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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공감하기 (172)

그날은... 배경음악 첨부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9.02.21 00:00
남녁에는 벌써 매화꽃이 흐드러졌다는데
경기지방에는 아직 꽃봉오리도 못보네요.
역시 매화향에 빠지신 날이군요.
매화가 봄을 알리는 전령사 같군요
아름다워요
그날 혼자였습니다.
인생은 단 한 번만 삽니다.
사람들은 한 번만 살 수 있는
이 삶을 제대로 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노력하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하루되세요.
봄을 찾아 떠났지만 봄을 못찾고
집에 돌아와 매화가지를 붙들고 보니 봄이 이미 왔음을 알았다는 시가 있더군요
그만큼 알게 모르게 봄은 우리곁에 온다는 것이겠지요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난향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매화꽃과 단 둘이서...^^
이제 우수도 지나고
꽃 피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목요일인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실루엣으로 보는 매화도 예쁘긴 마찬가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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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람은 옆에 없어도
때 이른 매화가 난향님의 마음과 함께 해준 날이군요^^
국제 모국어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난향님 안녕하세요?
예쁜 매화와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주무셨죠?
성급한 마음에 어제 오후에 설악산의 토왕골을 다녀왔었습니다.
등로는 얼어있었고 봄의 전령을 만나던 곳은 잔설로 덥여 있었습니다.  
요즘은 불청객인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곤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매화가 마치 조화같이 아름답습니다
역광으로 담은 매화 모습이기에 이색적이기도 하고요
아름다운 음악에 한동안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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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과 봄향기를 즐기면 좋겠지만
화사한 매화와 함께 즐기는 것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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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보면 독백을 하게됩니다.
매화의 고운자테 아름답습니다..^^
이 아침에 매화향에 취해 갑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요.
마음은 언제나 혼자 있고요..
이렇게 매화라도 있으면 위안이 되겠지요..
하얀마음 붉은 마음의 매화...   엄동설한을 인내와 끈기로 견디고
봄소식을 전하려 제일먼저 우리앞에 달려온 매화... 아름답습니다
난향님의 작품속 매화를 보며 인내를 배웁니다~   멋진작품과 공감의 글...
노래 ~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매화의 향기로
이 아침을 맞이하네요.
고맙습니다.~~^^
오늘은 화창한 햇살이 비칩니다.   기온도 낮지 않으니 다니기 좋겠는데
그럼 또 미세 먼지가 문제 되겠지요.   기분 좋은 하루 되십시오.
곧 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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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폭의 수묵화 같습니다.
봄이 성큼 ^^
매화꽃 예쁘네요...
매화가 난향님 곁에 와 있었군요.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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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가 망음의 빈자리를 메워주었군요.
우수 지나더니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3월초에는 광양, 해남 등에서 매화축제가 열리겠지요
혼자였지만....
그날에 핀 매화와 함께한 혼자가 아닌 날.
봄은 그런 날인 것 같네요.
향님 색다른 경험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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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에서 불어 오는 바람이 매향을 함께하니 정녕 봄은 오는가 보네요
안녕하세요 주중 제일 피곤하다는 목요일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추위가 확 풀리고 봄볕을 가득
실은 햇살이 따사로운 하루였습니다 멋진저녁 되세요
남녁에 봄은 아마도 매화꽃의 향가와 자태에서 부터 시작 되나 봅니다...++
강원돈ㄴ 아직도 겨울인데 남녁에서 전달 되는 꽃 소식에 마음만 설레게 됩니다...^^
매의 모습이
창호로 애써서 만든 아름다운 작품을 연상케하네요.
서울에는 언제나 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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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매화 향기에 취하신 날이었군요.
매화향에는 누구나 다 취한답니다.
역광으로
아름답게 담으셧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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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옅한 미세먼지가...
하루의 일정을 마치고 컴앞에 앉아서 님의 작품을
접하며 휴식을 취하는 기쁨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랜만 이네요
그곳엔 매화꽃이 피었나 봅니다
여긴 아직 겨울잠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데
편안한 시간 되세요~!
활짝핀 매화꽃 아래서 떨어진매화꽃 술잔에 띄우고 뭔가 이야기 해 보고 싶습니다 ^^*
매화를 보니
이런 꽃이었나 싶네요

가까이서 눈앞에 두고 본지가
참 오래 되었나 봅니다

봄이 오니
여러 생각들이 많이 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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