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밖 풍경 속에도... [22]
고운 얼굴... [30]
제법... [34]
그날은... [44]
마음의 동백... [60]
저 허공의 바람처럼 저 하늘의 구름처럼 어떠한 틀도 얽매임도 없이 한없이 자유로운 내가 그리고 우리가 되는 편안한 공간이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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