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마음 공감하기 (172)

동화된다는 것... 배경음악 첨부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8.04.17 00:00
동화된다는 것.
공감입니다.
내 자신까지 깨끗해지는 그런 느낌......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리수님...^^
바라보는 내내 참 행복했습니다...
정말로 멋진 글이십니다
늘 곱게 바라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윤 중님...^^
가족이란
이렇게 행복한 시간

편안한 하루되십시요^^^
가족이란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는 울타리지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새생명을 기다리는 마음은
자연이나 사람이나 만물의 생존법칙인가봐요
봄이오고 아기가 어른이되고 다시금 한줌의 재로 가고
싱그러움의 봄이 가장 좋아요
자연과 사람은
어찌보면 하나이니까요...^^

요즘 참 좋은 계절이지요~
가족 나들이 풍경이 정겹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모습을 바라보며
나중의 모습을 상상해 보기도 했답니다...^^
저 순간만큼은 세상의 염려는 없어질 것 같아요.
정말 난향도 그런 생각을 했었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가정을 아름답게 담으셨내요
어디론가 달려 가고픈 화창한 화요일이였슴니다.
화요일도 저물어 가고 있슴니다
남은화요일 오후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참 아름다운 모습이었답니다...^^

봄날의 유혹이 강하지요...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공감 합니다.
지나치면 보이지 않는것들.
사각의 후레임으로 보면 오래 기억되지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손바닥만한 창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너무나 좋습니다...^^
노당도
가족의 나들이
아름다운 풍경에 동화 되었습니다.
저러한 풍경에 동화된다는 것도
행복인 듯 합니다...^^
예전에는 어른이 되면 의례히 시집장가를 가서 아이도 낳고
열심히 돈벌어서 성공하는 것이 하나의 삶의 패턴이었었는데,
요즘엔 삶의 모습도 바뀌고 목적도 바뀌었으니 무슨 조화인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성향이라고 치부하기엔 요즘의 각박한 세상도 그렇고
그에 따른 사회적인 분위기와 젊은이들의 사고방식까지 정말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당연하고 보편적인 사진을 보며 우리가 특별하게 생각한다는 자체가
요즘의 시대상황을 여실히 말해주고 있는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젊은 친구들이 이런 사진을 보며 크게 동화됐으면 좋겠습니다! ^^
편안한 저녁 맞으시고요!
난향 또한 저러한 모습을 보면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했습니다...

시대에 따라 삶의 모습은 바뀌게 되지요...
너무 각박하게만 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한마디로 좋은 시절 가장 아름다운 시절입니다
지평도 한때는 저러한날이 있을 겁니다 유모차는 없었지만요 ㅎ 편안한 저녁되세요
난향도 저러한 모습으로
초록의 들판을 거닐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문득 했었던 것 같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푸르름이 참 아름답습니다
동화 되는 이는 비단 난향님뿐이 아니고 저 역시도 동화 되는군요

편안한 밤 되십시오 ^^
동화되셨다면 윤 슬님은
행복하신 분인 듯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안녕하세요,
먼곳에서 아름답고 어여쁜 꽃님이들을 만나고 들어와 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어보는 기쁨으로 머무는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렌즈를 통해 바라보며 함께 느끼는 그 감정...
적어 놓으신 동화가 아닐까 합니다.
그 동화가 좋아서...
어떨땐 미친 듯 아무생각 없이...
맞아요     보면 사랑스럽고   돌아보게되는 풍경들이있지요~~
정스러운 풍경입니다 ~~

고운밤 되세요~~
정말 사랑스러운 모습이었지요...
참으로 부럽기도 했구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저런시간이 정말 좋은 시간이지요
행복해 보이고 동화 된다는거 나도 덩달아 행복해지는 듯 해요
그렇습니다...
바라보고 있으면 덩달아 행복해지는 것...
그것이 진정한 동화지요...^^
예쁘기만 한 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화요일....
말간 하늘이 참 고은 날....
벗 꽃도 잠시 피었다 꽃비로 사라지면서
다음 철쭉이 준비하고 있고 ...
대부분 어느새 연잎으로 변해가고 점점 더워 지네요
자연도 하루가 다르게 아름다운 계절인가 봅니다
행복 가득 조 석 으로 일교차가 크네요
즐거움 넘치는 날 만들어 가세요
요즘 정말 말간 하늘 보기가
참 힘이드는 것 같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깨끗한 모습이네요
세상이 이랫으면 좋겠네요~~^^
아마 이러한 세상이
조만간 오지 않을까요? ^^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진 감사 합니다
이렇게 곱게 바라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는 아니 우리는 아니고 저 지평은 이제 틀렸고 지평의 손주 며느리
손주 딸들이 저렇게     여유 롭고 평화로운     날들을 보내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안전하시고 평화롭게 보내요
저러한 날들을 지나서 지금의 모습이 되셨겠지요? ^^
지금도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우십니다...^^
행복한 모습이라는 느낌도 들지만
왜 그리 서두르는가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사진이 그리 담겼나 봅니다...^^
서두른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요즘은 아이와 같이 가는 모습만 봐도 좋아 보입니다.
세 사람의 행복이 전해 오네요.
그 행복한 모습 덕분에
잠시나마 따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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