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나비가 있는 풍경 (151)

진득한 사랑이었다... 배경음악 첨부 | 나비가 있는 풍경
난향 2019.01.07 00:00
이 어두운 밤의 어디쯤에
그 안겨드는 바람의 끝도 결국은. ..

난향님.
밤이 깊었습니다.
고운 꿈길 걸으시길요.
삶은 행복이고 사랑이지요.
비록 힘든 시간 속에서도~
사진 멋집니다.
바람이 분다
시린 겨울 바람이 분다....
새로운 하루
새로운 월요일
활기차게 출발하세요.
자식들을 위해
허리가 아프도록 일하시는 저 모습
마음 짠 합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난향님, 오늘 포스팅도 여전히 마음에 여운을 남기게 합니다
사진, 글, 음악까지도 머물게하는 마술같기도 하고요
그것이 난향님의 작품이요 마음인가 봅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네요
이번 한주도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하루 하루 행복함만 머무길 빕니다
난향 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죠?
아직은 어둑하지만 포근한 월요일이 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손끝이 애리고 얼어버린 발이 감각이없어도
갯벌에서 차디찬 바닷바람을 봄으로 부딧치며
생존에 발버둥치는 아낙들에 아품이
느꼐지는 모습이네요~
사랑은 행복입니다
소소한 일상속 사랑이 곧 진한 행복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길을 뒤돌아 보게하는 가슴이 찡~ 한 그런 모습이네요
엄동설한에 추위를 잊고 갯벌에서 꼬막을 캐며 나누는 부부의 대화가 궁굼합니다
오래도록 여운이 남으며 사랑이 묻어나는 아름다운작품과 가슴에 담아 두고 싶은 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곡...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난향님 즐겁고 편안한 월요일이 되시길 빕니다~^^^^
아름다운 사랑이네요
난향님 새해도 소망 이루세요
삶을 누구보다 진하게 살아가시는 분들
부모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과 존중을 보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바지락 캐는 갯벌인가 봅니다.
그곳에 진득한 사랑이 자라고 있나 보네요.
시커먼 갯벌에도
인류의 먹거리는 있군요.^^*
세상에
삶의 현장 빛의 느낌 전해옵니다
역시 향님이세요
그런 진득한 사랑을 많이 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무던히도 참고 인내하고..
강인한 어머니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삶의 가득한 풍경~~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자식들 키운다고
저렇게 한평생 겨울 바람 맞으며
인고의 세월을 살아오셨겠지요.
힘든 삶 속에서 행복과 보람도 함께 하겠지요..
삶의 현장 아름다운 작품 입니다..
겨울 바람속에서도 갯벌에 나가 힘든 작업을 하시는 모습이 애잔합니다
가족들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있기에 가능하지 싶습니다^^
살아낸 삶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삶은 사랑입니다.
자연이 주는 갯벌의 선물들
오늘도 내일도 믿음이 있는 것은
무한한 자연이 있기 때문 아닐런지요
사랑....
그보다 더 고귀하고 아름다운 언어가 있을까요

사랑, 사랑, 사랑....

남들처럼 정열적이고
불타듯이 보고싶고
한없이 안타깝고,
아쉬워서 뒤돌아 보고 또 보고,
마음속 깊이 간직한 사랑이
진정한 진솔한 사랑인줄 알았는데......

긴 세월의 여러 풍상을 겪고 나니
사랑도 삶의 일부처럼
그렇고 그런 사연중의 하나이더이다
벌서 둘째주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이번주에도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미세먼지 가득한 날.....
안녕하세요.
고운글에 머무는 시간의 기쁨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도 그 사랑 변함이 없을 겁니다!
삶의 목표이자 희망이자 이유니까요!
두 분의 망태기가 두둑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편안한밤 맞으시고요!
감사히 봅니다
겨울이 아름다운건   서로에게   따스함을
전해주기 때문이라 합니다
서로에 대한 따뜻한 배려로 함께하는 포근한 겨울 보내시고
건강   행복   하세요
저녘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난향님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난향님 글은 늘 무언가를 많이 생각케 하는 글 입니다.
위에 사진속에 계신분들 저렇게 늘 열심히 일해서 자식들
먹이고 공부 시키고 그러셨겠지요?
마지막 글에 진득한 사랑이였다.
그말에 너무 감동받고 갑니다.
진득한 사랑은 변함없이 이어지겠지요.
"진득한 사랑" 정겨운 포스팅
잘보고 감니다.
편안한 월요일 저녁 되세요
.......♡
*"♡"**"♡"*
.(^.^ )(^.^)
블친님. 반갑습니다.세로이 시작된한주의 월요일
즐건마음으로 잘 시작하셨죠.한주
마무리 잘 하시구요... 고운님...
추운 겨울이라도 규철이의
사랑♡으로 당신의마음을
따뜻하게 해 드릴 수
있다면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
...♡
변함없는 크나큰 사랑입니다
진득한 사랑이 있었다
저 바다가에서 일하시는 우리내 어머니같은 존재들 얼마나 춤고 허라아프고
힘드실까 그러나 정말 진득한 애잔한 사랑이 있었기에
승리하신 분들이 아닐까 싶내요
새해 인사 많이 늦어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저는 연말 부터 혹독한 감기 몸살로 지금까지 고생하고있답니다
소망하시는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가족을 생각하고 힘든 줄도 모르고 일을 헤왔고 앞으로도 그러겠지요
그만큼 가족을 위하는 일은 힘든 것도 모두 극복하더군요
손가락이 굽어지고
발바닥이 갈라져도
진득한 저 갯벌이 주는 선물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부모님,
그 덕에 자식들은 오늘도 세상 한 가운데서도
기죽지 않고 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반갑습니다...
오늘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올해도 벌써 1주일이 지나갔습니다..
세월은 흐르는 물같다고 했는데
이밤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진득한 사랑이었다 포스팅 즐감 하였습니다
공감을 누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들어 첫 월요일인
오늘은 새마음 새 각오로 새롭게 새출발하시는 하루되셨지요?
기쁨과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저녁 되세요
그래도 수확이 많으면 고된 삶이 다 눈녹듯 사라져 행복하시다 할겁니다.
우리내 진솔한 삶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시는 글과 사진에 많은 감동을 받고 갑니다...!!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이 번 주도 건강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글과 고운 선율에
잠시 쉬어갑니다. 난향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사진을 보자마자 어떤 아련함이..ㅎ
바닷가에 사시는 친정 엄마의 젊을적 모습이네요..
지금은 연세가 많으셔서 이런일 엄두도 못내시고 계신데
늘 바다를 그리워하십니다.
저도 엄마의 젊은시절이 그리워요..
그럼요 삶이 주는 위안, 진득한 사랑이 아니면
저런 희생이 따를순 없겠지요
오늘도 누군가를 위해 찬바람을 맞으며 갯벌에 나가는 사람들
멋진 시에 머물다 갑니다.
자정이 됐네요.
안부 놓고 갑니다.~
난향님, 안녕하세요!
네발을 갯펄에 묻은 엄숙한 삶의 숨결앞에
세찬 한겨울 갯바람도 고요히 묵상하나 봅니다 ^^
아름다운 사진과 따뜻한 가슴이 엿보이는 고운 글과 함께 감사히 머물다갑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활기차고 보람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 갯벌에서 수고하시네요
바구니에 가득 채워 행복한 웃음을 지으시면 좋겠네요
추운겨울에도 갯벌에서
바구니 가득 바지락을 캐나봅니다
생계수단이요 자식을 훌륭히 키우기 위해
진득한 갯벌에서 사랑을 캐고 있겠지요....
43번재의 공감을 누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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