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마음 공감하기 (172)

창 밖 풍경 속에도...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9.03.06 00:00
참 좋은 사진이네요.^^
앙상했던 나무가지 사이로
사쁜사쁜 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는 경칩 입니다.
기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그러네요
봄은 오지말래도 찾아오는데
마음의 봄은 초청해도
안 올때가 많으네요
오우~ 멋진 구도!^^*
공감합니다
마음의 봄은 찾아오기 힘들지만
계절의 봄은 정확하게 찾아 옵니다
난향님 마음속에도 곱디 고운 봄이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동면에서 깨어나는 경칩(驚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난향님 안녕하세요?
바깥에는 이미 포근한 봄이 와있는 듯 보입니다.
오늘도 날씨는 포근할 것 같은데,,,
불청객인 최악의 미세먼지가 연일 극성을 부립니다.
오늘이 개구리가 겨울잠을 깬다는 경칩입니다.
봄이라서 오라는 곳 없는 백수도 바쁜 하루를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봄은 이미 시작하였지만 아직은 삭막한 세상 풍경입니다
더군다나 심각한 미세먼지로 대기 환경이 최악이라 발목을 잡고 있네요
무엇보다 건강을 돌보셔야 될듯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이미 봄은 우리곁에 가까이 와 있는 걸 느낌니다...
난향님의 산뜻한 작품을 보니 새봄이 더 기다려지네요
창밖과 안의 풍경이 대비되어 이야기를 만듭니다~
멋진작품과 소중한 글... 감사히 봅니다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의 봄도 찾아오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경칩(驚蟄)
겨울잠을 자던 동물(개구리)과 벌레들이
잠에서 깨어나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겨울잠을 자던 초목에도 물이 오르기 시작하는
'식물기간'이라 하여 월동에 들어갔던
보리, 밀, 시금치, 우엉 등
농작물들도 생육을 시작한다고 하지요

만물이 움트는 이때~!!

옛부터....                
젊은 남녀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은행 씨앗을 서로 선물로 주고 받는 날이기도 하며

특히.....
날이 어두워지면 동구 밖에 있는 은행나무
수나무 암나무를 도는 사랑놀이로 정을 다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칩은 토종 '연인의 날'이라고도 한다고 하네요

봄은....
바야흐로 생동의 시작이라 할 수 있겠지요
경칩,
즐겁고 복 된날 되시기 바랍니다,
~소창(笑創)/고구마 드림~
봄을 맞이 하시는 난향님 만의 봄 소식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요즘 미세먼지 등이 온 산하를 덮고 있습니다.
외출시 꼭 마스크 하시고 다니세요. ㅎ
겨울을 보내고 찾아오는 봄은 경이롭습니다
나무에서는 새순을 준비하고 이른 봄꽃이 활짝 피어나는군요
오늘이 경칩이어서 더욱 봄을 느끼게되는군요
찬란한 봄을 보면서 미세먼지 이겨내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마음의 봄은
동지섣달에도 찾아 옵니다.
아름다운 봄이 눈앞에서 아른거립니다.
마음의 봄과 함께 오면 금상첨화겠죠?
창 밖의 풍경이 기대됩니다.
사계절의 풍경을 볼 수 있는 멋진 구도인 것 같습니다.
창밖 풍경이 여유로워 보입니다~
차 한잔 마시며 창밖의 풍경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질듯합니다~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멋진샷 즐감했습니다...
이밤도 평온하세요..
안녕하세요, 난향님!
하나의 계절이 가고 또 새로운 계절이 무르익어 가고 있네요.
곱게 올려주신 아름다운 작품과 함께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미세먼지가 기성을 부려도 계절의 진행은 멈추지 못하겠지요.
우수, 경칩을 지나면서 봄날씨가 점점 완연해지네요.
평온한 밤 되시고 좋은일만 가득한 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창밖풍경이 일품입니다.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입니다.

'마음 공감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