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마음 공감하기 (172)

고맙습니다... 배경음악 첨부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9.02.14 00:00
인생길은 나그네길이지요~~
넋두리도 필요한 활력입니다. ㅎㅎ
마은 내키는 대로 옮겨보세요.
그럼요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으니까요
불친님! 안녕하세요
작은 기쁨은
사소한 것에 감동하고
기뻐할 줄 아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인생의 선물 이랍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최고의 선물
“행복”을
당신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늘 건강 하세요
세상에 사랑 없이
살아남는 것은 없지만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도 없다고 합니다.
오늘 사랑을 듬북 받는 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한 해 계획을 점검해야 할
2월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은 두렵고 답답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주변은 아직 고요한 시간입니다.
불청객인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지만,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젊은날 전쟁터에서 살아나오고
남이 가보지 않은 모험을 많이 하고
부모형제와 내 거족을 위해
희생한 삶을 살아본 결과
얻은 결과..

나룰 위해 삶을 살지 않고 남을 위한
삶을 산것이 후회 됩니다..

백세 시대 ..나를 위한 삶을 사는
시작을 했습니다.

나민 위한 삶을 살아가면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살다보면 누구나 겪게되는 생각들..
천천히 숨고르며 쉬엄쉬엄 가세요..
살다보면 감당하기 어렵고 힘든 일이 앞을 막아설 때가
있지만 그 고비를 넘기고 나면 보람있는 날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진감래의 진리를 믿고 의기소침하지 마시고 힘 내세요
난향님의 걱정과 고민이 하루속히 해소 되시길 빕니다
멋진 여백의 미 작품과 공감의 글... 꽃다지의 노래~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좋은 날 되시길 재삼 기원합니다...
초콜릿을 선물하는 발렌타인데이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다리에 힘주시고
눈에도 힘 한번 더 주시면
힘이 솟아날 것입니다.
난향님은 잘 하시니까요 ^^
자신을 짓 누르고 바르게 살아 가려는 의지가 가득하신 글이군요
난향님이 그러하시듯 보는 블친도 좋은 공간이요 감사하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블친간은 서로의 마음을 글로 사진으로 공유하는것 같아 좋아요

고운 발걸음 이어가십시오 ^^
우리네 인생길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길을 걷지만
그래도 내일에 대한 희망으로 걸어야지요.. ^^
지나고보니 눈앞이 캄캄할 때가
자신을 좀 더 아끼고 사랑해 달라는 신호같았습니다.
위기도 기회로 전환될 수 있는 찬스가 되시길
기도드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잠시 되돌아 봅니다.
힘 내시고 한 발 한 발 힘차게 내딛어 보세요.   발 밑에 포근함이
느껴지실 겁니다.   오늘도 쌀쌀하군요.   2월도 중순을 향해 갑니다.
추위도 얼마 남지 않았겠지요.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그림이 참 예쁩니다^^*
절대 공감합니다...!!
누가 뭐라해도 대신 자신에 길을 걸어 가 줄 사람은 없으니까요!
빛나는 그리고 강렬하면서 따스한 봄의 햋살처럼 어둠속에서도 빛을
발하면서 천천히 그러나 단호하게 나가시면서 파이팅 하시길 기원합니다...++
산다는건 어찌보면 참 어려운 일이지요.
독백하듯 저한테     용기를 줍니다.
그리고 난향님께도 드리고 싶습니다.
난향님 힘내세요..^^
2월셋째주 목요일 입니다.
차가운날씨속에 시작된하루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난향님은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이미 잘 알고계신듯 합니다
백사장 위에 가지런한 그 두발이 꽃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황금돼지가 가져다줄 새해의 희망을 가져봅시다.
1910년 2월 14일, 대한민국의 자긍심
우리 민족의 영웅 '도마 안중근'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은 날 입니다.

그런데
2월14일은 "발렌타인 데이" 라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우리의역사!
오늘을 사는 우리가 바르게 가르쳐야
먼 훗날 후손들이 떳떳하게
우리의 역사를 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날씨는 쌀쌀한 느낌을 주네요
봄 인사를 하고 떠나는 겨울을
훌훌 떠나 보내고 싶은 날입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삶의 힘들지라도
또 저렇게 걸어서 나가는 한 발자욱이
중요하겠지요.
늘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덧글을 붙여주셨네요.
그래요.   자신의 삶 누가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더 소중한 것이니 신중을 기해 행복 찾아 움직여야겠지요.
엄지발가락에 힘주고!! 화이팅!!!
늘 마음의 위안이 되는 글을 읽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 공간이 좋습니다.^^
그렇군요..
어디를 가야할지 좋은글과 함께 즐감했습니다...
이밤도 좋은밤되세요..
맞습니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 살아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 소중한 삶 입니다
내가 헤쳐나가야지요
내가 이겨내야지요
난향님은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공감합니다, 난향님.
힘내세요...
인생길은 한치앞을 모르기에 누구나 방황하기도 하고
길을 잃고 헤메이기도 하지요.
힘내세요 난향님~
살아오면서 만난 그 수많은 신발들...
신고 헤어지면 버리고, 또 사서 신고 버리고....
지금문득 생각하니... 제 인생에서 넘 고마운 신발들이었네요^^
이기회에 고맙웠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신발들아 고마웠어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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