울보다는 여름이 더 낫겠지요.
요즘은 '서민' 이라는 기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추운 겨울보단 여름이 낫겠지요...
그럼요...
저녘 맛있게 드셨는지요?
여기 경산은 눈이 오지않고 날씨가 좀 포근 했답니다.
감기 조심 하시며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그 시간쯤이면
겨우 퇴근 준비할 시간이었을 듯 합니다...^^;;

경산은 포근했군요...
전주는 비교적 포근한 하루였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소우주님...^^
저는 눈쌓인 저길을 사랑하는 사람과 걸어도 좋겠지만
난향님과 손잡고 걸어보고
싶어집니다.ㅎㅎ
어디인지 참 고즈녁하기도 하고 외로워 보이기도 하고
마음이 참 여러갈래가 되는군요.
그길을 걷노라면 마음이 차분해 질거 같군요.
토론토님과 함께 걷는 다면
난향이 손 내어 드려야지요...^^

난향도 저 길을 걸을때면
그 어느때 보다 차분해 진답니다...
함박눈이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금년 처음 서울에 대설주의보 내리고
6cm쯤 내렸습니다.
당분간 -4 ~ -8도 예보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_^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난향 블로거님 ^^
한파(寒波)의 날씨(氣溫) 속에서 종일토록 눈(雪)이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미끄러운 길(路), 운전(運轉) 및 보행(步行) 하실 때 각별한 주의(注意)를 하셔야 되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기적 ..> 포스팅(Posting) .. 유익하게 즐~감 했습니다(감~사 드립니다).
겨울철(冬季)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하시고.
언제나 산소(O2) 같은 행복(幸福)이 내 마음속에 가득하게 채워지는 따뜻한 월요일(MONDAY) 밤(夜)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7.12.18. 남덕유산 드림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편안한 한 주 엮어가시길요, 정준한님...^^
마음만으로는   함께 걸으실 수 있잖아요..
그러니 너무 맘아퍼 말아요..
마음만으로 함께 하기에는
너무나 그 보고픔이 깊은 듯 합니다...
나폴레옹이면 가능할것 같네요.
내 辭典에...                                
어쩜 그럴지도 모르지요...
난향님 안녕하세요?
수년 전에 여름의 장대비 속에서 걸었던 것 같은데,,,
하얀 눈이 내린 대밭길을 또 다른 운치 있는 풍경으로 만나봅니다.
첫사랑으로 만나서 지금까지 동행을 하고 있는 아내랑 둘이서 어깨를 감싸고서
눈 내린 대밭길을 걸어 보고 싶습니다.
제가 조금은 팔불출인가요?
늘 건강하시고,
고운 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아내분께서 첫사랑이시군요...
참으로 행복하신 분입니다, 다람쥐님...^^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누군가 함께 걷고싶은 저 길 머지않아 기적같이 나타나시리라 믿어집니다
취위에 늘 건강관리 잘 하시며 이 한주도 기쁨으로 가득하시기 바라구요~~
그 기적...
절대 일어날 수 없음을 알기에
너무나 마음이 시립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반딧불이님...^^
대숲에 쌓인 눈~~~
정말 멋지네요...
초록의 대숲에 하얀눈이 내리면
그 풍경이 제법 멋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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