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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마음 공감하기 (172)

웃음만큼...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9.03.27 00:00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참 좋은 글과 사진, 즐감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봄빛 완연해 지는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웃음 정말 좋아요
고운글에 저도 배시시 웃고 갑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전염이 되어 나도 모를게
미소를 짓게 되네요.
웃음은 보약이라는
옛 성현들의 말씀처럼 좋은 치료제 이기도 합니다
저도 운음에 전염되어 갑니다
늘 행복한 웃음 지어십시요
모노톤의 깊이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난향님.
전 인물사진에 자신이 없어서... ㅎ
노당도
웃음에 공감합니다.
얼쑤~~~~
우리 가락 좋을시구
흥겨운 한마당 잔치
아름다운 시선입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우리의 멋 우리의 가락입니다.
배시시 입꼬리를 올리며 나오는 미소는 보는이로 하여금
기분좋게 하지요.
무표정인 내 모습 반성하게 되네요.
웃음은 전염성이 강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소문만복래라고도 하구요.
웃음에 전염되어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미소 방긋입니다
웃음 바이러서~~~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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