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나비가 있는 풍경 (148)

난향 2019.03.14 00:00
다육이 같아보이는데,,,,
자그마한게 이쁘네요
봄인사는 서로 나누워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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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향님 안녕 하세요.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리지만  
봄은 벌써 문밖에 와있네요.
봄꽃처럼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고
기온차 심하오니 감기조심 하세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목숨거는 목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운햇살 온누리에...
땀방울이 떨어지는 출사길에서 돌아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머무르다 가면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차한잔의 여유로움의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금황성~
이름은 어디 별자리 같네요.
꽃도 별처럼 예쁘게 생겼어요 ^^
짧은 언어로 봄날을 몽땅 표현하셨네요.
역시 시인은 언어의 마술사십니다.
고맙습니다.
환한 미소를 얻어갑니다.
화사함이...
볼수록 기분이 좋아지게 하네요^^
아름다운 태생이군요... ^^
저희 집에도
너무 예쁘게 피였어요
꽃을 따줘야
잎이 튼튼해진다고 해서
잘라주며
정말 미안했는데..
곱습니다
저 예쁜아이 이름이 금황성이군요.
잘 어울리는 이름인 것 같습니다.
방긋~별속의 꽃술이 너무 예쁘네요.
안녕하세요, 난향님!
곱게 담아오신 아름다운 꽃과 함께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금황성, 처음 만나는 이름이네요~
꽃샘추위의 여파로 날씨는 조금 쌀쌀하지만
불어오는 봄바람에 모처럼만에 미세먼지없는 주말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 활기차고 보람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수줍음을 넘어 아주 강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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