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아마도 그건... (8)

꽃보다 아름답다... 배경음악 첨부 | 아마도 그건...
난향 2018.03.13 00:00
사랑스런 봄입니다.
닮아도 좋은 것 같은 봉긋한 모습입니다.
모든 것들이
새생명을 잉태하며 깨어나는 봄...
참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난향님 안녕하세요?
잘 주무셨죠?
소중한 글과 음악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초에는 꽃들이 겨울 잠을 자고 있나? 봅니다.
새벽부터 강풍 예비특보 속에서 바람이 심술을 부리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악몽을 꾸다 깨어났습니다...
오랜만에 좀 푹 잤다 싶었는데
그 꿈이...;;

아마 봄이 조금 더디게 오려나 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순식간에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매 순간
후회하지 않은 삶을 보내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아끼고 즐거운 추억을 충분이 만들어가며 일상을 보내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행복한 하루 엮어가시길요~
안녕하세요 아침은 언제나 희망을 줍니다 오늘 하루도 많이 웃으시는
기분좋은 시간들 되시고 하시는 모든일들 기쁨으로 이루시기 바랍니다
난향에게 아침은...
늘 힘겨움의 시작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오늘도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릴 모양입니다.
잘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기온만큼은 완연한 봄인데...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군요...;;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봄의 새순을 잘 관찰하면
정말로 꽃보다 아름다운 모습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 봉긋한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겨울의 긴 기다림과
봄의 설레임이 함께 하기때문이겠죠?.. ^^
아마도 그러한 마음들이 함께 하기에
모든것들이 아름다워보이겠지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봄이 온듯 합니다
아름다운 꽃을 잉태한 꽃봉우리가 금방이라도 꽃망울을 터 뜨릴것만 같이 보이네요
아름다움을 잘 표현하신 난향님의 심성이 그대로 나타내보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오늘은 4월의 기온을 보인다고 하는군요...
이러다 후다닥 봄이 사라져 버릴까봐
살짝 염려도 됩니다...;;

늘 곱게 바라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봉긋한 모습....................................

어쩌면 '기다림'이 있어 더 곱지 않을까 싶어요.
꽃이 활짝 피고나면 질까 아쉬워서~~
감사해요, 난향님!!^^
맞아요...
그 설렘과 기다림...
그때가 더 좋은것도 같아요...^^
봄의 향기가 화려함으로 오는듯 합니다..
난향님 .. 오랜만 입니다..
요즘 게을러 져서 아무것도 아질 못하네요..ㅎㅎ 좋은 봄이오면 좋아 지겠죠.. 모든게 말입니다..
멋진 봄의 향기가 난향님 에게 다가오길 바랍니다..^^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난향도 요즘 게으름 피우느라
이웃님방을 거의 찾질 못하고 있답니다...;;

모찌님의 봄날도 아름다움으로 가득하시길 바람해 봅니다...^^
수고로이 담으신 작품 즐거이 감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요즘은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자꾸만 나들이가 가고 싶어집니다...^^;;
봄바람이 붑니다.
곧 터트릴 듯 하네요.
지금쯤은 더욱 봉긋하게
부풀어 올랐을 듯 합니다...^^
마치 어린 아이가 이쁜 것처럼
맞지예
아마 비슷할 듯 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매서운 한파속에서도 꿋꿋하게 잘 이겨낸 아이들이기에
더욱 아름답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연의 신비,그리고 그 인내. 우리가 배워야 합니다.^^
워낙에 매서운 겨울이었기에
그 모습이 더욱 기특하고 아름다워보입니다...^^
겨울내내 얼어붙었던 마른나무가지에
새순이 맺혔군요..
봄비와 해빛을 먹고 결국 새생명이 탄생했군요

놀라운 생명력입니다!!!
지금쯤이면 더욱더 봉긋해진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겠지요? ^^
저도 꽃보다 피려고하는 이 꽃봉오리가 더 정이 가고 좋습디다.
어쩐지 기다림이 설렘으로 다가오지요? ^^
곧 예쁜 꽃을 피우겠지요?
기다리는 시간도 아름다운 요즘이지요^^
맞아요...
설렘 가득한 기다림, 참 좋아요...^^
껍질에 쌓인 아이들,
금방 봉우리 터트릴 것이네요,
저 아이들,
얼마나 귀엽운지요~^^
정말 올망졸망
너무나 귀여운 모습이지요...
참으로 사랑스러운...^^
^^ 봄을 증명 하는거지요?
ㅎㅎㅎ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한 봄의 증명이지요...^^
세찬바람이 불어도 싫지 아니한 봄 바람...
안녕하세요 친구님 하루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앞에 앉아서 하루를 회고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공기는 차가우니
건강에 유의 하시란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편안한 하루 엮어가시길요~
어느 정치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맞습니다.세상은 바쁘게 굴러갑니다.

2018 3 14일 날
우리는 포토라인에 서게 되는 전직 대통령을 봅니다.
당연히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씁슬해집니다.

경에 이르 듯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신 말씀이 떠 오릅니다.
불벗님!
길지 않은 한 생애일진 데...
왜 사람들은 많이 가지려할까요?
진정한 행복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을때가 아닐런지요?

아름다운 봄날에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계절도 난향님의 블로그도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바뀐 것 같군요!
저 꽃봉오리에는 무슨 꿈이 숨어있을지,
새봄을 알리는, 한 해의 삶의 시작을 알리는,
건강하고 힘찬 꿈과 희망이기를 기원해봅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요! ^^
아마도 분홍빛 꿈이
살포시 담겨있지 않을까요? ^^

너무 칙칙한 블방이라
늘 송구한데...
봄으로 바뀐것 같다 말씀하시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저 속에 우주가 들었겠지요?
어쩌면, 아마도? ^^

'아마도 그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