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나비가 있는 풍경 (151)

마음에 와 닿는 풍경... 배경음악 첨부 | 나비가 있는 풍경
난향 2019.01.14 00:00
젊어서 늘 굼꾸던 삶이였었죠.
나이가 드니 조금 덜해지네요 ㅠㅠ
난향님의 고운 작품을 감상하는데 생각나는 시가 있어 적어 봅니다...

집을 짓기로 하면 너와 나 둘이 살 작은 집 한채 짓기로 하면 별의 바다 바라볼 창.
꽃나무 심어가꿀 뜰 있으면 좋고 없어도 좋고 네 눈속에 빛나는 사랑만 있으면
둘이 손잡고 들어 앉을 가슴만 있다면...(이후란님의 사랑)

욕심없는 삶이 행복한 삶이지요... 마음에 근심없으면 날마다 좋은 날 이요
마음에 번뇌없으면 날마다 기쁜날 이라 했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의 아름다운작품과 공감의 글... 안치환의 노래...
감사히 즐감하며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난향님,^^^^
난향님, 안녕하세요! 포근한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자동차 대신에 오토바이, 양옥집 대신에 양철지붕,
벽돌로 쌓기보다는 큰 돌맹이로 벽을 그었네요! 소욕이면 지족인데~ ^^
빨간 문이 특이한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새로운 한 주 보람되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함이 느껴지는 한 장의 사진입니다.
난향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포근한 날씨일것 같습니다.
겨울은 겨울 다워야 하는데.. 홍매가 활짝 피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상냥한 말 한마디가
따스한 정을 주고
걱정스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에 향기를 만들어 줍니다.
오늘 향기로운 말을 할 수 있는 날 되세요.
정말 마음에 와닿는 풍경입니다
행복이란 대궐같은 집에서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음악도 즐감하게 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
난향님 안녕하세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포근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말 마음에 와딛는 풍경입니다!~
도심에서 느낄수 없는 편안함이 와닫습니다
저곳에서 사시는 분은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해 봅니다!~

난향님!~
새로히 시작하는 월요일 새벽.
잠깨려 밖을 나가보니
벌써 부터 미세먼지 세상 입니다.
가로등 불빛 아래로 뿌연 미세 먼지 보이더군요!~
오늘도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로우면
그것이 바로 살아가는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바보같은 질문 하나.
난향님 사진은 대체적으로 색감이 짙습니다.
색을 조절하시나요?^^*
그렇지요.
그런데도 저는 자꾸 욕심을 낸답니다.
저도 처음에는 시골다운집에 텃밭을 가꾸는
전원생활을 동경해왔지만
시골생활 9년차에 중요하게 느끼는점은
좋은 이웃입니다
가능한 귀촌인들이 모여 사는곳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마음 편히, 몸 고단을 풀어줄...
그런 보금자리...
그 이상의 욕심은 사치라 생각되는 느낌입니다...^^
마음이 가는 풍경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섬마을 풍경 이네요
시골에 작은텃밭에 먹을만큼 채소를 기르며
이렇게 살아보는것이 노년의 하고픈 일이지요~
오토바이보다는 자동차가 더 안전하지않을까 싶네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일상적인 풍경에서 안빈낙도를 보셨네요 ㅎㅎ
텃밭을 가꾼다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작은 공터라도 있어서 그곳에 갖가지 채소를 심었다가
여름 한 철 먹을 수 있다면 그 또한 살아가는 작은 즐거움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근데 저 정도의 밭은 너무 크고요! -_-;;
마음 편해지는 풍경이네요.
소박함으로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저 집에 사는 주인이 아닌 사람이 바라보는 시선은
그럴수 있겠네요.
하지만 사람들은 늘 위를 보고 살지요.

제가 어릴적 살던 곳에 지금 가보면
그보다 더 평화로운 환경을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릴땐 늘 도시로 나가 사는게 꿈이었지요.

지금 어릴적 꿈이 이루어졌지만 여전히 위를
향하여 욕심껏 살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제발~ 내일은 날씨가 따듯하길 바래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삶...
모든 사람들의 소망이 아닐까요...^^
정감가는 영상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존경하는 블벗님.반갑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포근한 월요일.저녁입니다.
웃고 즐거운마음으로 시작하는 한주 되셨죠
이 한주도 행복이 가득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당신의 고은글 고은마음 가득담아 갑니다.감사합니다..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고 고은꿈 꾸소셔.
마음편해지는 모습 즐감합니다
어제도 방콕 그리고 오늘도 내일은...?
반가운 친구님 안녕 하세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내일을 계획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담한 보금자리 한채
그리고 소일 거리로 경작할 텃밭은 모두의 로망.
그러나 오토 바이크는 너무 고급 스럽내요 ^^*
집 모양으로 보아 아주 오래 되었을 법 한데
정성들여서 가꾼 흔적이 보이는 정겨운 모습이로군요!
정말 도시에 살고 있는 소시민들의 아주 작은 로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말 그대로 소박한 행복이 묻어나는듯한 sweet home 입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몸도 마음도 추운 겨울
온통 하얀 세상만 꿈꾸는 얄미운 겨울의 마음속에
이렇게 싱그러운 전원의 봄과 여름이 마음을 녹여줍니다.
저기 저 멀리에 봄이 기지개를 펴며 초록세상을 꿈꾸며 다가옵니다.
우리 다 함께 봄맞이를 나갑시다...ㅎㅎㅎ
그러게요
늘 꿈꾸던 풍경이었죠
이제 그 꿈이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첫눈에 제주의 돌집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겠습니다.
저런 돌집들이 많이 사라졌는데
저 집은 잘 보존이 되어 있어서 정겹게 느껴지네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시는 춥지만 이제
겨울속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보람찬 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회색 콩크리트 즐비한 아파트 숲에 살다보면
사진속 보는 것만으로도 정겹고 아늑해지는 초록의 싱그러운 향기
늘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즐기며 다녀가는 난향님의 블로그 입니다
행복소에 웃는날 가득 하세요
텃밭이 보이고 아늑한 풍경입니다.^^
소박하게 부족함이 없는 삶이 최고죠
소소한 행복이 보이는 그런 풍경입니다
友님의 생각이 담긴 작품
공감합니다
오늘 멋진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연일 이어지는 포근한날씨로..
마치 포근한 봄을 연상케하는군요
다소 미세먼지가 있어 불편하지만..
따스함속에 행복이 넘치는 주말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정성어린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나비가 있는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