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나비가 있는 풍경 (151)

그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배경음악 첨부 | 나비가 있는 풍경
난향 2018.12.05 00:00
송림사이로 보이는 파란 바다,
전주의 가지런함,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맨발로 텃밭에 야채 가꾸며.....
행복하세요.
바라보고 있으니
참으로 마음 편안해지더군요...^^

써니님도 난향도
더욱더 행복하길 바람해 봅니다...
용이 여의주를 무는 형상을 볼수있는 곳이군요~
이리보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그곳이 어딘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곳은 제주 구좌읍의 작은 마을이랍니다...^^
태풍이나 해일같은 자연재해만 없다면
이렇게 한적하고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아주 가끔 찾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좋아보였습니다...
그러고보니 태풍과 해일같은 자연재해가
걱정이긴 할 듯 합니다...^^;;
정말 멋진 풍광입니다.
산먼당 시선이 머물고 싶은...
난향의 시선도
한동안 머물렀었답니다...^^
풍광이 좋고 시원한곳에 사시는군요..
항상 행복하세요..
저러한 곳에서 살고 싶은 것이
꿈이지요...^^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황금별장님~
멋진 곳 입니다.
이런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공기좋고..경치좋은...그런 곳..
정말 멋진 곳이었습니다...
난향 또한 저러한 곳에서
큰 욕심없이 살고 싶습니다, 중경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본격 적으로
겨울 날씨로 쌀쌀합니다
오늘도기쁨이함께하시며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따뜻한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멋진 풍경과 함께 할 수 있는 생활~
행복이겠지요..난향님!
고운 노래까지 잘 듣고 갑니다. ^^
정말 더없는 행복일 듯 합니다...^^

따스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행복님~
언제 본 풍경 같은데 생각이 날듯날듯 안나네요
살기좋은곳 맞습니다 시원한 바다가 있고
농토와 숲이있고 공기좋은 곳이네요
제주의 풍경인데...
보셨을지도 모르지요...^^

공기좋고 물 맑고...
그곳에 머무는 동안 참으로 머리까지 맑았던 것 같습니다...
저런 곳에 살고 계신다니 정말 복받은 삶이십니다.
저도 바닷가를 참 동경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산골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살고 싶은 꿈이 있지요...
바닷가도 좋고 산골도 좋고...
한적하고 공기좋은 그런곳에서 말이지요...^^
모두의 꿈이 아닐까요?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지요...^^




안녕하세요?
내일이 대설이지요.
24절기의 스물한번째인 대설(大雪)은 말 그대로 눈이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지만 이 시기에 꼭 눈이 많이 오지는 않습니다.

블벗님,
혹 '라이 따이한'이란 말을 들어 보셨는지요?
라이따이한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였던 한국인과
베트남 여인 사이에서 태어난 2세를 말합니다.

미국은 베트남 철수 할 때 미국인 핏줄을 전부 본국으로 데려가
미국시민으로 살게하였습니다.                                                                                                                                                                                                                                                                                                                                                                                                                                                                                                                                

한국은 제2세를 데려오지 않아 월남 패망이후 월맹군에게 적군의
핏즐이라며 모진 수난을 감수해야 했다고 합니다.

그 수난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하니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한국 정부는 '다문화 가족 지원법'을 제정하고 여러나라에서
온 사람들의 가정을 돌보고 있지만 '라이따이한'에게는
아무런 손길도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열강으로서 떳떳하려면 '라이따이한'에
대한 대책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맑아 보이더니 오후 되니 구름이 가득 하네요
어제 보다는 기온이 많이 내려 간듯 하네요
갈수록 추워진다하니 건강을 챙기셔야 할듯 하네요
마음은 언제나 포근한 미소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밤이 되니 날씨가 더욱 추워지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요, 시산님~
추워진 날씨의 바람...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올려주신 작품에 머무르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맞습니다.
행복이지요.
느끼며 살아 가겠지요?
그렇게 느끼며 살아가려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겠지요...
맞는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느끼기 나름이지만 뭐 하나 부족함이 없이
행복한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소나무와 채소밭 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는 것이 큰 축복인듯 합니다.늘 그런 마음이
가득하시길 비는 마음입니다.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잠시 잠깐
산책을 하며 담았는데...
참 좋았습니다, 빨간바지님...^^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집니다.ㅎㅎ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시간은 흘로가고 있으니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겠지요...^^
잘보고 갑니다.
어느새 한해를 마우리 하는 12월이네요!
남은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말 벌써 12월 입니다...
너무나 시간이 빠르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좋은 곳에 터를 잡고 사시는 분이 부럽습니다.
도시의 아파트는 좁고 분잡하며 답답합니다.
조용한 곳으로 옮기면 좋겠는데
쉽지가 않으네요..........
늘 저러한 곳에서 살고 싶은
꿈을 꾸며 살아가지요...
그렇게 꿈 꿀수 있음도 행복이지 싶습니다...^^
정말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군요.
한참을 바라보고 서 있었답니다...^^
눈에, 마음에 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참 아름다운 꿈을 지니고 계시네요..^^
꿈은 꿀 수 있으니...
늘 가슴에 품고 살고 있지요...^^
그래서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당~ㅎ
물빛님은 분명 행복한 사람이실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행복은 마음에서
눈길에서 오지요
맞습니다...
행복은 우리의 마음가짐에 따라
가깝게도 멀게도 느껴지는 듯 합니다...
편하면서도 넉넉하네요.
살아 가기엔 최고의 장소겠네요.
정말 제대로 보신 듯 합니다...
편안하고 넉넉한 그런곳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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