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마음 공감하기 (171)

너무나 예뻐서...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9.03.21 00:00
고양이 쓰다듬는 손길이 예쁘군요...
고양이가 사람을 피하지 않네요.
털색도 특이합니다.
아가땐 동물이나 사람이나 다 예쁜거 같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보면 세상 모든 것이 사랑스럽게 보일겁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유~~ 가만히 앉아있는 고양이가 귀엽네요
저 소녀의 마음결도 그렇게 부드럽겠지요?
안녕하세요 오늘 목요일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환절기 큰 일교차에 건강 챙기시고 고운봄되세요
종일토록 세찬 바람이...
방콕을 하면서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겨우네 얼었던 대지가녹아
새싹이 지표면을 뚫고 올라오니
할일이 너무많아 블로그도 소흘하게 되어
찾아뵌지가 오래되었네요
늘 미소가득한 날이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난향님.반갑습니다.
비온후라 조금은 쌀쌀한날씨 입니다.
하지만 부드러운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마음도 무장해제되어 말랑말랑 부드러워지는 듯 합니다.
살랑살랑 마음을 자꾸 흔들어놓는 봄!춘분입니다.
기분좋은 간지러움 즐기시며 행복한 봄날의 목요일 되셨길요....^-^
남은밤 시간도 행복이와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손길을 피하지 않는군요.
사랑을 감지한듯 합니다... ^^
사랑은 동물에게도 전해지지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네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보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정말 예쁘네요~
냥이도 예뻐 하는거 알죠~~
고양이도 소녀의 동심을 느끼는가 봅니다.
사귀면 좋은 사이가 되겠네요...^^
아이의 눈빛과 표정에서
아기고양이를 대하는 진심이 느껴집니다.
봄은 그런 교감이 이루어지는 계절인가 봅니다.
행복한 봄날되세요~~~^^
저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아가야~" 부르며
눈 맞추고
허락하면 만져주고..
사랑스럽잖아요..♡
예쁘고 귀엽지만
안쓰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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