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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마음 공감하기 (172)

바람... 배경음악 첨부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9.01.17 00:00
사랑 ~
바람~
그리고 파도에 씻겨가는~
사랑~~
약속만큼은 영원 하겠죠????
그러네요
여기저기 자물쇠가 걸린 도시에서
그들이 먼훗날 그 자물쇠처럼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행복한시간되세요~~
사랑.....
같은 공간에 있기만 해도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기만 해도
같은 공간에 마주 서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사람!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 자리에 옛날에는 내가 있었고..
지금은 또 다른 이름이 그 자리를 대신 하네요..
그 이름 새길때
그들의 마음을 생각해 봅니다.
정말 좋은 시절,
그들의 사랑도 영원하길요 ^^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언제까지나 변함 없는 사랑,영원한 사랑을 누구나 원하지만
마음처럼 쉽지가 않은 것 또 한 사랑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영원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마치 수도하는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야 되지 않은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영원한 사랑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아침이 되게 해주십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고 따뜨하게 보내시는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예쁜 흔적을 아로새겨놓았네요..
이 두 젊은이의 사랑이 영원하기를...
언젠가 파도에 사라지겠지만
그때까지만이라도 아름다운 사랑이기를.. ^^
모래밭에 글씨는 파도에 사라지겠지만
사랑의 약속은 영원하기를 저도 바람해 봅니다^^
오늘 아침 살짝 깔린 눈이 저위로 내리면
형진이와 서현이를 덮어주는 이불이 될텐데.
그러면 둘의 사랑도 더 따뜻해지겠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어느 커플에 사랑의 다짐을 담으셨네요...        
두사람의 사랑~ 아름답게 가꿔서 영원한 만남이
될수있길 빌어주고 싶습니다... 형진.서현 홧팅!        
사랑을 맹세하는 아름다운 작품과 공감의 글...
정태춘.박은옥의 고운노래... 즐감하고 갑니다
기온은 조금 올랐지만 난향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겁고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변함없고 식지않는 사랑이되길 기원합니다
형진 서현
영원히 떨어지지 말라고
이렇게 붙여놓은게 사랑 하트가 아닐까요
사랑하는 사람앞에 마음을 전했지요
파도가 밀려나간 백사장에 그려놓은
형진서현님 사랑이 영원하실기원합니다
아름답고 고운 사랑이기를 소망해 봅니다.
상징성 있는 사진과 함께 고운 노래에 쉬어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모래밭에 새긴 하트가
영원하기를 빌어 보네요.~
이름디운 마음의 풍경들 감사히 김상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오늘은 또 기온이 예년과 비슷하답니다.   차츰 이렇게 풀려서 큰 추위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십시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
날씨는 조금 풀린 것 같으나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형진 &서현
저 두사람....

검은 머리가
파뿌리처럼 될때까지
오래 오래
서로 아끼고 사랑하기를
마음속으로 빌어봅니다
오늘은 메세먼지 좋음
기온도 영상
지내기 좋은 날
오랜만입니다.
백사장의 하트모양과 연인의 이름이 보기 좋습니다.
파란 하늘과 날씨까지 포근한 날입니다.
나들이하기가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모래위에 새긴 사랑의 약속이
바위에 새긴 약속 되어
영원하길 바래봅니다.
모래밭에 쓰여진 글씨라 조금은 걱정이 들기도 하네요!
행여 높은 파도라도 밀려오면 글씨가 지워지지 않을까 해서요!
기회가 된다면 시멘트로 도로포장 하는 곳에 가서 슬쩍 써넣으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그래야 그 사랑이 오래가지 않을까...! ^^
아무튼 그들의 사랑이 영원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세상에서
사랑이
제일 중요한 삶의 요소입니다. ~~~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새해 벽두지만 현세태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는 미명하에
알권리라는 차원에서        
까발리고 폭로하고
윤리도의가 해의해진 이 나라가 염려로 다가옵니다.

위정자들의 부패도 용납할 수 없지만
제 유익을 위한 누설자도 이해하기 싫어집니다.
짓밟고 뭉개지면
무엇이 남을까요?

때가 되면
진실은 규명되고
거짓도 드러날 걸
성급한 자들은 배신자 라는 낙인도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무엇을 위해 누굴 위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민 낯을 드러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감당하며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무장해야 되겠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하기에,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안녕 하세요 !
이렇게 서로에게 인사를 주고   받는 시간이 있어 아주 행복합니다
오늘은 기온이 포근했나 보네요
하늘에 구름이 있어 햇빛은 가끔씩 비춰 주네요
추운날에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
파도야  
바람아
우리의 사랑 지우지 말아다오
아름다운 시선에 머물다갑니다^^^
저 모래사장을 파도가 혹은 바람이 지우지 말아야 하는데.........
두 분 행복 했으면 좋겠네요..^^
난향님 마음처럼요~~!!
형진아~   서현아~
모래사장에 새긴 맹서처럼 영원하여야한다.
남들은 다 변할지라도 너희들 만큼은....
형진 서현 멋진 시선입니다.
굿~~~~~~
겨울 바닷가가 바람은 차가왔겠지만
함께 한 마음은 무척이나 따스하였을것 같습니다.
고운 사랑을 오래도록 나누기를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으로   영원하기를요 ~~

감사히 머물러갑니다
편안하신 저녁시간되세요^^
누구든지 사랑은 늘 아름답고 귀한건데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
마음 먹은대로 다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은 세상일까요..그들을 응원해 봅니다.
두 사람의 사랑이 영원하길,,,
또 다른 사람들의 사랑도 영원하길 바래 봅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라는 광고가 있었죠
변함없이 영원하면 좋겠지만
살아보니 참 어려운 게 그거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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